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1-2 (2023년용) - 새교과서 완벽반영 시매쓰 생각수학 (2023년)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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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이 불어옵니다. 

따듯한 가을 햇살은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 참 좋은 날씨입니다.


그런데, 저는 자꾸 아이에게 학습지를 건네 줍니다.

이거 한번 풀어볼까?

이건 어때?

하루 고작 3~4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에게는 밖에서 들려오는 친구들의 목소리가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시매쓰 출판사와는 올 초에 인연이 되어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교재를 접해보았습니다.


빨강연산

상위권수학 960!


큰 아이에게 수는 조금 버거운 친구인데요.

물론, 틀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한 몫 했지만

영~ 친해지기 힘든 분야 였습니다.

그래서 유치원 때는 거의 수에 대해 

저도 큰 부담을 주지 않고 좋아하는 것에 많이 집중을 했는데요.


입학하고 마음에 부담을 느낀 저는 7살 겨울방학부터 

아이와 다양한 교재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워낙 다양하고 양도 많고

저도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런 공부!가 아이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참~ 어렵네요.

올 초에 만난 시매쓰 출판의 교재들은 

그런 우리 아이에게 조금은 편하게 다가가는 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특히 빨강연산은 단계별, 아이들을 끌어 당기는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건 직접 해보시면 느끼시겠지요~


살짝 아쉬운 부분이 

학교 진도에 맞춘 수학교재도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는데

2학기에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엄마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복예습 형태의 

학교 교과과정에 맞춘 교재 시스템입니다.


시매쓰 출판의 또 하나의 장점!

 교재 한 권에 해답지와 문제집이 따로 편하게 볼 수 있게 

구성 & 인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보는 사람을 생각하는 작은 배려!

그건 함께 한다는 생각 없이는 어려운데요.

칭찬 합니다.



우선, 책을 받았으니 아이와 함께 읽어보아야 겠지요.

첫 단계에서는 개념 정리! 그리고 실전 , 응용 문제들이 있는데요.

하루 4페이지!

양도 맘에 드네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건 아닌지~


아이가 좋아하는 교재!

내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찾은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시매쓰 출판사에서 좋은 기회로 무료로 교재 받아

아이와 함께 하고 있는데요.

1학년 2학기 수학! 

시매쓰 덕분에 한시름 놓고 갑니다.


엄마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교재! 

다양한 시매쓰 출판사의 교재!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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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
제시카 배글리.애런 배글리 지음, 홍연미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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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집이란 어떤 곳일까요?

편안한 쉼터!

아니면 정 반대인 경우도 있겠지요~


오늘 소개할 책은 

집의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해 주는 책인데요.


JEI재능 교육의

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를 소개합니다.



빈센트는 화물선에 사는 고양이 입니다.

빈센트가 살고 있는 화물선은 전 세계를 누비며 다닙니다.

 배에서 태어나 세상 곳곳을 다녔지만


빈센트는 

단 한 곳! "집" 에는 가본 적이 없답니다.

빈센트에게 집이란 어떤 곳일까요?


어느 날!

빈센트는 선원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집이라는 곳에 대해 이야기하는 선원!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나를 기다리는 집!"

이 세상 최고로 특별한 음식도 집에서 만든 밥에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조리장!


이 장면에서 집에 대한 의미를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늘 나를 기다리고 있는 곳!

지친 나의 몸과 마음을 누울 수 있게 해주는 곳!

......



작가는 빈센트를 시선을 통해서 "집"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집이란 어떤 곳일까요?

아이들에게 집에 대한 이미지를 부담없이 묘사하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우리 집 귀요미들에게 물어보니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고마워~ 우리 떼쟁이들!



집! 나를 기다리는 가족이 있는 곳!


집이 좋은 건,

그 안에 내가 사랑하는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서 아닐까요?


오늘 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를 읽으며 집과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귀요미 1, 2호! 엄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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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 자연 Lens Book
이레나 트레비산.에스터 토메 지음, 김지연 옮김, 알베르토 보르고 / 엠베스코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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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보는 책!

어떤 책이 좋을까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Mbesco에서 출판된  『 LENS BOOK- 자연 』 을 함께 보겠습니다.



 LENS BOOK에는 제가 소개해 드릴 자연 이외에도 

인체 , 동물, 세계 도시 등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계의 눈으로 한 장면을 보지만 

아이들은 그 속에서 다양한 색으로 다양한 주제와 사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 탐구하는 것" 이라는 새로운 시선을 보여 줍니다.


다양한 과학 속 이야기를 세가지 색의 렌즈를 이용해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데요.

개구리의 변태를 초록색 알과 파란색 올챙이, 붉은 색 개구리를 통해서 찾아보고 느끼게 됩니다.


자기가 찾은 세계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유와 행복!

우리집 귀요미 1호가 외할머니 댁에 까지 책을 가지고 갔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외출할 때, 좋아하는 책을 몇 권씩 챙기는데요.

