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서평단오늘의 책은 <마음을 가꾸는 동화> 3번째 이야기 『날개 달고 훨훨 날아요』 입니다 :)📍”내 날개는 모두를 행복하게 해 주는 날개야!”로미와 하츄핑, 사뿐핑, 아름핑, 뽀니핑이 공원을 산책하던 중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가방도 날고 모자로 날고, 모든 게 다 날아다니기 시작한거에요.그런데, 나는 것들에 익숙한 날개가 붙어있었어요.그 때 로미의 팩트에서 알람이 울렸지요.바로 나비 나라의 프린세스 나비핑!로미는 무사히 나비핑을 캐치할 수 있을까요?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티니핑이 <프린세스 티니핑>으로 돌아왔어요.그리고 아이휴먼 출판사의 티니핑 시리즈도 <마음을 가꾸는 동화>로 함께 왔지요.만화에 나오는 내용으로 그림책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책과 친하지 않은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에요.그리고 만화로만 봤던 내용을 줄글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거부감없이 책에 스며들 수 있지요.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동화를 읽고 푸는 퀴즈 코너도 귀염이가 참 좋아해요.앞에서 읽었던 내용과 단어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킬 수 있기 때문에 문해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지요.이 티니핑 시리즈는 귀염이가 서점에 가는 즐거움을 선물해 준 책이에요.서점에 갈 때 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주인공인 책들로 한 권씩 직접 고르는 재미가 있거든요.티니핑을 좋아하는 영유아 친구들과 함께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티니핑들이 즐거운 독서의 세계로 이끌어 줄 거에요.아이휴먼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_
•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오늘의 책은 ‘제 13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인 반달이 뜨면 열리는 『몬스터 캠핑장』 입니다 :)💬 오싹오싹, 두근두근! 괴물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괴물을 좋아하는 햇님이가 이끄는 캠핑장에서의 모험!아홉 살 햇님이는 괴물 이야기를 무척 좋아합니다.어느 날 도서관에서 우연히 ‘괴물 손님 사전’이라는 책을 발견하고는 신이 났지요.그때 갑자기 ‘괴물 손님 사전’이 들썩들썩 움직이더니 초대장이 나왔습니다.‘괴물들을 만나고 싶다고요? 몬스터 캠핑장으로 초대합니다.’햇님이와 아빠, 강아지 두두까지 몬스터 모험단을 모아 몬스터 캠핑장으로 출발했지요.힘들게 도착하였지만 기대했던 모습이 아니었어요.그 때, 두두가 하늘에 떠있는 반달을 발견하고 짖자 캠핑장의 모습이 바뀌기 시작합니다.그리고 첫 번째 손님으로 만난 사고뭉치 ‘버럭이’악동 중의 악동인 ‘버럭이’를 몬스터 모험단은 손님으로 잘 맞을 수 있을까요?‘버럭이’를 만난 햇님이는 ‘괴물 손님 사전’의 내용을 토대로 버럭이를 대하지만 실제 버럭이의 모습과는 다르게 씌여있다는 것을 점차 알게 됩니다.편견없이 진심으로 버럭이를 관찰하고 대하면서 진짜 모습을 알게 되지요.그리하여 햇님이만의 ‘괴물 손님 사전’으로 다시 만들어 나가게 됩니다.새롭게 재탄생할 햇님이의 ‘괴물 손님 사전’.캠핑장 손님으로 만날 다른 몬스터들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글밥이 길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와 캠핑이야기라 귀염이처럼 미취학 아이들과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도 어려움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비룡소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서평단오늘의 책은 ‘짬뽕 도장’ 두 번째 이야기 <함께하시개 짬뽕 도장> 입니다 :)💬 나에게도 고민이 생긴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짬뽕 도장으로 달려갈 것이다. 왜냐고? 그 곳에는 멋진 ‘개’ 선생님들이 있으니까!아무거나 다 가르치는 ‘짬뽕 도장’에는 짬뽕의 오랜 친구 ‘너’와 새로운 수련생 솜사탕, 소시지, 꽈배기가 함께 합니다.아이들은 물건을 잘 찾는 능력, 잘 때리는 능력, 춤을 잘 추고 싶은 능력 등을 배우고 싶어서 찾아왔어요.짬뽕이는 할아버지께 배운 가르침으로 ‘히압 뽀글뽀글 권법’, ‘킁킁 쫑긋쫑긋 권법’ 등을 함께 수련을 합니다.