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슈 형님. 언제까지 술이나 퍼마시며 허송세월 할 거유?”
“여, 여기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만.”
“기분 더럽네.”
“이봐! 빨리 일어나!”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