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
이덕일 / 김영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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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씨의 책들을 거의 다 읽었습니다.(이책은 공저지만) 이분이 책을 낼때 항상 기대를 합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내용을 가지고 내 지적인/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시려나라고. 이책은 우리나라 역사속에서 존재하는 정말 잘 설명이 안되고 설명하려 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들을 아주 치밀하게 서술한 책입니다. 그 베일에 가려진 내용들을 훌륭히 벗겨주고 있습니다. 일단 책이 재미가 있습니다. 이덕일씨 책 대부분이 재미있고 너무나 흥미진진합니다. 이덕일씨 책을 처음 접했을때가 꽤 되었지요. 그 당시에는 상당한 충격을 먹었지만 지금은 익숙해졌습니다. 기존의 내용들을 살짝 뒤집는 학설도 제시하고 이래저래 정말 재미있는 분같습니다. 물론 진지하고. 꼭 읽어보세요. 1권,2권 다 볼만합니다.(1권이 더 재미있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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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Essential Words for Reading
전창훈 지음 / 넥서스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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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또한 태양인님이 추천을 하신 책인데 배런보다는 좀더 쉬운 편이지만 이책도 단어수준이 좀 어려운 편이다. 영자신문등에 자주 나오는 단어들만을 추려서 500개로 내놓은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나는 영자신문을 3개월정도 보는중) 눈에 아는 단어들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500개중에 반정도는 아는 단어다... 테잎으로 단어를 암기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그런지 단어에 발음기호음따.. 앞부분은 저자의 영어공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단어는 어원설명이 나오고 다음에 단어들이 나오는 순서인데 괜찮은 책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책이 얇아서 빨리 끝낼수 있다. 지루하진 않다. 책도 이쁜편이고 재질도 빠닥빠닥한것이 괜찮다. 정말 빈출단어들만 모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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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on's 1100 Words You Need to Know - 2001 최신개정 한국어판
Murry Bromberg & Melvin Gordon 지음, 서형곤 해설 및 보충 / 원앤원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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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태양인님이 추천을 해주신 책이다. 나는 단어집이 너무 많아서(한번씩은 다 봤는데 왜 아직도 단어가 부족한지..) 많이 고민했다. 예전부터 이책을 눈여겨 보고 있었다. 그러나 주위에 영어잘하는 사람들로부터 추천을 받은 적도 없고. 잘 몰랐다. 내용을 보면 분명 좋은 책이라는 점이 느껴지는 데도 망설였다. 그런데 태양인님이 떡하고 이 책이 좋다고 추천을 하셨다. 음.. 좋은 책이다. 외국어휘집들은 정말 어휘집이다. 단어를 암기하게 하는 여러 장치들을 책에 너무 잘 삽입해놓는 것 같다. 이 책은 단어수준이 어려운 편이다. 일단 구성은 정말 어휘를 암기하게끔 꾸며져있다. 공부량도 적정수준으로 정해져있고.

한국판과 원서가 있는데 원서가 좀더 싸지만 한국판이 나을듯 하다. 종이질이 더좋고/보기에도 한국판이 더 좋고/내용구성도 한국판이 좀더 나은듯하다. 어느정도의 실력이 없이 보기에는 어려운 책이다. 영어로 영어단어외우는게 생각보다 쉽지않다. 익숙해지면 오히려 편할때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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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영어생활 24시 (Paperback + CD 1장)
Lawrence J.Zwier 지음 / Compass Publishing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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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는, 외국나갈 돈도 없는 가난한 사람들은 생활용어에 생각보다 약하다. 돈많고 빽좋은 사람들보다 더 영어를 잘하려면 어느정도의 투자를 책에다 해야한다. 공부도 더 해야하고. 특히 생활영어부분의 약점을 이런 책으로 메꾸어야 한다. 이 책은 그림으로 생활영어에 자주 쓰이는 단어들을 공부할수 있게 되어있다. 이런 류의 그림사전이 롱맨이나 옥스포드등에서 나왔지만 이책도 괜찮은 편이다. 도서관에서 빌려본후에 구입하고 싶었는데 시중 서점에는 없었다. 상황별로 자주 쓰이는 용어들을 정리해놓고 있는데 더 좋은 것은 그림이 같이 추가되어서 설명이 되니까 이해가 잘된다는 점이다. 게다가 컬러!!! 부록으로 시디롬도 준다. 음성과 시각의 절묘한 만남이다. 이정도면 어느정도의 기본 생활단어는 공부할수 있을 듯하다. 괜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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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콤플렉스 벗어나기
박영재 지음 / 어학마을(리딩리더)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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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예전 피시통신 유니텔에서였다. 그때 김기호씨 책도 보았고. 이 책은 조금 진지하게 쓰인 책이다.

상세하게 선생님이 옆에서 강의를 하듯히 풀이를 하고 있지만 내용이 자세하게 이해가 쉽게 되도록 되어있다. 아쉬운 것은 이 책은 명사부분(명사관련내용들)만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설명이나던지 그 내용설명은 참 세세하게 다루어주어서 좋았다. 책 설명이 자세한 편이다. 2탄이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소식이 없다.

하지만 책표지가 워낙에 조용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출간당시에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인기를 얻은 책은 아니였다. 그러나 영어에 대한 시각을 좀더 넓혀주는 책이였다. 요즘에 구하기 쉬운 책은 아니지만 한번 본다면 분명 도움을 줄 그런 책이다. 가격도 싸고 내용도 괜찮은 책이다. 읽어보시길. 기본문법지식은 갖춘후에 보면 더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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