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무나 즐겁고 편하게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2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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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설명도 없어요!! 딱딱한 용어도 당연히 없어요!! 직접 그림 따라하기로 바로 실전에 돌입합니다!!
어려운 설명도 없어요!!
딱딱한 용어도 당연히 없어요!!
직접 그림 따라하기로 바로 실전에
돌입합니다!!
알록달록한 선명한 색감부터 일단 눈에 바로 들어왔구요. 간결하고 단순하지만 일목요연한 느낌으로 딱 핵심만 간추려서 사물을 표현해놓고 있답니다.
똥손이라 그림그리기는 완전 싫어하고 좋아하지도 않고 또한 걱정까지 되는 부담감도 있었는데 아이들 미술 활동 그림책이지만 엄마에게도 또 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왔어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보고 따라할 수 있는 편안한 사물이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나비 해바라기 꽃 잠자리 등등 친숙하고 익숙한 것들이라 더 편한 마음으로 쓱쓱 그려봅니다.
- 꽃 -
꽃입 하나하나 색감이 다채로운 느낌으로 채웠네요.
엄마 눈에는 보라색구름도 주황색햇님도 모두 색다른 느낌으로 보게 되더라구요.
- 해바라기 -
길쭉길쭉 하늘 높은지 모르고 쭉쭉 뻗은 노랑노랑이 해바라기를 따라 그려보는데 파랑파랑 구름이랑 함께 있으니깐 더 잘 어울리는 그림이에요. 맑은 날씨인 듯 합니다.
- 잠자리 -
빨간 고추잠자리가 아니라 파랑잠자리네요. 파랑과 초록의 조화가 은근 잘 어울려요. 파랑과 초록의 색감을 선택한건 탁월한 듯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러개의 사물을 따라 그려보고 꾸며보면서 만들어가다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뭔가 해냈다는 성취감도 드네요. 또 다음번에는 어떤 사물을 따라 그려볼지 은근 기대합니다.
초보라도 서툴러도 부족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똑똑한 하루 독해 5A
천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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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재미있다! 똑똑하다!
똑똑한 하루 독해는 요 3가지 아이들의 절묘한 조합으로 짜임새 있게 짱짱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뭐 하나 불필요한 부분이 없이 깔끔했어요. 이제서야 만나게 된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정도로 탄탄하다 보니 심층적인 독해학습이나 깊이있고 포괄적인 어휘력공부가 제대로 되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자주 틀리고 실수하는 문제 유형을 어휘 - 표현 - 문법 - 이해 - 유추 - 요약 6가지 주제에 따라 나누면서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하면 다음에 틀리지 않을지를 상세하게 알려주네요.
왜 다들 똑똑한 하루 독해를 추천하고 선택하는지 조금만 학습 하다보면 그 이유를 저절로 알게 되더라구요. 유익함은 물론이고 재미와 흥미로움까지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공부를 이렇게 신나게 해도 되는건지?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하겠구나 싶었답니다.
지문만 줄줄줄 생각없이 읽는게 아니라 다양하고 포괄적으로 사고하도록 도와주며모든 초등교과의 기본이 되는 학습 바탕을 만들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또한,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워주면서도 단편적이지 않은 폭넓은 지문들이 수록되어 아이들이 수학, 사회, 과학 등등 전문적인 지식까지 배울 수 있는 교재랍니다.
한 주동안 어떤 학습이 진행될지 한 눈에 알아본 후
+
핵심 독해 개념과 필수 어휘를 미리 익히고
실제 독해를 읽고 문제를 풀어보면서 완성
근데 여기가 끝이 아니네요.
초등친구들이 필수로 알아야 하는 어휘 문제
게임 형식으로 창의융합 문제를 접하면서 그야말로 완벽하게 마무리
Perpect!!
한 자 한 자 이름을 채워가면서 마음가짐을 바르게 가져봅니다.
<똑똑한 하루 독해>에 들어가기 전 QR코드를 활용해서 이야기 속 당시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엄마의 피드백 없이도 스스로 학습하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답니다. 자세하고 상세하고 빠짐없는 부연 설명과 자료가 가득하니 학습 사전 준비는 최고에요!! 최고!!
