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으로 돈 벌기 -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매출 상승 노하우 돈 벌기 시리즈
김경은 지음 / 길벗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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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실용서적인 <쿠팡으로 돈벌기>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 온라인 쇼핑몰은 쿠팡이 가장 대세죠? 유튜브가 성장할 때도 그랬지만, 이제는 쿠팡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구입할 때뿐만 아니라 나의 물건을 팔 때도 말이죠.


저자 소개

이 책은 단아쌤이라는 온라인 쇼핑몰 일타강사께서 작성한 책이에요. 저도 N잡과 셀러로서의 삶도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어서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어요. 실제로 클래스 101이나 여러 강의 플랫폼에서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강의를 하고 계시고 실제로 쇼핑몰을 다수 운영하고 계시다고 해요. 실제 쇼핑몰을 운영하지 않으면서 강의하는 건 앙꼬 없는 찐빵과 같다는 의견이 나오는데요. 저도 크게 공감합니다.

시골인 경상북도 상주에서 김천에서 상경해서 고시원 생활을 시작하여 현재는 강남의 아파트에 입성하셨다고 하는데요. 존경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저도 이제는 달리더라도 제대로 된 방향으로 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튜브 단아쌤TV도 운영하신다고 해서 영상을 몇 개 보았는데요. 확실히 강의를 잘하시는 것 같아요. 앞으로 쿠팡에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책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활용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oUMRlaHHyIIRySV_bouYCQ



줄거리

이 책은 실용서적으로써 첫 장부터 끝장까지 순서대로 읽는 책은 아니에요. 이 책의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쿠팡의 성격이나 배경에 대한 설명부터 실제로 쿠팡에 물건을 올리고, 판매하고, 홍보하고, 고객 CS까지 모든 과정에 대해서 Step by Step으로 자세히 나오고 있어요.





아래 Q&A만 모아놓은 세심함이 돋보였습니다. 실제로 쿠팡에 자신의 스토어를 개설하고 물건을 올리는 과정은 세세한 조건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많은 궁금증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런 질문들 중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들을 모아서 이렇게 친절하게 페이지를 표시해 주고 있으니, 자신이 막힌 부분에 대해서 빠르게 찾아가서 읽을 수 있더라고요.





또한, 쿠팡 파트너스에 대한 설명도 나옵니다. 쿠팡 파트너스란 쿠팡에서 팔고 있는 물건을 내가 대신 홍보해 주고 판매금액의 3%를 수수료로 받는 일종의 어필리에이트 시스템이랍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하면 나의 물건이나 재고 없이도 판매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실제 수익도 올릴 수 있으니 좋다고 생각해요.

실제 저도 쿠팡 파트너스로 매달 몇십만 원 가량은 벌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네이버 블로그뿐만 아니라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무료로 개설하고 쿠팡 파트너스 상품을 등록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저에게는 도움이 되었어요. 물론 구체적인 상위 노출 비법 같은 것은 없지만 닷홈을 통해서 무료로 워드프레스 블로그 개설 방법을 알게 된 것만 해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요즘에는 언택트 시대라서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지 않는 인구가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어요. 쿠팡은 물건을 사는 곳이라는 생각만 했는데, 이제부터는 나의 물건이나 서비스를 쿠팡에 올려서 판매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도 있고 기타 다른 쇼핑 플랫폼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쿠팡만큼 모든 세대에 걸쳐서 많이 이용하는 쇼핑몰이 없거든요.

쿠팡에 대한 친숙도가 올라간 것만 해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N잡과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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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퍼스널 브랜딩의 비밀
최영인.김혜경 지음 / 성안당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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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계기

이제 1인 미디어 시대이자 개인 브랜딩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것 같아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그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저 또한 퍼스널 브랜딩을 준비하면서 어떤식으로 나를 브랜드화 해야하지? 라는 고민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발견하고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끌리는 퍼스널 브랜딩의 비밀>의 저자는 두 명입니다. 최영인 님은 브랜딩 디자이너로 뉴욕에서 패션 마케팅을 공부한 뒤, 앤디 워홀, 블라이스 돌, 캐릭터 딸기 라이선싱 등을 통해 브랜드 확장과 운용에 대한 실무를 진행해오신 분이라고 합니다.

