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증정][다산어린이]코딩맨 엔트리 1~5번 (전5권)
다산어린이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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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이 중요하다, 코딩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솔직히 코딩이 뭔지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줘야 좋을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에서도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코딩맨 엔트리를 통해서 코딩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겠어요!

코딩 교과도 대비하고, 4차 산업 혁명 관련한 여러 가지 키워드도 접할 수 있어요.

코딩맨 엔트리는 1-10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딩맨 어드벤처로 이어집니다.

우선 만화책이라 아이가 반가워하고요^^; 히어로 액션물이라니 푹 빠져서 볼 수 밖에요 ㅎㅎ


1권 제일 첫 페이지가 블록버스터 영화의 한 장면 같더라구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기획하고 감수하신 책이기도 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서 아이들이 코딩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겠다며 한국공학한림원 권오경 회장님과 일본국립과학박물관의 와카바야시 후미타가 이공학 연구부장님도 추천하신 책이라고 해요.


스크래치라는 게 있다는 건 들어만 봤는데 스크래치와 엔트리를 비교해주어서 좋았어요. 쉽게 말하면 레고 블록을 조립하듯이 코딩언어를 조립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코딩을 배우기 좋은 툴이라고 해요.


솔직히 엄마 마음에는 만화로만 끝나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잖아요^^;

글로 개념을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고, 각 권에서 자주 나온 단어와 해당 권 또는 다음 권의 주요 키워드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코딩맨 엔트리 뒷부분에 워크지도 있고, 엔트리 실행 카드도 들어있어서 자연스럽게 엔트리에 흥미를 갖게 하네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초등 코딩 교육에 추천합니다.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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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킹의 발명노트 - 소다 사막에서 발견된 어디에도 없는 발명품 이야기 킨더랜드 픽처북스
샤샤미우 지음 / 킨더랜드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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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킹의 발명 노트>>
소다 사막에서 발견된 어디에도 없는 발명품 이야기

처음 봤을땐 어떤 책일지 잘 짐작이 안갔어요.🤔 제목과 소개를 보니 사막! 발명가!가 눈길을 끌었어요. 아이가 딱 좋아할 것 같았거든요 :)
마음을 위로하는 발명품이라니..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보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랑 함께 읽어보고 나서 두 개씩 제일 마음에 드는 스킹의 발명품을 골랐어요. 다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서 고르기가 힘들었어요~😍

아이는 방귀 의자(역시 방귀는 인기🤣)와 회상 안경을 골랐어요. 가족 여행가서 좋았을 때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다고요🥰.

저는 먹깨비 장갑이랑 안마망토를 골랐어요. 스트레스, 짜증을 다 먹어주는 먹깨비 장갑! 뜨거운 냄비를 잡을 때 사용하면 스트레스를 토해 낼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 해요!😆
요며칠 야근으로 지치고 힘들어서 안마 망토한테 어깨 좀 주물러 달라고 하고 싶어요~~ (어쩐지 동심파괴😂)

그냥 식탁에 올려두기만 했는데 아이가 혼자 가져가서 읽고 발명노트 공책에 제 이름을 떡하니 써놓고ㅋ 스케치북에 발명 아이디어도 그려놨더라구요.
아이의 발명품은 '로보 모래 냉장고'에요. 사막에 사는 동물들을 위해 모래를 먹고 얼음🧊으로 바꿔주는 로봇 냉장고! 사용하는 동물에 맞게 크기 조절도 자유롭게 할 수 있대요!🐾

아이가 저절로 독후활동을 하게 되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
엄마랑 아이랑 함께 보면서 이야기할 거리가 정말 많은 📚
창의적이고 귀여운 아이디어가 가득한 📚 이에요.
강추합니다💗

#킨더랜드 #반달그림책 #그림책추천 #스킹의발명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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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 시야? - 시계 보기 몬스터 수학
매들린 타일러 지음, 에이미 리 그림, 차정민 옮김 / 기린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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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 시야?] 에서 스톰프는 무척 신이 났어요.

