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둘러, 서두르지 마! ㅣ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3
테레사 포르첼라 지음, 크리스티나 로산토스 그림, 김영주 옮김 / 길벗스쿨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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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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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서두르지 마! |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3

테레사 포르첼라 (지은이),크리스티나 로산토스 (그림),김영주 (옮긴이)길벗스쿨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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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 프리다의 아침 준비를 따라 읽기 습관이 쑥쑥 자라요!

1. 양말, 옷, 책가방을 하나씩 챙기며 자연스럽게 순서 개념과 생활 습관을 익혀요 🎒

2.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 있는 이야기로 읽기의 재미와 문해력을 키워줘요 📚🎶

3. 아침 준비 과정을 따라가며 집중력·기억력·자기주도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

(추천) : 유아, 예비 초등, 초등저학년

(주제) : 생활 습관, 아침 루틴, 문해력, 반복 읽기, 자기주도, 그림책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줄줄이 말 이어 붙이기 놀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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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랑 나들이 가거나 오랫동안 차로 이동할 경우에는

거의 매번 끝말잇기 놀이를 하는 편입니다.

끊이지 않고 긴 시긴동안 아이들이 흥미롭게 할 수 있는 게임 중에 이만한 것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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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에서는 끝말 잇기가 아니라 말 이어 붙이기 놀이를 하는 듯 합니다.

말 덧붙이기 놀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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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서둘러!

나가기 전에 깨끗이 씻어야 하잖아.

↓

서둘러! 깨끗이 씻고, 옷도 입어야 하잖아.

↓

서둘러! 깨끗이 씻고, 옷도 입고, 아침밥도 먹어야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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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을 붙이면서 문장을 이어가는거에요.

프리다의 아침은 이렇게 해야 할일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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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문장이 짧고, 간단하지만 여러번 핑퐁을 하고 난 후에는

문장도 점점 길어지기에 순서대로 앞의 내용들을 다 기억하기는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더 집중해서 하나하나 정확하게 기억해내는 활동이 이 놀이의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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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정확하게 기억하고, 그 문장을 따라 읽다보면

기억력도 높아지고 내가 해야할 아침루틴의 활동을 놓치지 않고 고스란히

행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긴 문장을 따라 읽는 것만 반복해도 읽기 실력도 눈에 띄게

달라진답니다. 수많은 반복학습이 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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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문맥에 맞게 또박또박 읽는 것만으로도 제대로 된 언어습관을 갖추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아이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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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잠 자기 전 해야할 루틴에 대해 말놀이 게임 해볼까"

아침 등교 전쟁을 정말 적나라하게 말 이어 붙이기 놀이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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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챙겨야 하는 것들입니다.

프리다처럼 내가 한 행동들을 하나씩 곱씹으면서 따라 한다면, 더 수월하게 미션을 완수할 수 있겠어요.

[안경관장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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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둘러 양차부터 하자. 양치하고 뽀득뽀득 세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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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떨어진 폭탄 ㅣ 콩닥콩닥 23
파얌 에브라히미 지음, 하디 바그다디 그림, 제님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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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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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떨어진 폭탄 | 콩닥콩닥 23

파얌 에브라히미 (지은이),하디 바그다디 (그림),제님 (옮긴이)책과콩나무2026-05-20

원제 : La Bombe et l’ecole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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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교실에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

1. 터지지 않은 폭탄과 아이들의 기묘한 공존을 통해 전쟁의 부조리함 🏫

2. 폭탄이 터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일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

3. 모두가 떠난 교실에 홀로 남겨진 폭탄의 결말을 통해 깊은 여운 💬

(추천) : 초등 1~3학년, 초등 4~6학년 , 부모와 함께

(주제) : 전쟁과 평화, 부조리함, 일상의 공존, 반전, 그림책 토론​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어느 날, 느닷없이 평화롭던 교실에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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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상상력이 지나치다라고 말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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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이미 벌어진 상황이며,

지금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는 현실에 너무 슬프고 애석합니다.