김혜경 님은 한양대 응용미술학과에서 박사를 수료하고 미디어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수상 경력과 포토샵 관련된 저서를 출간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줄거리 및 느낀 점

이 책은 총 8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퍼스널 브랜딩이란 게 뭔지? 가장 중요한 기본 개념과 브랜드를 이루는 각각의 요소들, 그리고 그러한 요소들을 어떻게 발굴하고, 세팅하고, 어떤 마케팅을 통해서 성장시켜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특히 뒤쪽에서는 브랜드 자체의 개념이나 속성보다도 인간이 왜 브랜드에 이끌리고 우리의 삶에서 브랜드라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설명들도 등장합니다. 진정한 나다움이란 무엇인지? 과연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과 차별되면서도 실력을 갖춘 퍼스널 브랜드가 될 것인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사례들이 자주 등장하여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곳은 밑줄을 그으면서 책을 읽었어요. 소설책처럼 음미하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나에게 적용시키기 위한 지식을 뽑아내야 하니까요. 그중에서 몇 군데를 소개해보고 싶습니다.


퍼스널 브랜드에 대한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가장 앞부분인데요. 퍼스널 브랜드란 '자신이 보여주고자 하는 일방적인 나'가 아닌, 남이 보는 나와 일치하는 지점이 바로 진정한 퍼스널 브랜드라는 설명입니다. 사실, 어떤 콘셉트를 잡고 나를 브랜딩 한다는 것에 대해서 막연한 느낌이 있었는데요. 이 부분을 읽고 나서 구체적으로 퍼스널 브랜드가 가진 개념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가는 퍼스널 브랜드이지만, 그것을 인지하고 인정해 주는 팬들이 존재하고 그들이 인지하는 그림이 나의 퍼스널 브랜드인 것이죠. 기본적이면서도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어떤 식으로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키워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청사진으로 킴 카사디안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주인공인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 샤넬을 키워낸 칼 라거펠트와 같은 사람들을 보여줍니다. 이들은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죠. 안나 윈투어 같은 경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녀의 변하지 않는 헤어스타일을 떠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결코 한올의 흰머리도 허용하지 않고 일정한 길이를 유지하며 잘 염색된 단발머리. 이 단발머리 하나만으로도 그녀의 심벌인 샘입니다. 그러면서도 그녀의 패션은 항상 최신 유행을 유지하죠.

칼 라거펠트는 항상 뒤로 묶은 흰머리와 커다란 선글라스, 몸에 딱 맞는 검은 슈트와 장갑이라는 아이콘입니다. 결코 여기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해요. 스티브 잡스나 일론 머스크, 마윈 회장 같은 사람들도 그 사람 자체가 브랜드의 아이콘이자 가장 강력한 마케팅 수단이 되는 것이죠.

그러나, 그런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기 전에 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먼저라고 말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어떻게 하면 자기 자신을 잘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도 등장해요. 누구보다도 나 자신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자기 자신이겠죠? 그것을 명확하게 제시할 수 없다면 퍼스널 브랜딩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와닿는 이야기였어요.



이제 자신만의 이미지와 잘하는 것을 정했다면 어떤 식으로 그런 특징들을 마케팅 수단을 통해서 브랜딩 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수단과 갖춰야 하는 능력들을 설명해요. 그중에서도 대화의 기술과 글쓰기 능력 등을 강조하고 있어요. 대화의 능력과 글쓰기는 가장 강력한 퍼스널 브랜딩의 수단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 외에 SNS와 1인 미디어를 왜 운영해야 하고 어떻게 운영해 나가는 것이 좋은 지도 설명해요. 그 과정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운영해야 하는지도 좋은 사례와 안 좋은 사례 등을 들어가면서 말이죠.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자극적이고 비도덕 한 이슈를 만들어내선 안되며 장기적으로 큰 지장을 초례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죠.



