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 - 풍요의 시대, 왜 여전히 가난할까? 세계 시민 수업 6
윤예림 지음, 정문주 그림 / 풀빛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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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수업 "빈곤"

풍요의 시대, 왜 여전히 가난할까?



2018년  세계의 시민들은 풍요롭게 살고 있을까요?

배고픈 굶주림만이 가난이라는 생각은 NO!

새로운 시각으로 빈곤의 문제를 보아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빈곤이란 어떤 것입니까?

내 안에 있는 빈곤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생깁니다.


누구나 열심히 살면, 다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하루 종일 고된 노동을 하고도 배부르게 먹지 못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단지 게을러서 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요?


아파도 비싼 의료비용으로 병원을 찾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학생은 비싼 학비 때문에 배우고 싶어도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지금의 현실에 미래는 꿈꿀 수 조차 없는 이들도 있습니다.


지금 대한 민국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인간다운 삶' 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어른 들은 말씀하십니다.

우리 어릴 적에 비하면 너희는 참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고

네! 겉으로는 더 풍족하게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풍요로움이 전부일까요?

보이지 않는 빈부 격차와 불평등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꼬마시민 카페에서 75억 인구를 100명으로 가정하면......


19명은 영양 부족!

1명은 기아로 목숨을 잃고

15명은 전기를 사용할 수 없으며, 

50명 이상이 음식 걱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집이 없어서 불안에 떨고 있는 인구가 33명!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10명, 

그리고 대학에 다닐 수 있는 사람은 겨우 7명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과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빈곤을 없애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막연히 알고 있던 지구촌 빈곤이 

피부로 느껴지는 시간인데요.


커피를 좋아하는 저는 요즘

공정무역으로 거래된 커피를 마십니다.


작은 실천이 내 가정을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꾸어 나갈 것 입니다.

빈곤과 기아 없는 건강한 세상을 꿈꿔봅니다.


알고 함께 지키기 위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풀빛, #빈곤, #세계시민수업, #기아,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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