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콩알탄 삼총사와 함께하니 재미도 3배! 긴장감도 3배!오늘의 책은 드디어 나온 #콩알탄삼총사2 입니다 :)📍하나하나 추리하는 콩이와 백과사전 마니아 아리와 누구보다도 빨리 달리는 탄이. 콩알탄 삼총사 출동!‘콩알탄 삼총사’는 숨겨진 물건을 찾는 명탐정 콩이, 복잡한 문제도 척척 맞히는 아리, 빨리 달리는 탄이로 구성된 마루반의 탐정단이에요.학교가 끝나고 콩알탄 삼총사는 탄이네 강아지 뭉치와 놀기위해 탄이의 집으로 향했지요.그런데 뭉치가 보이지 않아요!그때 콩이가 올라오면서 아래층 할아버지가 집에서 나오시면서 삼총사에게 뛰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때 할아버지집에서 강아지가 낑낑 거리는 소리가 났대요.이상하지요.할아버지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으시거든요.의심만 가진채 아이들은 콩이를 찾는 전단지를 만들어 여기저기 붙이며 찾으러 나섰어요.그런데 아랫집 할아버지가 전단지를 유심히 보시더니 떼서 가져가버리셨어요.그리고 강아지 용품을 파는 곳 까지 들리셨지요.정말 할아버지가 콩이를 데려가신걸까요?콩알탄 삼총사가 이번에도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몇해 전 또또가 도서관에서 재미있어서 몇번이고 빌려 본 콩알탄 삼총사였는데, 드디어 2권이 나와 너무 기뻤어요.복잡하지 않은 전개와 개성있는 주인공들, 그리고 주인공들을 따라가며 함께 추리해 볼 수 있는 스토리로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부터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그리고 친구들의 우정과 협동심, 이웃에 대한 사랑도 함께 느낄 수 있답니다.콩알탄 삼총사로 아이들에게 책읽는 즐거움을 선물해주시길 추천합니다.#논장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3명의 작가가 만든 이야기가 내 마음 속, 기억 속에서 날아다닌다.오늘의 책은 #나비를날려보낸날 입니다 :)📍가지각색 다양한 생명이 만들어 내는 기분 좋은 소란 “어서 오세요, 생명의 이야기 숲으로!”<나비를 날려 보낸 날> - 김나영‘선재’는 금요일 오후 학교 끝나고 놓고 온 수행평가지를 가지러 다시 교실로 들어갔어요.그 순간 교실에서 함께 키우던 애벌레가 하얀 나비가 되어있는 걸 발견합니다.그런데 오늘은 금요일.주말동안 나비가 굶을까 걱정이 된 선재는 집에서 설탕물을 만들어 와 나비에게 줍니다.월요일 아침이 되자, 교장 선생님께서는 지난 주말 학생이 학교에 무단으로 들어왔다는 방송을 합니다.선재는 학교에 왔던 사실을 털어놓을 수 있을까요?<지렁이 구조대> - 고수진놀이터에서 ‘지호’는 6학년 형한테 그네 탈 순서를 빼앗기고도 말을 못합니다.그런 소심한 지호가 바닥에 떨어진 지렁이를 발견하고는 친구들과 함께 ‘지렁이 구조대’를 만들어 구해주지요.그런데 길에서 또한번 그 형을 만나게 됩니다.이번에 지호는 할말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시소의 계절> - 이하람놀이터에 있던 시소는 아이들이 커가면서 인기가 없어집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움직임은 점차 둔해지고 결국 놀이터 환경 개선 사업을 하며 철거되고 말지요.어딘가로 실려가는 시소.시소는 아이들 곁으로 영영 돌아올 수 없을걸까요?나비가 애벌레에서 깨어나는 것처럼, 선재 역시 용기 있게 두려움을 깨고 나옵니다.지호는 혼자서는 소심할지는 몰라도 여럿이 함께라면 무서울게 없지요.시소는 낡아 더이상 쓸모가 없어 보이지만, 새로운 삶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오랜만에 만난, 읽고 났더니 마음까지 맑아지는 세 편의 순한 동화에요.아이들에게는 용기를, 어른들에게는 순수함을 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샘터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협찬도서 #또또의서평단💬 즐기는 운동, 나만의 특기, 아끼는 옷, 더 잘해보고 싶은 것… 자기소개 할 주제가 이렇게 많다고? 좋아! 오늘부터 나도 자기소개를 잘 해보겠어!📍 자기소개를 더 잘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자기표현 안내서오늘의 책은 <열두 살 장래 희망> 박성우 작가님의 신작 #열두살자기소개 입니다 :)‘자기소개’는 새학년 새학기에 한번씩은 꼭 합니다.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를 소개 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요.그만큼 내가 나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여기 다섯 명의 친구들이 여러 가지 주제로 자신을 소개를 하고 있는 책이 있어요.좋아하는 운동이나 동물, 특기 뿐 아니라 듣기 싫은 말, 자주 하는 실수, 최근의 고민 등 30개의 주제를 이야기하고 있지요.누구나 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들로 시작하여, 조금 더 깊이 생각해봐야 하는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그 주제에 대한 박성우 작가님의 따뜻한 조언까지 함께 실려있습니다.내년에 열두 살이 되는 또또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열두 살 자기소개>와 함께 자기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요즘 하는 고민이 무엇인지 등 자기 자신에 대해 좀 더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합니다.나를 잘 이해해야 다른 사람들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거에요.#창비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협찬도서 #또또의서평단💬 ’고독한 호랑이’가 ‘다정한 호랑이’가 된 것처럼,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 더 다정해지면 좋겠다.오늘의 책은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언제나 다정 죽집> 두 번째 이야기 #언제나다정죽집2 입니다 :)📍 살다 보면 달콤함이 필요한 순간이 있단다.다정이의 ‘고양이 빵’을 팔며 손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다정 죽집.그런데 어느 날 부터 다정 빵집 SNS 계정에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어요.‘고독한 호랑이’라는 사람이 자꾸만 나쁜 글을 쓰자 가게 손님까지 줄어든 것이었지요.다정이가 빵을 그만 만들 결심을 하자, 그걸 들은 부엌 도구들은 또 한번 다정이와 다정 죽집을 구하려 힘을 모읍니다.부엌 도구들은 다정 빵집에 들어가 팥이 들어간 롤케이크를 만들기로 결심하지요.과연 부엌 친구들은 다정이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그리고 ‘고독한 호랑이’는 누구고, 왜 자꾸만 악플을 다는 걸까요?‘고독한 호랑이’처럼 처해진 상황 때문에 뾰족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많이 있을거에요.그런 사람들에게 다정 죽집의 할머니처럼 조금만 따뜻하게 대해주면 그들도 원래의 모습으로 금방 돌아올겁니다.‘다정함’이야 말로 지금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하지요.서로에게 조금씩만 다정해지기 시작하면 다정함은 또 다른 다정함을 만들며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이 될테니까요.#비룡소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