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2 - 실전회화편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릭 킴 외 지음 / 길벗이지톡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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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릭킴과 같이 지은 거 아니다. 오경은씨 혼자 지은 것으로 되어 있다. 책보면 나와 있다.릭킴씨는 감수만 한 것으로 되어있다. 1권과는 상당히 다르다. 1권은 단어의 개별발음 중심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가령 t발음의 변화) 이번책은 문장중심으로 되어있다. 부제도 실전회화이다. 1권이 상당히 잘된 책이고 인기도 끈 베스트셀러였기에 이번책의 기대가 컸지만 요번 꺼는 생각보다 그렇다..너무 큰 기대를 했나? 그리고 나온지 꽤 된 책인데(작년 11월) 별다른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인기가 좋은 책이 꼭 잘된책은 아니지만 말이다.1권에 비한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래도 이책이 기본은 한다. 설명도 나름대로 상세하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다른 이상한 책들보다는 더 나을 것이지만 1권의 후광에 기댈려고 한점은 아쉽다. 더 좋은 작품을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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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TOEIC Part Ⅶ - Reading Comprehention
최종민 지음 / 니오컴스(네오커뮤니케이션 NEO)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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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별로 나누어서 책을 낸게 괜찮은 발상같았다. 결국에 다 사게 만들었지만..일단 책이 얇아 보이지만 저자가 보통저자가 아니시다. 수록문제수가 상당하다.이번 파트 7도 문제량이 많아서 연습하기에 좋다. 문제 난이도는 좀 있는 편같다. 예전에 파트 5,6 풀때도 좀 난해한 문제들도 있었는데 이번 책도 그런문제 꽤 있다. (아주 많은 것은 절대 아니다.)시중에 토익 파트 7위주의 교재가 거의 없다는 데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서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에 대한 비판중 문제만 무작정 풀게하고 문제량으로 승부한다고 하는데 좋은 문제라면 많이 수록해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시험영어라면 문제많이 푼 사람이 유리한거 당연한거 아닌가? 다만 이분의 저서들이 흥미를 유발하기 어렵고 지루하고 고단하게 되어있는 점은 그렇지만 다른 점에서는 좋은 책 만드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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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L/C전문가 변진협의 Empire TOEIC
변진협 지음 / 명진출판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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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터미네이터와 텐제링 엘씨로 유명한 변진협선생님이 다시 새로운 책을 내셨다.그런데 잘 모르겠다. 일단 수록문제는 적어보인다. 그리고 책 종이가 좀 이상하다. 싸구려 종이 같이 보이는데 갱지같아 보이기도 하고 좀 그렇다. 종이질좀 좋게 하지. 내용들은 믿을만 할것 같다. 그동안 선생님이 써오신 책들이 다 기본이상은 충분히 했던 책들이라고 믿기에 말이다. 그런데 이책의 테잎을 못들어봐서 확언은 못하겠다. 엘씨교재의 생명은 아무래도 테잎인데 테잎은 아직 나오지 않았나 보다..그래서 확실하게 좋은지 않좋은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요즘 특히 최근에 좋은 토익책이 많이 나왔는데 그와 더불어서 정체불명의 질이 떨어지는 책들이 양산되고 있다. 잘 골라서 사자.그리고 산 교재는 떨어질때 까지 보자.그다음에 다른책으로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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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 종합 TOEIC (교재 + 테이프)
민선식 외 지음 / 와이비엠 / 199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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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1학년때 친구 두녀석이 시사어학원을 다녔는데 그때 그넘들의 교재가 이책이였다. 안XX토익책이랑 거의 같은 구성인데 별 차이 없다. 단언한다. 단기간에(6개월)토익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이책 별 도움 안된다. 지금 토익 실정에 전혀 도움안된다. 직접 시험보면 알것이다. 시중에 좋은 책들 정말 많으니 그런책들 보시라. 이전에는 베스트셀러 였지만 지금은 좀 그렇다.리스닝부분은 좀 괜찮은듯 싶지만...나는 그 유명한 안XX토익책도 갖다 버렸다. 거의 풀지않았지만 조금 보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버렸다. 아까웠다. 거의 2만원에 가까운 돈을 주고 샀는데...이 책이나 안XX책이나 별다를 거 없다. 그런데 1년이상 혹은 그냥 재미로 영어공부하겠다면 공부해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내용자체가 나쁜 책은 아니다. 자세한 해설이 약간 맘에 들긴 하지만..그래도 진짜 토익시험과는 다른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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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백과사전
손영찬 지음 / 와이비엠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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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찬씨의 책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이분의 책은 특징이 있는데 책 구성이 대부분 유사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분이 쓰신 다른책들을 살펴보라. 대부분 비슷한 구성임을 알수 있다. 내용들도 상당히 비슷하고.. 이책은 영문법백과사전이라고 하지만 예문과 설명보다 문제가 더 많다. 간단한 문법설명좀 있고 바로 문제다. 시험용문법책이다. 도움이 될만한 분야는 9급+7급공무원시험과 편입에 도움이 될듯하다. 그외에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문법이 중요하지만 무작정 문제풀어보면서 익힌다는 것은 단순히 시험잘보겠다는 것외에는 별 도움안된다. 예문이 좋고 설명이 자세한 문법책이 좋은데 그런 책이 별로 없어서 아쉽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문이라고 생각한다.9급+7급공무원시험과 편입에 도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봐도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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