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로스코 Mark Rothko - 슬픔과 절망의 세상을 숭고한 추상으로 물들이다
아니 코엔 솔랄 지음, 여인혜 옮김 / 다빈치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숭고한 추상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마크 로스코..색과 면으로 인간의 영혼의 심층에 다가가기를 꿈꿨다니...코로나가 창궐한 2020년 2월에 그의 그림과 존재가 내게 조용한 위로가 되어 주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