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책 주문하다가 올해의 책을 선정하면 2천원 적립금을 준다는 것에 혹해 올해의 책을 뽑으면서 내친김에 올해 읽은 책들을 생각나는데로 정리해봤다.
올해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곁에 책이 있어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무료함을 혹은 불안을 달래주기도 했다.
입원병동에서 읽었던 <헌법의 풍경> 비행기안에서 읽은 < 콜레라 시대의 사랑> 부산 호텔방에서 읽은
<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 서울 가는 KTX안에서 읽은 <축복받은 집> 등등..읽은 책들을 떠올리면 그때의 정황이 함께 떠오른다..함께 해준 올해의 책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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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좋은 사람
줌파 라히리 지음, 박상미 옮김 / 마음산책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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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파 라히리의 소설은 조금 떨어지는 작품도 그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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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 - 개정판 레이첼 카슨 전집 5
레이첼 카슨 지음, 김은령 옮김, 홍욱희 감수 / 에코리브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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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서의 고전.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끊임없이 환기시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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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 / 갈라파고스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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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감과 부채감으로라도 읽어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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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균 쇠 (무선 제작) -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개정증보판
제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사상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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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기준으로 왜 지구의 절반은 풍요를 누리고 절반은 지지리도 궁색한지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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