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 소설가 박완서 대담집
김승희 외 지음, 호원숙 엮음 / 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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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가 당대 최고의 작가였다는 건 인정한다. 그러나 이 대담집에선 40년간 글을 써 온 대가의 위엄이나 철학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작가의 문제인가, 대담자들의 문제인가...
이 책의 표지사진과 제목이 마음에 들어 긴가민가하면서도 샀는데 다 읽고 난 느낌은 건질 건 사진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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