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 Practice Tests Achieving Higher TOEIC 1 (Loose Leaf)
Steven A. Stupak 지음 / Aspen Law & Business / 199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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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상당한 인기를 누린 원서책으로 각 대학어학원등에서 많이 교재로 채택되어 대학생이 허리에 끼고 다니던 모습을 쉽게 볼수 있었던 책이다.(보통 신입생들ㅡ 여학생들이 많이 가지고 다녔던 것으로 기억한다.)저자가 ETS 디렉터였고, 수록된 문제들도 그리 나쁘진 않다. 단 나온지 오래되어서 지금과는 문제수준이 다르다. 해설도 없고. 수록된 문제양이 좀 많은 편이라 연습하기에 좋고, 가격도 양에 비해 적당하다. 점수가 올라갈때 문제풀이용으로 주욱 풀어볼만하다. 좀 된 문제들이라서 가급적 빠른 시일에 풀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문제수준은 보통이다. 특별히 어렵다 느낄부분은 없다. 그리 난이도가 아주 낮은 것도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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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English Usage (Paperback)
Michael Swan 지음 / Oxford Univ Pr / 198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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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English Usage의 축소판이라고 하면 되나? 그 내용을 확 줄여서 만든 책이다. 필수적인 내용들을 위주로 더욱 확 줄인 책이다. 그야말로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책이라고 할수 있다. practical English Usage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책은 삽화가 없다. 그런데 이책은 삽화가 많다. 그 삽화를 보는 것이 이해가 훨씬 빠르게 될 때가 있는데 그러한 점에서 삽화의 내용이 무척 좋다고 할수 있다. 딱 그 문법설명한 내용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이 떠억 있으니 이해는 그냥 된다. 그렇다고 모든 부분에 삽화가 있는 것은 아니고. 꽤 많은 편이다. 특히 전치사 설명할땐 참 이해가 빨리 되었다. above랑 over같은거 설명할때는 장난아니게 명쾌했다.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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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 토익점수 마구 올려주는 토익 Listening - 테이프 6개 (책 별매) - EnglishCare TOEIC Series 1
오혜정 외 지음 / 능률영어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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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토익교재는 토마토 시리즈와 이XX토익이 대세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 책은 체계적으로 정리가 굉장히 잘되어 있는 책이다. 이XX 토익은 문제수가 엄청나다. 문제를 풀다보면 몸에 배는 스타일이라면 이책은 교재의 구성만 잘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몸에 밸수있게 만들었다고 할까?

토익시험에 잘나오는 부분들을 쫘악 정리편집한 교재여서 단기간에 점수를 급상승시킬수 있을 것이다. 테잎 첫부분에 오혜정님이 간단하게 교재의 사용방법을 또 알려주고 있으니 그것도 재미있다. 목소리가 무척 이쁘시다. 토익어휘, 문제 모두다 정리참 잘되어있으니 토익첨 시작하시는 분들은 그냥 토마토 볼시길 바란다. 다 본후에 문제좀 많이 풀고 싶다면 이XX토익풀고 모의고사도 풀면 엘씨만점에 가까워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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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값 돌려받는 영어
정용모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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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를 동사처럼 사용한다는 말. 그냥 보면 무슨 말인지 감이 잘 오지 않지만 책을 한장 두장 넘기다 보면 감이 잡히고 자신감에 차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음을 쉽게 영작할수 있는 분들은 굳이 볼 필요 없겠다. 10초안에 나오지 않는다면 이책을 당장 보는 것이 무척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가능한한 쉬운 단어를 이용해서 공을 중앙으로 보내다. center the ball. 이 자동차는 좌석이 네 개이다. This car seats 4 persons. 명동사내용뿐 아니라 기본동사의 쓰임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는데 특히 GET의 내용을 보면 상당히 재미있다.

얼마나 쉬운가? 간단히 명사를 사용해서 동사처럼 이용하는 것. 왜 우리는 이러한 표현방법을 미리 배우지 못했을까? 중고등학교때 이런식으로 영어선생님들이 가르쳐주었다면? 대학들어가기전에 이런식으로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을 파악해서 공부했다면 우리는 지금쯤 상당한 영어실력을 발휘하고 있을텐데 이책은 또한 무척 쉽게 쓰여있어서 보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편하게 부담없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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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답이 보이는 Vocabulary 2
김대균 지음 / 김영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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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균님의 교재들은 적중률이 무척 높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내용들을 골라서 만들었으니 당연한 결과일것이다. 토답보2는 만들 계획이 없다고 하셨는데 워낙에 팬들의 성화가 있어서 결국 토답보 2를 내신 것 같다. 구성이야 토답보1과 크게 다르진 않으니 부담없이 수월하게 볼수 있을 것이다. 내용이야 워낙 좋고. 그런데 토답보1 하고 겹치는 단어들도 상당부분 있다. 그리고 테잎이 4개나 된다. 들으면서 외우라는 강사의 세심한 배려이다. 리딩과 듣기를 동시에 정복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반복해서 본다면 시험장에서 만족할만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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