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43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황유원 옮김 / 휴머니스트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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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번역. 참고삼아 읽어볼만 하다. 다만 글자폰트와 판형이 작다는 아쉬움이 있다. 원작의 무게를 인지하고 나름 열심히 번역하려고 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지금 현재 가장 충실한 번역일지도...주석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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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신
리즈 무어 지음, 소슬기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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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느리게 진행, 제일 싫어하는 시간역순. 과거와 현재로 왔다갔다..그래도 읽어볼만 함. 저자가 템플대 영문학과 교수로 MFA과정에서 Creative Writing 지도중. 고로 기술적 테크닉이 매우 뛰어나고 문장도 무리없다. 단, 번역자의 역량으로 그것을 한국어로 얼마나 보여주었는지는 매우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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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꾸눈 소녀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8
마야 유타카 지음, 김은모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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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유타카가 가장 친절하게 쓴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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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량의 상자 - 하 백귀야행(교고쿠도) 시리즈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 손안의책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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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고쿠 나츠히코 시리즈 중 가장 기괴하고 기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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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거미의 이치 - 하 백귀야행(교고쿠도) 시리즈
교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손안의책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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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고쿠 나츠히코 시리즈 중 가장 완벽하다. 절정의 필력. 각 페이지마다 뿌려놓은 촘촘한 복선.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 순간 감탄한다. 3권을 연달아 죽 읽어야 한다. 단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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