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동양고전 슬기바다 5
추적 지음, 백선혜 옮김 / 홍익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 그대로 마음을 밝게 하는 보배로운 거울 같은 글이다. 계선편 2장에 나오는 글은 암송해 자식에게 들려줄만하다.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
선이 작다고 해서 행하지 않으면 안되고,
악이 작다고 해서 행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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