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교육에 관심이 많아 읽었는데 교육 보다는 유대인들의 전반적인 삶에 방식에 대한 서술이 많고 후반부의 대부분은 우리 교육과 이른바 엄마들의 잘못된 교육열에 대한 비판이 담긴 책이라 뒷부분은 술술 넘겨 읽었다. 한국의 삐뚫어진 자녀 교육열에 대한 내용은 듣기도 보기도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