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도 지음 / 새움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잘난 척 하지 않는 시원한 전개가 아주 좋았다.
재미, 속도감 최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 변호사 고진 시리즈 5
도진기 지음 / 황금가지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고의 한국형 법정스릴러.
이번에는 남자의 순정이 가득한 뜨거운 로맨스까지.

도진기 작가는 최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로의 인형
장용민 지음 / 엘릭시르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지금 한국에서 장르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 중 한 명이 장용민 작가이다. 장용민 작가의 대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뒷마무리가 약하지만, 읽는 동안에는 극도의 쾌감을 안겨주는 한국형 블록버스터 소설의 걸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로의 인형
장용민 지음 / 엘릭시르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지금 한국에서 장르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 중 한 명이 장용민 작가이다. 장용민 작가의 대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뒷마무리가 약하지만, 읽는 동안에는 극도의 쾌감을 안겨주는 한국형 블록버스터 소설의 걸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표백 - 제16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장강명 지음 / 한겨레출판 / 201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첫 작품이라해도 수준 낮은 내용과 진행,
온갖 편견으로 가득찬 소설.

지적인 문체도 아닌데,
글에서 대놓고 풀풀나는 먹물 냄새도 싫다.

하지만 기자출신이라서 문장이 잘 읽힌다.
그럼에도
문학상을 탄 소설 수준이 이정도라니.
문학상을 신뢰하기 어려운 이유.

장강명 개인의 능력은 출중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