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말야.... 왠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거든.”
“아니. 가당찮은 생각만은 아니다.”
“인간이 그렇게 변할 수도 있는거야?”
“으...으음! 알았다!”
“아니 아니! 그런 걸 물은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