뒤쪽으로 가면서 자신만의 로고나 색깔, 퍼스널 브랜드가 담을 가치와 서비스의 종류 등을 함축하는 내용, 상표의 등록 방법 등도 소개가 됩니다. 호기심 마케팅이나 유쾌함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담아 나를 알리는 방법 등도 소개가 되고 성공한 다양한 퍼스널 브랜딩 사례들도 등장해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었어요.

마무리

<끌리는 퍼스널 브랜딩의 비밀>을 읽으면서, 저는 막연했던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개념이 꽉꽉 들어차는 것을 느꼈습니다. 구조화되고 검증된 방식으로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키워가는 방법도 알게 되었어요. 물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발전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전체적인 내용을 알고 강력한 마케팅을 펼치면서 시작하는 사람과는 경쟁이 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제가 앞으로 만들어나갈 나 자신이라는 브랜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였어요. <끌리는 퍼스널 브랜딩의 비밀>을 읽고 나니까 제가 머릿속에서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들과 유명한 사람들이 어떤 요소들을 갖추고 어떤 부분들에 힘을 쓰고 있는지도 보입니다.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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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지음, 최종옥 옮김 / 책이있는마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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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늘은 자기 계발서의 바이블로 불리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은 후 느낀 점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자 소개

데일 카네기는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서 굳이 제가 상세하게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분이죠. 그래도 간단하게 소개를 해보자면, 1888년 미주리 주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에서 교사와 세일즈맨 생활을 했습니다.

1912년에는 뉴욕 YMCA에서 화술 연설법 강연을 하면서 점차 유명해졌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데일 카네기 연구소'를 창립하고 전 세계에 지부가 있으며, 전체 약 50만 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며 인간관계의 원칙을 설파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지금껏 다양한 출판사에서 여러 차례 재출간이 이뤄진 전무후무한 자기 계발서입니다. 아마도 제대로 읽어보진 않았어도 누구나 데일 카네기라는 이름은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이죠. 저도 어렸을 때 한번 읽어봤던 기억이 있는데요. 너무 어렸을 때이고, 지금과는 경험치도 다르고 상황도 달랐기에 제대로 기억나는 부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최근에 저는 육아휴직을 내고 쉬면서 지금까지 제가 걸어온 인생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각 시기마다 목표로 했던 것들은 나름대로 곧잘 달성해왔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인간관계는?이라고 자문했을 때, 자신 있게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어왔다고 자평할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군 복무를 마치고 복학하면서 목표 지향적인 생활을 시작했고, 그때 즈음부터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인간관계는 중요하지 않다는 사고방식이 자리를 잡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최근 6개월간 성공과 부에 대한 주제의 책을 여러 권 읽고, 사회적으로 성공하여 인정받는 사람들을 면밀히 관찰해보니 다들 인간관계가 매우 원만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물론 노력과 독서를 실천하는 삶은 기본이었죠.

내가 지금 가장 부족한 부분은 무엇일까?라는 고민이 들 때면 다른 문제들도 많이 있지만, 가장 시급한 것은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어요. 타인의 입장과 감정을 헤아리고 상대방과 원만한 관계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마침 이 책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렇게 이 책을 읽게 되었고 결론적으로 이 선택은 매우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과 느낀 점

이 책은 Part1에서 Part5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람을 움직이는 기본 법칙 3가지로 시작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담고 있는 부분입니다. 뒤쪽에서 다뤄볼게요. 이어서 Part2부터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받는 법,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 사람을 변화시키는 비결, 가정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로 이어집니다.