저녁 6시에 큰 축제가 있거든요지금은 아침 일곱 시인데 기다리기 힘들어서 어쩌죠ㅎㅎㅎ


 


 

스톰프의 일과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을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간마다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의 위치를 짚어줘서 더 좋았구요.

 

스톰프는 오전7시에 일어나서, 8시에 아침을 먹어요.

 

학교는 9시에 시작하고놀이 시간은 10 30분이에요



점심시간은 12 30분이에요.


너는 점심을 몇 시에 먹니?” 하고 자연스럽게 12, 12 30, 1시 시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별거 아닌 부분이지만 이렇게 다양하게 보여주는 게 좋더라구요

학교나 가정에 따라서 점심 먹는 시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영어로도 half-past 12 (12시 반), quarter-past 3 (3 15)처럼 다양한 표현도 배울 수 있지요.

세이펜으로 한줄 한줄 볼 수 있다는 것도 편한 장점이구요.

 

역시 몬스터 수학은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내용을 친숙한 소재로 설명하고 있어서 좋네요.

 

이제 곧 학교 개학하면 시계 보는 법을 꼭 알아야겠죠~!

예비 초등초등학교 1학년에게도 좋을 책입니다~!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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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마리 강아지 - 뺄셈 몬스터 수학
매들린 타일러 지음, 에이미 리 그림, 차정민 옮김 / 기린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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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수학은 권마다 다 다른 몬스터들이 주인공이에요.

동글동글 알록달록 귀여운 몬스터들~ ^^

 

 

[일곱 마리 강아지]는 뺄셈에 대한 책이에요.



  

미니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해요. 




그런데 일곱 마리는 너무 많아서 다른 몬스터들과 나누기로 합니다.


 



강아지를 한 마리, 두 마리씩 데려갈 때마다 몇 마리 남았는지 다시 확인해보고~ 

 



식으로 표현하는 법도 배워요~ 

 

 




결국 미니랑 잘 어울리는 강아지 한 마리가 남았네요! 

 

  

몬스터 수학은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 그 중에서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를 쏙쏙 잘 뽑아내서 한 권 한 권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되네요.

 

귀여운 그림책을 읽으면서 4,5세 아이들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덧셈 뺄셈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조금 더 큰 아이들은 수학 개념도 연습할 수 있어요.

 

한영 합본이라 원래 문장은 어떤지 볼 수 있는 것도 좋고~ 한글 영어 둘 다 세이펜이 되니까 편리해요.

 

특히 영어에서 더하기를 and, add, plus로, 빼기를 subtract, take away, minus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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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목걸이 만들기 - 규칙 찾기 몬스터 수학
매들린 타일러 지음, 에이미 리 그림, 이계순 옮김 / 기린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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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수학 책들은 아이가 먼저 꺼내오네요~ㅎㅎ

몬스터가 귀엽고 눈길을 끄니까 내용도 궁금한가봐요^^

 

[반짝반짝 목걸이 만들기]도 아이가 먼저 가져와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패치가 친구들에게 줄 목걸이를 만들어요. 기다란 줄에 구슬들을 규칙적으로 꿰어서 예쁜 패턴을 만드는 거죠! 아이들이 생활에서 직접 겪는 소재라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질문을 던져서 규칙을 먼저 생각해보고~

다음 페이지에서 자연스럽게 정답이 나와요~

아이와 함께 묻고 답하면서 읽고, 전체 패턴을 보면서 한번 더 규칙을 찾아보았어요~

 

뒷부분에 쌍둥이책으로 들어있는 영어판 페이지도 알록달록~

 



What colours come next? What a pretty pattern! 같은 문장들은 다른 상황에서도 쓰기 좋은 것 같아서 더 좋았어요. 

이런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궁금할 때 바로 읽을 수 있어서 엄마인 저도 좋더라구요~


 

번역도 매끄럽게 잘 되어 있어서 그림책으로도 좋고,

세이펜이 다 되니까 영어책 부분도 아이 혼자서도 볼 수 있는 점이 편하고 좋네요~~

 

선명한 색감이 인상적이고 보면서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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