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5 - 천하의 주인은 누구인가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5
나관중 원작, 서지원 지음, 송진욱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문해력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5

천하의 주인은 누구인가

글 서지원 그림 송진욱/어린이나무생각

드디어 삼국지 이야기가 막바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유비,관우, 장비의 세 형제가 합심하고

제갈량의 지략까지 더해져

모든 호족들을 무찌르고 천하통일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고

마지막 5권을 들여다봅니다.

관우의 죽음으로 유비는 크게 상심한 상황에서

유비가 한중을 차지하게 되고

여러장수들과 제갈량은 유비가 황제 자리에 직접 오르라고

간청을 하지만 유비는 절대 그럴수 없다고 단호히 거절을 합니다.

하지만 황제의 명이기에 따를 수 밖에 없었던

유비는 황제자리에 오르고.

장비는 계략에 빠져 목숨을 잃었으며,

관우는 죽어서도 유비를 돕기 위해 조조에게 귀신이 되어

나타나고 결국 조조는 목숨을 잃게 됩니다.

하지만 유비도 천하통일의 꿈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두 팔이 잘려 나간 듯 관우와 장비가 잇달아 죽음을 맞이하게

되니 본인도 그 들의 곁으로 떠나게 됩니다.

그 뒤로 제갈량이 그 분부을 받들어 출사표를 던지고

전쟁터에 나가게 되지요.

결국 제갈량도 천하통일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그 재능과 비책은 하늘조차 안타까워 할정도로

높았을 듯합니다.

삼국지연의는 삼국지에 재미와 흥미로움을 추가해 만든

각색소설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읽고 있는 삼국지연의는

그래서 더 흥미진진한가 봅니다.

5권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었네요. 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4 - 동남풍이 불어온다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4
나관중 원작, 서지원 지음, 송진욱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문해력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4

동남풍이 불어온다

어린이나무생각 / 글 서지원 그림 송진욱

그 유명한 적벽대전이 성사되기 전의 과정으로 4권은 시작됩니다.

정말 제갈량은 누구라도 탐이 나는 인재인 듯 합니다.

하루 아침에 화살 15만개를 만들어내다니요

정확히 말하면 조조의 화살 15만개를 받아왔다고 해야할까요?

주유에게 군사와 배를 준비해달라고 한 후

함께 배를 타고 조조의 진영까지 들어간 다음 조조의 군사들이

화살을 쏘면 그걸 배에 다시 싣고 돌아올 생각을 하다니

안개를 낄거같은 날씨를 미리 예측하는 것도,

조조의 군대가 따라오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화살을 쏠 것라는 것도

짐작하고 파악을 했다니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제갈량의 거들먹 거리는 허풍같은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주유도 이제는 제갈량을 모시게 되었답니다.

적벽대전에서는 기가 막힌 승리를 거두었지만

관우가 조조를 죽이지 못해 관우를 군법대로 목을 베어야 하는

상황까지 왔거든요.

물론 제갈량의 제안을 유비가 거절했지만, 알고보니

이것 또한 제갈량이 미리 예측한 일이었습니다.

관우장군의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 서로 짠 연극이었다는군요.

결국 조조는 이번에는 죽음을 맞이하지 않았네요.

천하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더 얼마나 많은 군사들이

죽어야할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유비는

안타깝기만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3 - 주군을 위해 목숨을 바치다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3
나관중 원작, 서지원 지음, 송진욱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문해력평정 천하통일 삼국지3

글 서지원 그림 송진욱

어린이나무생각

결국 본인도 배신과 배신을 거듭하더니 조조에게 배신을 당하고

처참하게 죽어가는 여포입니다.

자신이 영웅이라 믿었던 허상을 이제는 떨칠 수 있겠죠.

점점 조조의 기세가 등등해지고 권력이 커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위해가 되는 여포는 죽었고,

유비와 그 삼형제는 자신의 눈 앞에서 계속 감시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던 중 조조는 유비의 죽음을 거짓으로 속이고

관우를 자신의 부하로 삼으려고 합니다.

유비가 다시 살아있다면 그에게 돌아간다는 조건과

유비의 가족은 인질이 아니라 살려준다는 조건을 걸고 말이죠.