각 Part는 여러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각 장마다 강조하는 핵심 내용을 이야기하고 그에 따른 최소 3가지에서 5가지 이상 풍부한 사례가 등장합니다. 명료한 원칙을 말하고 그에 따른 수많은 실제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굉장히 쉽게 읽히고 뇌리에 남아 굉장히 효과가 좋은 서술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으로부터 비난받기 싫다면 남을 비난하지 말라"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장은 링컨이 생전에 가장 인용하기 좋아하는 문구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링컨은 젊었을 때, 경쟁자를 비난하고 조롱해서 골탕 먹이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존심이 상한 상대방으로부터 생사를 건 결투를 신청받아 죽을 고비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링컨은 자신의 잘못을 크게 깨닫고 두 번 다시 누군가를 모욕하거나 조롱하지 않게 되었고 무슨 일로도 남을 비난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리들이 존경하는 벤저민 프랭클린도 젊어서는 논쟁하기를 좋아해서 대인관계가 나쁘기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뛰어난 사교술을 익힌 이후로는 절대로 누구의 험담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장점만 찾아서 이야기했다고 해요. 그는 결국 뛰어난 외교술과 사교 능력을 인정받아 프랑스 대사로 임명되었죠.

저 또한 남과 논쟁하기를 좋아하고 불필요하게 나보다 뒤처지는 친구들에게 잔소리며 나쁜 습관에 대해서 비난을 해왔는데요. 이제부터라도 누워서 챔 뱉기와도 같은 남 비난하기를 멈추고 일부러 장점만을 말하도록 굳게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간의 가장 강한 충동은 '중요한 인물이 되려는 욕망'이다"



미국의 저명한 철학자 존 듀이의 말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이러한 갈망을 가지고 있는데, 갈망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불타는듯한 집착이 일어날 정도의 강한 욕구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이러한 욕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칫 자신의 욕망에 사로잡혀 나만 중요하고 남은 중요하지 않다는 사고방식에 지배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타인의 이런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면 그 사람은 부와 명예를 모두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범죄자들도 예외가 아니기 때문에 그들을 비난하기보단, 중요한 인물이 되려는 욕구를 채워주는 방향으로 인도하면 갱생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물건을 파는 세일즈를 하거나 중요한 계약을 따낼 때에도 이 법칙은 한결같이 통합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관통하는 이 내용은 책의 전반에 걸쳐서 반복적으로 드러납니다. 수많은 갈등 사례와 그것을 성공적으로 풀어낸 사례들이 등장하는데요. 하나의 예를 들어 그 핵심을 들여다보면 이렇습니다.

불평을 쏟아내는 한 고객에게 이성적으로 문제가 없음을 설명해서는 절대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 고객의 불만을 모두 성심성의껏 들어주고 제품의 단점을 친절하게 알려줘서 매우 감사하다는 태도로 고객을 추켜세워주고 칭찬해 줍니다. 그러면, 그 고객은 자신이 중요한 사람으로 인정받는 듯한 느낌이 들어 마음이 한결 누그러지며, 오히려 자신의 관대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제품은 이미 자신이 사용했으니 앞으로도 사용해 주겠다는 식으로 태도를 달리한다는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저 스스로도 위에서 설명한 고객처럼 행동한 일들을 저의 기억 속에서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제가 왜 그런 감정을 느끼고 태도를 고쳐먹었었는지 이제서야 명료하게 이해가 되더군요. 앞으로 저도 상대방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껴지게끔 대우해 주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 바로, 상대방의 마음에 열렬한 욕구를 일으키는 핵심 원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들은 모두 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을 내 마음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으로 유인하여 스스로 움직이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책에서 한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아래의 내용과 같이 아들의 흡연을 멈추게 하고 싶으면 부모가 바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저 아들의 욕망인 농구부에 들어가는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해주고 친구와의 경쟁에서도 뒤처질 것이라고 경쟁심을 자극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이죠.