사전 준비 두 번째랍니다. 앞뒤 문맥을 읽어보면서 빈 공간의 낱말을 채워보면서 저절로 어휘의 의미를 알아볼 수 있
답니다.
본격적으로 문제를 하나씩 풀어봅니다. 지문을 읽고 나서는 문제를 하나씩 풀어보는데 QR코드를 이용해서 들었던 내용을 다시 되살려 지문을 분석하고 이해하고 나니 지문의 전체적인 흐름이나 주제를 찾는게 어렵지 않았어요.
[스스로 독해] : 이 이야기에 나타난 당시의 모습 중 지금과 다른 모습은 무엇인지? 생각하기도 했답니다.
지문을 통해 배웠던 어휘을 정리하고 또다른 독해 개념을 창의,융합게임을 통해 수학이나 과학까지 개념을 확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마지막까지 긴 호흡을 가지고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학습이 가능했어요.
[융합 : 국어+과학] : 뜨거운 냄비 속의 국자도 뜨거울까?의 내용을 생각하며 열이 잘 전달되는 물질과 열이 잘 전달되는 않는 물질을 구분해보는 활동으로 국어시간에 과학을 배우는 기분입니다. 국어시간에 보너스 시간으로 과학을 덤으로 배웠네요.
독해가 어렵고 자신이 없어서 살짝 주저주저한다면 이 교재가 답이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구욧
독해가 어렵고 자신이 없어서 살짝 주저주저한다면 이 교재가 답이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구욧
#위즈덤하우스 #연극 #학교연극 #초등추천도서 #초등동화 #선생님 #초등학생 #메주선생님을연극에초대합니다 #스콜라꼬마지식인 #저학년지식정보책 #초등저학년동화 #초등저학년추천 #교과연계 나를 위해서 연극을 만들어준다!! 그것도 내가 사랑하는 우리반 친구들이 정성을 다해!! 그런 모습조차 울컥하면서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저는 처음 책의 제목을 메주가 아니라 매주라고 잘못 본 탓에 매주 학생들이 연극 공연을 하고 그래서 친구들이 선생님을 초대하는 내용인가 했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메주더라구요. 갑자기 군대에 가게 된 메주 선생님을 위해 체육 선생님과 함께 서프라이즈 연극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와 걸맞게 이 동화책은 중간중간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배우고 익혀야 할 지식과 정보가 쉽고 간략하게 정리해주고 있어서 재미난 이야기를 읽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교과에서 배울 수 있었던 내용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초등학교 친구들이 호기심을 갖고 좋아할만한 그림과 캐릭터가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그려내고 풀어내고 있어서 손쉽고 편하게 동화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답니다. 이야기가 다 끝나 후에는 아이 스스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좀 더 풍성하고 포괄적인 독서교육이 가능했어요. 책 속에 포함된 초등교과지식과 정보도 습득하며 또한 다른 활동과 희곡 대본을 확인하면서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이나 애정어린 모습과 그 아이들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선생님을 통해 서로간의 공감과 소통을 배우고 깨칠 수 있었던 이야기가 따뜻하고 포근하게 다가왔답니다. - 초등학생5학년이 쓴 독서일기 - 나는 처음에 메주 선생님이란 말을 보고 메주처럼 냄새가 나서 메주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메주처럼 네모나게 각지게 생겨서 메주 선생님이었다. 내가 보기엔 체육 선생님이 메주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 같다. 하긴 나 같아도 메주 선생님이 다정하고 따뜻한 남자는 좋아할만 해 보인다. 나도 학교에서 임신한 선생님이 잠깐 출산으로 학교에서 떠났을때 편지를 써 본 적은 있지만 선생님을 위해 연극을 한다는 건 해 보지도 않았고 들어본 적도 없었다. 근데 만약 내가 메주 선생님이라면 아이들이 오직 나 하나만을 위해서 연극을 만들었다고 하면 정말 감동할 것 같다. 비록 메주 선생님이 군대에 간다고 해도 군대에서는 영원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솜사탕문고
명랑소녀 고복순의 찐사랑
글 홍종의 그림 안선형
머스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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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촌스러운 이름인 복순이는 복이 순순히 들어온다는 뜻으로 이모가 태명으로 지어진 것으로 원래 이름은 연우로 연우는 복순이로 불리는게 그닥 만족스럽지는 않은듯 하더라구요. 살짝 뾰루퉁한 표정이 저에겐 귀엽기만 하네요.