이란과 이스라엘(미국)과의 전쟁으로 우리는 참혹한 현상을

너무 많이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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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게 조용히 자신의 생활을 살아나가고 있고

평범산 일상을 열심히 살아냈던 그 시민들에게 주거지가 폭파되고

갑자기 폭격으로 내가 살고 있는 그 마을이 수많은 총과 탄으로

사라지고 파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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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을까요?

차라리, 타당한 이유라도 있었다면 납득할 만한 근거가 있었다면

덜 억울했을 것입니다.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는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는

교실에 폭탄이 떨어졌지만,

이 일에 책임을 지고 사태를 수습해야 할 어른들은

위험하다는 단 이유 하나만으로 교실에 잘못 떨어진 폭탄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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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보호하고, 누구에게 위험의 부담을 전담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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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는 웃음이 사라졌습니다.

달리거나 뛰거나 신나게 놀 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공포의 대상이 되었던 폭탄이 이제는 교실의 한 일원이 되어,

아이들에게 친구라는 존재로 남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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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순간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프고, 아려옵니다.

어른으로써, 아이들에게 죄를 지은 마음에 고개를 들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소중하고 귀한 웃음소리를 빼앗고 무시무시한 공포의 대상을 짐으로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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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 두려움에 벌벌 떠는게 아니라, 그 순간을 적응하고 내 삶인양 살아가게 만들어버린

어른의 일원이기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결국, 전쟁은 누가 이기고 졌다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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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관장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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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이 다워야 해. 무거운 짐을 마음에 두고 살게 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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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계절이 달라도, 봄을 줄게 ㅣ 달리 창작그림책 26
김모리 지음, 마담규 그림 / 달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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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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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계절이 달라도, 봄을 줄게 | 달리 창작그림책 26

김모리 (지은이),마담규 (그림)달리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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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속도가 필요한 모두에게🌿

1. 각자 원하는 빛의 양도, 적당하다고 여기는 거리도 다른 우리들의 모습을 식물에 빗대어 따뜻하게☀️

2. 서로 다른 계절을 지나며 저마다의 속도로 살아가지만, 함께하기에 더 아름다운 정원🌱

3.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어우러질 때, 비로소 나만의 ‘정원’을 가꾸어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음 🏡

(추천) : 유아. 예비 초등, 초등전학년, 성인

(주제) : 다름과 존중, 자아존중감, 각자의 속도, 어우러짐, 정원 가꾸기, 그림책 테라피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자신만의 속도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나가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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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시끌벅적한 집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떠난 후.

집은 외롭게 홀로 쓸쓸한 겨울을 마주하게 되어

스스로 자책합니다.

"자신이 더 잘했으면, 사람들이 떠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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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한 집은 다시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더 멋진 정원을 만들고 식물과 꽃을 키워서 아름답게 꾸며보고자 합니다.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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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고 정원은 시들거나 엉망이 되어버렸고

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골라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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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나 혼자 잘하려고 버둥버둥 애를 쓴다고 해서,

특히나 인간관계는 내 마음대로 진행되거나 흘러가지 않습니다.

내가 진심을 다해 전달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그 노력은 물거품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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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건 내 탓이 아니며 애초에 내 마음대로 움직일꺼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문제였어요.

그렇다고 지쳐서 포기하거나 무너지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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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계절이 다를 분이이니 나만의 봄을 기다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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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계절이 다르기 때문에 그 마음에 닿지 않은 것 뿐이에요.

지금은 비록 지치고 힘들겠지만 외롭고 쓸쓸한 겨울이 지나가면

반드시 봄은 오고 있답니다.



[아이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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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늦은게 아니고, 나만 못하는 것 같다고 생각할때가 있어"

식물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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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마찬가지야.

쉬지않고 노력해서 조금씩 이라도 앞으로 향해 나아간다면

어느 순간, 나만의 봄이 활짝 피어있지 않을까요?

[안경관장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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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충분히 너무 잘 하고 있어. 엄마가 늘 응원할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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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런 방법이! 그리기 사전
김솔미 지음 / 사계절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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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런 방법이! 그리기 사전

김솔미 (지은이)사계절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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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미술 놀이 🎨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표현력과 감성을 키워요!