정리

위에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3가지를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처세술과 상대방을 설득하는 기술 등 다양한 내용들이 나오는데요. 정말 다양한 주옥같은 인간의 심리에 대한 통찰들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예시들을 읽으면서 과연 이래서 자기 계발서의 바이블이라고 하는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예시들을 읽다 보면, 결국 다시 핵심 내용이 관통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갈등 상황 속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첫째, 절대 상대방을 비난하지 말고, 둘째, 상대방의 감정과 능력을 인정해 주며, 셋째, 상대방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만 하면 대부분의 문제는 원만하게 해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저를 되돌아보니 상대방을 비난하고 인정해 주지 않으며, 나의 욕구를 강요했던 적이 많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인간관계가 원활하지 않다는 기분이 들면 즉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펼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인간관계를 더욱더 원활하게 하고 싶은 분이라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던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리면서 서평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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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기본의 힘 - 성장하는 사람이 갖춰야 할 다섯 가지 기본력
이필준 지음 / 더메이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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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계기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최근 읽은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키워드가 바로 '기본'이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읽은 <승리하는 습관>, <타이탄의 도구들>, <백만장자 습관> 등에서 모두 일관되게 말하는 것은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과 내용이 '기본'을 다루고 있었기에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이 책을 쓴 이필준님은 현재 노르웨이 ELKEM Korea라는 특수소재를 개발하는 기업의 지사장으로 근무하다가 다시 개발 영업팀으로 도전하는 삶을 선택하신 분입니다. 과거에는 고졸 출신의 백화점 판매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군대에서의 독서 등 여러 가지 인생의 전환점을 만나면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지금의 자신을 만든 것은 모두 기본기에 충실한 삶이라고 말합니다. 기본을 실천하면서 사장이 되었고, 책을 2권이나 출간하게 되었으며 TV와 신문에도 나오는 꿈을 이뤘다고 합니다. 그가 말하는 다섯 가지 기본은 무엇일까요?




책의 줄거리

이 책은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한 '다섯 가지 기본'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바로 '인생의 기본', '습관의 기본', '생활의 기본', '공부의 기본', '업무의 기본'입니다.

'인생의 기본'에서는 자기 인식, 꿈, 삶의 목적, 성장 등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습관의 기본'에서는 성취하는 삶을 위해서 좋은 습관을 시스템화하고 중요한 것을 구분할 줄 하는 우선순위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생활의 기본'에서는 쓸데없이 걱정하지 않는 것과 자신의 몸부터 다스리는 것, 제대로 쉬는 법 등에 대해서 다룹니다.

'공부의 기본'에서는 왜 평생 공부해야 하며 공부가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에 대해서 말합니다. 독서와 외국어 공부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마지막 '업무의 기본'에서는 직장에서의 마음가짐과 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말합니다.

느낀 점

우선 첫 번째로, 책을 읽으면서 문체가 어렵지 않고 쉽게 씌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무리 좋은 말도 이해하기 어려운 말로 쓰여있으면 잘 집중이 되지 않죠? 아무래도 글쓴이 이필준 님의 자전적 이야기와 평소 생각들이 담겨있어서 존경하는 직장 선배에게 삶의 좋은 경험담을 듣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다섯 가지 기본의 힘>의 습관의 기본 장에서 이필준님은 매일 아침 30분가량 산책을 하면서 명상을 하며 떠오른 생각을 구글 킵에 녹음하고, 출근 후 잠시 짬을 내어 생각을 다듬는 과정을 통해서 이 책을 집필했노라고 언급합니다. 그만큼 이 책의 내용들에는 저자 스스로 기본을 실천하는 삶의 진심이 녹아있어서 특유의 솔직함이 전해져 오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육아휴직 중이고 회사 생활에선 큰 뜻을 두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마지막 '업무의 기본' 장은 가볍게 읽고 넘어갔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나머지 4개의 장 모두 두루두루 도움이 되었는데요. 특히 1장 '인생의 기본'과 2장 '습관의 기본'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구절은 모두 밑줄을 긋고 자주 참고하고 싶은 부분은 post-it을 붙였습니다. 몇 군데 소개해보겠습니다.

