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마음을 밝게 하는 보배로운 거울 같은 글이다. 계선편 2장에 나오는 글은 암송해 자식에게 들려줄만하다.<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선이 작다고 해서 행하지 않으면 안되고, 악이 작다고 해서 행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