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집에 별을 4개나 준 건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를 몇번이나 웃겨 주웠기 때문이다. 금정연의 글은 위트 있고 가끔 번뜩이며 서글프거나 눈물겹다가 다시 웃긴다. 그의 글을 계속 찾아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