책의 가장 앞부분인 인생의 지도라는 절의 내용인데요. 다소 평범해 보이는 이 구절이 왜 저에게 인상 깊었던 것일까요? 자기인식은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인생의 기본이라는 사실을 얼마 전 알게 되었는데, 그 내용이 다시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역시 인생의 성공 궤도에 오른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공통점을 공유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인의 눈물이라는 절의 내용입니다. 저자의 부끄러웠던 경험과 그 일로 말미암아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 구절이 기억에 남았는데요. 저 또한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하고 각성하여 학사경고를 받았던 과거를 청산하고 장학생으로 졸업을 하고 대기업에 취직했던 과거가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작가님께서 사내 교육을 받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유언장 쓰기라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유언장의 글 순서가 바로 우리 삶에서 내가 생각하는 우선순위와 같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습니다. 이 구절을 읽고, 내가 만약 유언장을 쓴다면? 이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내가 그런 우선순위로 살고 있나? 하는 자기반성적인 생각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사막을 여행할 때에는 자신이 느끼는 갈증의 정도와는 상관없이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물을 마셔야만 탈수를 방지할 수 있다는 대목도 인상 깊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 습관과 시스템이 얼마큼 중요한지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었던 부분입니다.

또한,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집중하라는 이야기, 인간관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인사의 중요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많이 공감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다섯 가지 기본의 힘>은 자기 계발서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열 가지 꿈을 적어보라던 가 그런류는 아닙니다. 저자가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생각했던 지혜들이 담겨있었습니다. 지금 내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어떻게 해 바꿔가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합니다.

특히, 대학생, 사회 초년생, 30대 초반 정도에 읽으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260페이지 분량이지만 쉽게 쓰여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네요. 변변치 못한 서평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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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는 습관 : 승률을 높이는 15가지 도구들 - 경기장 밖에서도 통하는 NBA 슈퍼스타들의 성공 원칙
앨런 스테인 주니어.존 스턴펠드 지음, 엄성수 옮김 / 갤리온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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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승리하는 습관>을 읽게 된 계기

이번에 읽은 책은 <승리하는 습관>입니다. 소제목은 '승률을 높이는 15가지 도구들'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제가 지금 도전하고 있는 디지털 노마드라는 분야에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이미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2. 앨런 스테인 주니어는 어떤 분일까?

이 책을 쓴 저자는 앨런 스테인 주니어는 15년간 성과 코치로서 코비 브라이언트, 스테판 커리, 케빈 듀란트 등 가장 뛰어난 NBA 스타들과 함께한 사람입니다. 현재는 스타벅스, 코카콜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에서 그룹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며 조직력 향상, 리더십, 팀의 결속력 등을 강화하는 법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상위 1%의 선수들의 훈련 과정도 지켜보고 성공한 기업의 CEO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놀라울 정도로 그들이 가진 성공의 전략이 유사함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노하우를 책에 담아낸 것입니다.





3. <승리하는 습관> 책의 구성

작가는 이 책의 구성을 세 가지 파트로 나누었습니다. 승리하는 개인의 원칙, 승리하는 리더의 원칙, 그리고 승리하는 조직의 원칙입니다.

또한 각 파트마다 5가지의 원칙이라는 챕터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팀을 가지고 있거나 소속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승리하는 개인의 원칙에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세 가지 박자가 모두 잘 맞아야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공을 쟁취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4. 이 책의 줄거리

제가 먼저 소개하고 싶은 부분은 작가의 말에 등장합니다. "성공은 마법 간은 것도 아니고 불가사의한 것도 아니다. 가장 중요한 기본 원칙들을 꾸준히 적용한 끝에 거두는 자연스러운 결실일 뿐이다." 짐 론이 한 말이라고 합니다.