관우는 오로지 무조건 유비의 안위만 생각하고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유비가 과연 그런 관우의 마음을 알아줄까요?

우여곡절끝에 유비, 관우, 장비 세 형제는 다시 만나 의기투합하고

다음의 기회를 노리기 위해 좀 더 대비를 하고자

복룡선생을 찾아갑니다.

복룡선생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제갈공명입니다.

유비가 세 번이나 겨우겨우 찾아가 그의 마음을 얻었다는데서

유래한 삼고초려라는 사자성어도 있지요.

그렇게 복룡선생의 마음을 얻은 유비는 천군만마를 얻은듯

든든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유비의 모든 관심이 제갈공명에게 가버리니 관우와

장비는 내심 서운한가 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2 - 영웅은 영웅을 알아보는 법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2
나관중 원작, 서지원 지음, 송진욱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2 영웅은 영웅을 알아보는 법

글 서지원 그림 송진옥

어린이 생각나무

아무래도 사랑 이야기는 언제든지 흥미진진하고

설레임 가득한 내용이지요.

어쩔 수 없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거래를 했던

동탁과 여포는 결국은 눈 앞의 이익만 보다가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꼴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한 여인 때문에 말이죠.

그녀는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은 미모를 지닌

초선입니다.

아버지에게 받은 은혜를 갚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져

동탁과 여포의 사이를 흔들어놓고

결국은 여포가 동탁을 죽이겠끔 만들고 난 후

자기 자신은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렸습니다.

전 2권에서는 이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난 후 영리하고 똑똑하지만 그 능력과 재능을 배우고 싶지

않은 조조의 활약이 눈에 띕니다.

조조의 비책이나 전략을 보면 놀랍기도 하는데

왠지 비열해보이고 옹졸해보이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조금씩 자신이 유리한 입장을 만들기 위해

기반을 쌓고 있는 조조의 활약과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오른

원술의 이야기로 2권은 마무리됩니다.

야비한 조조가 원술이 왕위에 오르는 것을 그냥 두고 본다는게

왠지 미씸적합니다.

무슨 다른 꿍꿍이가 있는건 아닌지 몰라요?

3권에서 보면 알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조조에게는 가시같은 여포의 존재 역시 어떻게

제거를 할 지 아니면 자기 편으로 둘지 궁금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1 - 세상을 위해 뭉친 삼 형제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1
나관중 원작, 서지원 지음, 송진욱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1 세상을 위해 뭉친 삼형제

글 서지원 그림 송진욱/어린이 나무생각

삼국지를 본격적으로 읽어본적은 없었던 탓에

책이 배송되는 날 바로 일기 시작했어요

기본적인 지식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준이라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삼국지를 정복해 보렵니다

중국을 대표하는 한 나라이면서

가장 오래된 전통을 가진 한나라를 배경으로

환관과 외척들로 인해 나라가 점점 휘청거리고

백성들의 삶은 궁핍하고 쓰러져 가는 배경으로

이야기는 시작입니다

더이상 탐관오리의 행포를 견디지 못했던

농민들이 노란색 두건을 두루고 난을 일으키는데

그게 바로 황건적의 난입니다.

농민들이 살고자 뭉쳤던 무리는

처음의 의도와는 다르게 농민들을 도와 주기는커녕

백성들을 괴롭히고 약탈하기까지 했어요

결국 백성들은 그 전보다 더 힘겨운 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삶은 더더욱 버티기가 힘든만큼 각박해지고 목숨 보전하기가 쉽지 않았죠

난세에 영웅이 나타나듯이

유비/관우/장비 세 사람이 복숭아나무 아래에서

힘을 합해 나라를 구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 잡고자 의기투합을 하였으니

거기서 유래된 사자성어가 도원결의입니다.

유비를 주축으로한 3명의 의형제가 황건적을 토벌하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담겨진 1편을 읽으면서

조금씩 늘어나는 인물에 정신 바짝 차리고 다음편을 읽을

준비를 합니다.

#도원결의 #망천지시 #우도할계

1편에서 챙겨야 할 사자성어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