1. 수채화, 아크릴화, 수묵화 등 여러 미술 기법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해요 🖌️

2. 색칠과 붓 터치 활동을 통해 창의력·표현력·집중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요 🌈

3. 다양한 그림 그리기 과정을 따라 하며 관찰력과 미적 감각을 키워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엄마도

(주제) : 미술 활동, 수채화, 아크릴화, 수묵화, 창의력, 표현력, 감성 발달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이 책은 아이들이 다양한 미술 재료와 표현 기법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창의 미술 활동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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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아크릴화, 수묵화, 수묵담채화 등 여러 가지 그림 표현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하여,

처음 미술을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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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림을 너무 해도해도 못 그리는 편이라 일단 제가 좀 열심히 그려보려고

살펴보기 시작했어요.(그림을 그린다는 표현 조차 쓰기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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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그림을 완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색을 섞고 붓을 움직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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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책 속 예시 작품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

따라 그리는 재미가 크며,

완성 과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혼자서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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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화, 꽃 그림, 동물 그림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아이들의 흥미를 높였고,

각 기법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해 미술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붓의 사용법, 색의 농담 표현, 번짐 효과 등 기본적인 미술 표현 방법도 함께 익힐 수 있어 기초 미술 감각을 키우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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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기초같은 기술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을 처음 배우러 미술학원에 가듯

차근차근 따라 그려봅니다.



[아이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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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때? 자신감이 생겨"

부모가 아이와 함께 활동하기에도 좋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미술 놀이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집에서도 쉽고 즐겁게 창의 미술 수업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안경관장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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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래도 이번 생애는 안될 듯.ㅠㅠ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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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사전 #앗이런방법이그리기사전 #미술 #초등미술 #사계절

#생활형그림책 #미술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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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 ㅣ 레인보우 그림책
천은진 지음 / 그린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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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봄날이면 좋겠어 | 레인보우 그림책

천은진 (지은이)그린북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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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 자라는 다람이의 따뜻한 성장 이야기 🐿️

1.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며 다람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변화를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

2. 친구들과 가족,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배려와 공감의 마음을 키워줘요 💛

3. 알록달록한 꽃과 귀여운 그림 속에서 생명의 순환과 자연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느낄 수 있어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저학년

(주제) : 자연, 사계절, 성장, 생명, 가족, 공감, 환경, 감성 그림책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자연 속 사계절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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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샘솟고 피어나듯이 만발하면서

초록초록과 노랑노랑이 온 세상을 수 놓는듯이

아름답게 흩뿌려 놓는다면 제가 감히 설명해보는 봄의 향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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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언제든지 설레고 두근두근되면서 괜히 기분도 좋고

별 일 아닌데 웃음이 살짝 나는 맑은 하늘과 밝은 날씨에 신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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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이 모든 느낌과 감정을 오롯이 담고 있어서

내가 상상하고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봄 기운이 만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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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람이의 하루와 사계절을 따라가며

자연이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 세심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물론 단순히 계절의 변화만 담는 것이 아니라,

꽃이 피고 지고, 작은 생명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함께 살아간다’는 감각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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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람이의 눈으로 바라본 숲과 들판은 아이들에게 낯설면서도 친근하게 다가와,

자연 속에서의 작은 발견들이 얼마나 소중한 경험이 되는지를 전해줍니다.



[아이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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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가 이렇게 열심히 씨앗을 키우다니 나도 나의 화분을 열심히 가꿔야겠어."

나의 땅이 아니라 우리의 땅이 되는 개념으로

땅에 선을 긋고 이름을 쓰는게 아니라 우리가 함께 이 소중한 삶을 나눌 수 있도록

더불어 살아가고 있어요.

[안경관장의 생각 📖]

​

"씨앗이 자라고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우는 이 모든 과정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

#매일매일봄날이면좋겠어 #천은진 #천은진그림책 #그린북 #봄 #씨앗 #다람쥐 #성장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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