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인다, 솜털 끝 하나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정말로 모르고 있구만....”
“이런 놈들만 따라다니고, 여자들은 조금도 가까이 오질 않으니....”
“지금의 나를 막을 방도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