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2-2 (2023년용)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23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우공비 초등국어 2-2

좋은책신사고

여름방학동안 국어 공부 하나만큼은 탄탄하게 만들어보자는 엄마의 의지로 인해 저희는

우공비 초등국어와 우공비 일일독해/어휘를 집에 들여다놓았답니다.

언니가 이미 우공비 교재로 초등학습을 마무리하기도 하고,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면서도

준비했던 교재가 우공비였답니다.

아이들마다 개성이 있고, 특성이 있듯이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교재가 있기 마련인데

그런 점에 우공비는 딱 필요한 교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학습을 하기도 전에 질려버릴수도 있고 싫어하는 순간이 될텐데

그러지 않아서 너무 만족했답니다.

선행을 하면서도 부담이 없고, 아이 스스로 학습을 진행하기에도 편했으니 말이죠.

다소 어렵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나오더라도 걱정 없이 학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너무 좋네요!!

문자가 아니라 그림으로 접하고 이해한다면 훨씬 기억이 오래가더라구요.

공부계획표!! 공부카드!! 나만의책갈피!!

우공비교재만의 특색이랍니다. 선물 같은 존재같아요.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어요.

교과서 해석 훈련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개념 잡는 비법, 교과서 잡는 비법, 국어 활동 잡는 비법과 핵십 잡는 비법까지

비법 백화점이네요.

교재따라서 주도적으로 학습한다면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겠어요.

교과서와 동떨어지게 교재가 구성되어 있지 않아서, 교재와 교과서를 같이 학습하다보면

아이에게는 더 쏙쏙 학습이 잘 될 수 있겠더라구요.

교과서와 연계되어 예습을 하거나 복습을 한다면 아이에게는

짧은 시간에 더 효율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니까요.

초등2학년 아이랑 같이 손들고 따라 읽어보았답니다.

큰 소리로 읽는다면 더 기억에 쏙쏙 들어오니까요.

계획표를 작성하고, 꾸준하게 공부하고,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기억하고, 교과서 제제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풀이를 먼저 보지 않으며, 틀린 문제는 꼭 다시 푼다.

단원평가로 문제도 풀어보고 마지막으로 낱말놀이터를 통해 어려웠던 낱말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까지 마련해주고 있답니다.

다음주에 시작하는 여름방학을 제대로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일단 교재는 마련해두었답니다.

매일매일 학습 상황을 점검할 수는 없지만 엄마나 아빠 대신에 아이 혼자

학습을 하더라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교재가 바로 여기있네요.

우공비 일일어휘와 독해와 함께 학습한다면 더 시너지 효과가 뿜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퍼백 아이 책이 좋아 2단계 31
김유 지음, 박현주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이좋아 2단계

지퍼백아이

주니어RHK

지퍼백에 인형이 아니라 우리처럼 말을 하는 사람이 들어있다면?

잠자고 일어났는데, 엉덩이 끝에 생각하지 못한 꼬리털이 붙어있다면?

자신의 생일날, 엄마가 하늘나라도 떠나게된다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아니라. 단순히 허황된 꿈처럼 공상영화를 그려내는 일들로

간주할 수 없기에 더 몰입하면서 읽었던 동화집입니다.

비현실적으로만 치부하기에는 왠지 한번쯤 이런일이 현실에서도 일어날 듯 한

일들이 아이들이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답니다.

자신의 생일날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사실 하나로

이 아이가 받게 될 상처는 감히 상상을 할 수 없는 정도입니다.

아직 자신의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자신이 슬픈지 기쁜지 왜 화가 나는지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는

화난것도 속상한것도 슬픈것도 어쩌면 소리지르는 하나의 행동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기쁘고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을 밑도 끝도 없는 웃음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도 있구요.

초등학생 중학년정도면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글밥의 양과

적절한 그림까지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또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적절히 자극하면서

어렵지 않게 같이 고민하고 생각할 수도 있구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마냥 어린아이들 같지만

그 아이들 스스로 고통을 어루만지고 상처를 치유하면서 한 단계 성장해갈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상황을 보면서, 아이들의 건강하고 위대한 힘을 엿볼 수 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구름과 물고기
김윤미 지음 / 한림출판사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구름과 물고기

김윤미그림책

한림출판사

수평선이 움직이다니??

바다의 저 멀리 수평선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궁금했던 적이 다들 있을 듯 합니다.

알지 못하는 미지의 그 공간에 대해 말이다.

근데 그 수평선이 하늘에 있는 물고기와 바다에 있는 구름이 힘을 모아서 움직이게 한다는

상상은 아마도 못했을 것 같아요.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는 꿈을 꾸는 우리 인간들처럼

하늘에 살고 있는 물고기가 바다안을 둥둥 떠다니는 구름의 세상을 궁금해한다니

놀랍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흥미로운 소재로 다가오네요.

원래 우리 마음이라는게 내가 지금 살고 있는 현실보다는

내가 갈 수 없는 세상이나, 가보지 못한 공간에 대해 동경하거나 꿈을 꾸는 마음이

바로 이거겠죠?

