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지음, 이창실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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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더 고독했을 때, 내 인생에서 책이 전부였을 때 읽었더라면 카프카처럼 좋았을 책. 같은 이유로 젊은 시절 읽었던 카프카의 책들을 다시 읽기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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