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금 날 죽이기라도 하겠다는 거냐?""아니면 이 밤중에 여길 왜 왔겠소."
쾅!"빌어먹을!"
삼십 인의 상단주들이 뒤를 따랐다.‘어랍쇼, 이게 아닌데.’
"그자가 누구요?""바로 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