어쩌면 이미 성공의 기본 원칙들을 꾸준히 실천하여 성공을 거둔 사람들에게 성공이란 지극히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제가 최근 읽은 다른 성공을 다룬 책들에서도 공통적으로 접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기본 원칙을 깨닫고 꾸준히 매일매일 실천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말하는 '성공의 기본 원칙'이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이제부터 성공한 사람들이 지켜온 기본 원칙에 대한 내용들이 등장합니다. 개인의 차원에의 성공 기본 원칙은 {자기인식}, {열정}, {훈련}, {수용력}, {자신감} 이렇게 5가지라고 합니다.

이 중에서도 자기인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자기인식이란 내비게이션의 현재 나의 위치와 같아서, 현재 나의 위치를 모르면 목적지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조차 알 수 없다고 말합니다. 굉장히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모른다면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훈련해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하게 아는 것 메타인지라고도 부르는 것이 바로 자기인식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하나같이 자기인식이 뛰어난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는 무려 7000개가 넘는 매장을 모두 일제히 문을 닫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스타벅스의 기장 기본인 에스프레소 맛이 더 이상 만족스럽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전역의 모든 스타벅스의 바리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다시 기초부터 교육을 켰고 이를 전 국민에게 알렸다고 합니다. 그 결과 2300만 달러, 약 한화로 273억 원의 손실을 입었지만 그로 인해 스타벅스는 기본을 다시 정립하고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기인식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이 나옵니다. 이 부분들은 직접 책을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선수 개인의 차원에서 자기 인식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수용력 부분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열정과 훈련 챕터에 대한 내용은 제가 이미 가진 능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수용력 챕터에선 이런 내용이 등장합니다. '공을 뺏기지 않는다면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한다.' 즉, 끊임없는 실패를 받아들이고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도전해야 한다는 것이죠. 오히려 실패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고 성공에 이르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작은 실패에 낙담하지 말고, 작은 실패들이 모여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코치의 차원에서 어떻게 하면 팀원들을 섬기고 이끌어줄 수 있는지에 대한 가치들이 등장하고 그들은 어떤 식으로 선수들을 지원하고 응원해왔는지에 대한 지혜들이 많이 담겨있었습니다. 또한 팀 차원에서 어떻게 하면 강력한 팀으로 똘똘 뭉칠 수 있었고 모두가 위대한 업적을 이뤄 낼 수 있었는지도 등장합니다.

그 내용들은 {비전}, {문화}, {섬김}, {인격}, {권한 위임}, {믿음}, {이타심}, {역할 명료성}, {커뮤니케이션}, {화합} 등의 가치들입니다. 제가 인상 깊게 느낀 부분들은 모두 형광펜으로 체크를 해두었습니다. 나중에도 참고하려고요. 하지만, 현재의 저는 개인 파트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5. 이 책을 추천하는 대상

이 책은 현재 직장 생활을 해나가시는 구성원, 사원, 대리, 과장, 부장, 임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오히려 모두가 알고 공유해야 하는 가치들을 설명하고 있었어요. 또한 스포츠 팀에 소속되어 있거나 팀을 이끌어야 하는 사람, 어떠한 조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 등입니다.

하지만, 저처럼에 조직과 팀에 소속되지 않은 사람이더라도 승리하는 개인의 원칙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이었으니 수험생이나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읽으면 충분히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이번에 읽은 <승리하는 습관>의 후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우리들은 많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위축되고 두려워져서 세이프존에 머무르려는 행동이 습관화된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내가 실패한 이유는 잘 몰라서이고 경험이 없어서입니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지혜가 담긴 책이라 두고두고 참고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끝으로 NBA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보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NBA 선수들과 코치들의 이야기가 예로 많이 등장하거든요 ^^

지금까지 <승리하는 습관> 서평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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