이모가 좋은 뜻으로 복순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지만 복은 지지로 없다며 투덜투덜 ㅜㅜ
지민이랑 건우랑 유치원 친구인데 지민이도 연우도 멋지게 잘 생긴 건우를 좋아했지만 결국은 지민이랑 건우랑 사귀게 되고나서는 더 심술이 나고 그래도 복순이에게도 핑크빛 소식이 들리나봐요.
복순이는 핑크빛이 예쁘게 물들이고 몰랑몰랑 말랑말랑 콩닥콩닥 설레는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런지 쭈욱 쉬지않고 읽어봐야겠어요. 복순이의 핑크빛 소식에 복순이의 엄마와 복순이의 아빠는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을 내놓는데 그것을 살피는것도 재미있더라구요.
- 초5 독서일기 -
이 책에 나오는 복순이네 반과 똑같이 요즈음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도 연애를 한다. 복순이처럼 당당하게 고백하는 여학생들도 많은 듯 하다. 물론 부끄럽거나 쑥스러워 하기 마련인데 복순이가 용기있게 고백하는 모습에 문기가 반한게 아닐까?
나는 여자아이들이랑 남자아이들이랑 둘다 두루두루 어울려 노는 편이고 좋아하는 보이그룹도 없어서 그 동안은 이성에게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3학년때 잠깐 좋아했던 남학생이 있었고 그 남학생도 나를 좋아하는 듯 했지만 서로 부끄러워서 표현은 못하고 살짝 피하고 끝이 난 적이 있다. 만약 다음에 그렇게 좋아하는 친구가 생기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고백해야겠다. 3학년때 처럼 또 후회하는 일을 만들면 안 될 듯 하다.
난민친구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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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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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이누굴까요?
평화롭고 안전하게 사는 것 말이야. 바로 너와나 우리처럼 - <난민 친구와 왔어요> 중에서
평화롭고 안전하게 사는 것 말이야.
바로 너와나 우리처럼
- <난민 친구와 왔어요> 중에서
자기 나라에 돌아가면 죽임을 당하기 때문에 돌아갈 수는 없는 상황임에도 우리나라를 도착지가 아니라 경유지로 선택한탓에 난민심사조차 받을 수 없었던 한 외국인의 사연을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나는 그림책이었어요.결국에는 난민의 인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단체의 도움을 받아 난민심사를 하게 되었다고 마무리하는 이 뉴스에서 그 외국인은 인천 공항에서 자고 관광객들이 준 과자로 끼니를 대신하는 그 모습이 너무 처량하고 안쓰럽기만 하더라구요. 자기 나라에는 절대 갈 수 없어 오도가도 못하는 그 외국인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평등하게 태어나 생긴 모습과 외모는 다르지만 사람이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존중 받아야 하고 존엄으로 대해야만 하는데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이나 또는 힘이 없다는 이유등으로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를 떠날 수 밖에 없는 난민들을 보다보니
우리가 과연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하는 고민부터 했어요.
난민이라는 어렵고 의미가 복잡한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편하게 마주할 수 있도록 그림과 글로 간단하고 명료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유치원 아이에게도 이해가 가능한 그림책이었어요. 유독 귀엽고 단순하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우리 아이들이지만 밝고 쾌활한 얼굴표정이 아니라 무표정하거나 무뚝뚝해 보여서 엄마 마음으로 더 속상합니다.
이 책의 말미에는 다양한 나라에 살고 있는 난민 아이들의 인터뷰를 만나보면서 실제 난민 아이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으며, 너무나 위대하고 유명함은 물론이고 자신의 분야에 거장으로 우뚝 서 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난민이었던 분들도 만날 수 있었어요. 아이슈타인도 안네프랑크도 퀸의 머큐리까지 그들 모두 난민이었다고 하니 그 어렵고 외롭고 힘든 상황에서 그 고통을 어떻게 다 견디고 극복했을까? 다시한번 존경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