그러는 동안 아이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그리고 상처가 많은 ‘너’를 위해 깜짝 파티도 열어주고 이름도 지어주지요.짬뽕 도장에서 아이들이 수련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보면, 조금은 느리고 엉뚱하지만 아이들 다운 모습으로 해결해 나갑니다.짬뽕이는 그저 조금의 도움만 줄 뿐이지요.그리고 ‘너’가 사람에게 받은 상처들을 사람으로 다시 치유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혹시 고민이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짬뽕 도장에 수련하러 오세요.짬뽕이와 친구들이 반갑게 맞아줄거에요 :)책읽는곰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_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오늘의 책은 ‘책 읽는 습관의 물꼬를 틔우는 읽기 시리즈’ <읽기 친구 꼬북>의 다섯 번 째 이야기 <복덩이가 되는 법> 입니다 :)💬 복덩이가 되고 싶은 홍구와 복덩이 같은 건 상관 없는 유준이의 유쾌한 일상! 난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복덩이라는 것을 알았다.무더운 여름밤, 홍구와 아빠는 선풍이 하나를 두고 티격태격 하지만, 엄마는 절대 에어컨을 틀어줄 기미가 없습니다.그러다 아파트의 한마음잔치에서 경품 뽑기를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지요.경품들 중에는 무려 선풍기가 있네요!홍구는 경품권으로 444가 뽑힌 종이를 뽑았고, 기분이 나쁜 숫자라고 생각해 사정사정하고 경품권을 바꾸지요.옆에 있던 복덩이 유준이는 느낌이 좋은 770을 뽑았어요.홍구는 이번에 선풍기를 받을 수 있을까요?엄마도 주변 친구들도 스스로도 ‘복덩이’라고 부르는 유준이.처음에 홍구는 유준이가 복덩이라 좋은 일이 자꾸 생기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우연치 않은 기회로 친해지자 그게 아니라는 걸 점점 알게 되었어요.유준이는 단순히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언제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그렇게 보였다는 것을요.그렇게 복덩이 유준이 옆에 있는 홍구도 점점 자신도 복덩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유준이처럼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가 옆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좋은 기운이 나에게도 오게 되지요.그리고 그렇게 좋은 친구가 함께 있는 것 자체가 가장 큰 복입니다.<꼬북> 시리즈는 저학년 친구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만큼의 분량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그만큼 책과 친하지 않은 친구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시리즈에요.<꼬북> 시리즈로 책과 친해지는 즐거움을 아이들과 느껴보시길 추천합니다.한빛에듀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 협찬 #또또의서평단💬 <안녕, 피아노 차차>는 피아노를 낫게 하고 싶은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과 피아노를 낫게 하고 싶어 노력하는 윤아 언니의 마음이 연주하는 책이다.오늘의 책은 <안녕, 피아노 차차> 입니다 :)📍”차차의 목소리를 찾아 주고 싶어!” 버려진 피아노 차차로 모이는 따스한 손길 다정한 마음이 빛나는 이야기토요일 아침, 그네를 타고 있던 ‘예림이’는 들리는 피아노 소리에 끌려 분리수거장으로 갔어요.그곳에서 폐기물로 버려진 피아노를 치고 있는 ‘은수’를 발견했지요.건반이 잘 안눌리는 피아노를 보신 한 아주머니께서 조율사인 딸 ‘윤아 언니’를 데리고 왔어요.윤아 언니는 피아노에는 요정이 산다며, 요정이 아파서 이런 소리가 나는 거래요.정성을 다해 피아노를 고쳐주는 윤아 언니 덕분에 피아노는 다시 제 소리가 납니다.피아노는 버려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이사를 가면서 어쩔 수 없이 피아노를 두고 가야했던 준호와 버려진 피아노를 보며 마음 아파한 예림이와 은수.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따뜻한 마음으로 피아노 ‘차차’를 위한 연주회를 열지요.오래되고 고장이 난 물건이지만 아이들은 피아노를 단순한 물건으로 보지 않고 생명을 불어 넣어주었어요.그림도 내용도 너무 따뜻한 동화책이에요.아이들과 함께 ‘피아노 차차’를 위한 연주회를 함께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위즈덤하우스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