물고기와 구름은 서로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꿈을 갖고

수평선을 움직이면서 바꿔서 삶을 살아보는건 어떤지 그려봅니다.

상상이 아니라 바로 현실로 이루어내려고 하죠.

속상했던 구름이 눈물을 흘리면서 그 눈물이 비가 되고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게 되면서 이해하게 되는 상황이 되고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몰랐던 세계를 바로 보게 된거죠.

원래 구름은 아래에 살았고,

물고기는 하늘에 살았다면 서로 자리의 궁금해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하늘을 유영하고 있는 물고기를 만날 수 있었을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집에 북극곰이 살아요!
에밀리 크리츨리 지음, 이은숙 옮김 / 한림출판사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집에 북극곰이 살아요

글 에밀리 크리츨리

한림출판사

  • - 북극곰과 열두 살 소년의 한집 살이-

  • 차고에 있는 냉동고에서 희끄무레한 털에 반들반들 빛나는 까만 코를 갖고 있는

  • 북금곰을 만난다면?

  • 북극곰과 눈이 마주친다면?

  • 아무래도 일단 소리부터 지르고 도망치기 바쁠듯 하다.

  • 쓸데없는 부연설명일 수도 있지만 코카콜라광고 화면에서 더 자주 봤던

  • 북극곰은 귀엽고 친근하게 볼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더 무섭고 위험한 동물이라고 하더라구요.

  • 살아가다가 북극곰을 마주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 그런 기회가 드물긴 하겠죠?

  • <우리집에 북극곰이 살아요> 라는 책을 읽고 중학생 아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패트릭, 안녕?

일요일 저녁, 차고를 정리하고 있던 네 눈앞에 갑자기 북극곰이 나타나서 얼마나 놀랐겠니.

나라도 정말 깜짝 놀랐을것 같아.

근데 선글라스를 낀 북극곰이라니 너무 귀여울 것 같아. 근데 둘이 성격도 정반대인것 같아.

뭔가 MBTI로 비유해보자면 곰은 ENEP, 넌 ISTP같은 느낌일까요?

조용하고 걱정많은 너에게 곰은 많은 변화를 준 것 같아.

뭔가 내향형의 정석 같은 네가 곰 몬티를 만나 활발해지는 걸 보니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더라.

근데 네가 이렇게 조용하고 걱정해진 배후에는 제이크네 무리가 있는 것 같아.

제이크가 너를 자꾸 왕따시키고 놀리니까, 네가 자존감이 떨어졌던게 아닐까?

나는 그 기분 알것 같아.

이에 심하게 거슬리지는 않고 그냥 툭툭 건드리니까 선생님한테 말하기는 그렇고

어쨌든 누구한테 말해야 하긴 해야 하는데 또 말하려고 하니 망설여지고. 그지?

이도저도 못하는 애매한 상황인 거 잘 알아.

그래도 곰이 와서 상황이 많이 나아졌잖니?

제이크의 괴롭힘도 줄어들고 이러다가 몬티가 북극으로 돌아가버리면 너무 서운할 것 같아.

그래서 너의 둘이 항상 붙어다녔으면 좋겠어.

환상의 콤비 페트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콧구멍 경호대 보랏빛소 그림동화 24
김지연 지음, 간장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보라빛소 그림동화 24

콧구멍 경호대

글 김지연 그림 간장

보라빛소 어린이

제목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어인 콧구멍이 나오니

책 표지만 봐도 살포시 미소를 지어봅니다.

콧구멍, 방귀, 똥이라는 요런 아이들이 단어들을 보면

아이들은 참 배 아프게 웃느라 바쁘더라구요. 확실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드는

따로 있어요.

콧구멍안에를 들여다보면

콧털, 코딱지, 콧물 이렇게 3 아이가 대표주자가 아닌가 싶어요.

콧물은 코털과 함께 바람과 먼지, 세균을 막아내고

코딱지들은 그런 콧물이 먼지와 섞여서 콧구멍을 더 튼튼하게 막아주는거죠.

미세먼지와 나쁜 세균으로 맞서 싸우면서 우리를 질병으로부터 구해주는 역할을

하는 아주 중요한 아이들입니다.

마스크도 코까지 정확하게 덮어주도록 정확하게 착용해야 하고,

미세먼지와 세균을 정확하게 차단할 수 있는 품질이 정확한 제품만 사용해야 합니다.

또 3월이 되면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바람에 호흡기가 약한 아이들이랑 노인들은

더 조심해서 마스크를 쓰라고 권고하고 있구요.

평소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가했던 코의 기능과 역할이

콧구멍경호대라는 그림책을 통해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네요.

코는 머리로 이어져 있는 기관이라 코가 막히고 누런 콧물이 찐득하게 나올때는

두통까지 오는 악순환으로 감기는 사소한 질병같지만

누군가에는 또 위험한 질병이 될 수 있기에 건강은 미리미리 챙겨야 한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