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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서로 알고 있었던 것처럼 문학동네 시인선 57
윤희상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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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한 목소리로 슬픔을 이야기한다.
아무렇지도 않은 목소리가 더 애상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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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슬픔과 기쁨 우리시대의 논리 19
정혜윤 지음 / 후마니타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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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간인가? 에 대한 답-이것이 인간이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서로를 먼저 챙기고 손 내미는 이들이 있었고
그들에 의해 삶이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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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곁에 사람 곁에 사람 - 인권운동가 박래군의 삶과 인권 이야기
박래군 지음 / 클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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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만으로도 무게감이 느껴지는 박래군. 그의 삶에 경의를 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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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지음 / 창비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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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감의 소중함과 의지가 느껴지는 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이란 행위를 계속 시도해보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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