이번 주는  LENS BOOK과 함께 했어요.


책을 보는 것은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놀이가 되고, 가족과 소통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할머니와 함께하는 딸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딸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입니다.

LENS BOOK 자연에는 자연 속의 크고 작은 변화와 현상들이 가득한데요. 

렌즈를 바꾸어 가면서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이 장면은 동굴을 설명한 부분인데요.

아주 거대하고 넓은 지하의 '자연 구멍'이라는 설명이 인상적입니다.

렌즈북 자연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유익한 글이 있습니다.


지구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인 경이로운 자연!

그 다양하고 신기한 모습이 이 책에 담겨 있는데요.

물의 순환과 식물의 성장, 계절과 화산, 화석 등 자연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기회네요~


온 가족이 함께 자연의 신비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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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 풍요의 시대, 왜 여전히 가난할까? 세계 시민 수업 6
윤예림 지음, 정문주 그림 / 풀빛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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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수업 "빈곤"

풍요의 시대, 왜 여전히 가난할까?



2018년  세계의 시민들은 풍요롭게 살고 있을까요?

배고픈 굶주림만이 가난이라는 생각은 NO!

새로운 시각으로 빈곤의 문제를 보아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빈곤이란 어떤 것입니까?

내 안에 있는 빈곤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생깁니다.


누구나 열심히 살면, 다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하루 종일 고된 노동을 하고도 배부르게 먹지 못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단지 게을러서 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요?


아파도 비싼 의료비용으로 병원을 찾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학생은 비싼 학비 때문에 배우고 싶어도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지금의 현실에 미래는 꿈꿀 수 조차 없는 이들도 있습니다.


지금 대한 민국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인간다운 삶' 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어른 들은 말씀하십니다.

우리 어릴 적에 비하면 너희는 참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고

네! 겉으로는 더 풍족하게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풍요로움이 전부일까요?

보이지 않는 빈부 격차와 불평등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꼬마시민 카페에서 75억 인구를 100명으로 가정하면......


19명은 영양 부족!

1명은 기아로 목숨을 잃고

15명은 전기를 사용할 수 없으며, 

50명 이상이 음식 걱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집이 없어서 불안에 떨고 있는 인구가 33명!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10명, 

그리고 대학에 다닐 수 있는 사람은 겨우 7명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과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빈곤을 없애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막연히 알고 있던 지구촌 빈곤이 

피부로 느껴지는 시간인데요.


커피를 좋아하는 저는 요즘

공정무역으로 거래된 커피를 마십니다.


작은 실천이 내 가정을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꾸어 나갈 것 입니다.

빈곤과 기아 없는 건강한 세상을 꿈꿔봅니다.


알고 함께 지키기 위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풀빛, #빈곤, #세계시민수업, #기아,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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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낱말 딱지
세실 루미기에르 지음, 바루 그림, 이희정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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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귀엽고 예쁜 많은 아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귀엽고 예쁜 하지만 가끔 엄마 맘을 올깍올깍 뒤집에 놓는 천방지축 
개구장이 둘째가 좋아하는  동화책 한 권 소개 드릴까 합니다.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행복하기도 하지만 잠시 한 숨 돌릴 시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어느 날인가 둘째가 "엄마 놀아줘, 심심해!"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금방 함께 놀고 돌아서도 
아이에게 혼자 있는 시간은 살짝 버거운 것 같아요.
어느 땐 심심하고 지루한 시간이 되어 버리곤 하는데요.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싶고 배우고 싶은 아이!
하지만 전 그 걸 모두 채워줄 수는 없네요.

그런 아이의 마음이 잘 표현된 책!
'마법의 낱말 딱지'를 소개합니다.



글이 마법을 가지고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가끔 아아와 놀다 보면 제겐 별 의미 없는 작은 종이 한 장인데
아이에게는 굉장히 중요하고 소중한 물건인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그럴 땐, 잘 이야기했는데도 들어주지 않는 아이 때문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나지만...
반대로 아이는 자신이 존중 받지 못해 엄청 화를 내곤 합니다.

그 작은 종이가 가지고 있는 힘!
마법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전 아이와 함께 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배워나갑니다.

여기 주인공! 마농에게는 소중히 여기는 낱말 딱지가 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숲 속에서 만난 괴물~
어쩌면 괴물은 진짜 괴물이 아닌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의 내면에 있는 심심함, 지루함이 만들어낸 괴물인지도 모릅니다.

마법의 낱말 딱지!
그 속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이 담긴 낱말 딱지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여유를 가지고 바라봅니다.

문득 괴물을 접할 때,
아이는 화가나고 속상한 마음을 표현한 것 뿐인데....
괴물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엄마가 되길 바래봅니다.


우리 아이의 마음을 환하게 웃게 해준 장면 속에서 
내가 놓치고 있는 아이의 마음을 느낍니다.

마법의 낱말 딱지!
그 속에 숨겨진 마법의 힘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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