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떠나고 싶으면 여행책을 읽었는데 최근엔 떠나기 위해 여행책을 읽는 것 같다. 올 여름 유럽 여행 후 달라진 게 있다면 `도시에 대한 구체성의 획득`이다. `파리`가 마음 한 켠 고요히 자리 잡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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