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미적분 탐험대 1 2 세트 (전2권)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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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수학만화가 있다면 어떨까요?

솔직히 미적분이라는 말만 들어도 중고생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이유가 뭘까요?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을 미리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 않을까요?

아이를 위한 조금 더 즐거운 수학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재미있는 수학만화를 추천해 봅니다.

 

정말 재미있냐고요~ 그건 읽는 사람의 취향에 맡겨 볼까요~^^

우선 작가의 마인드만 살펴 본다면,

학부모로 너무 감사한 도서입니다.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조금 더 쉽게 알려줄 수학 도서가 생겼다는 것 만으로도 반가운 소식인데요.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정령과 함께

재미 있는 수학 만화!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만나볼까요?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이야기는 용준의 가족에 대한 에피소드로 시작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건들 그리고 그것과 무관하지 않은 미적분!

우리의 일상에 이렇게 많은 수학적 이론들이 숨겨져 있었다니 ~

책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네요.

박물관 큐레이터인 용준 기자인 용준의 아빠 정석은

새빛원자력 발전소의 사고 현장을 취재하면서

미적분을 몰라 당황스러워 합니다.

용준이 엄마 자연은 공룡 화석을 설명하다가

미분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됩니다.

아니~~ 공룡화석이야기에 왠 미분?

여러분도 당황하셨나요?

도대체 미적분이 뭘까요?

그리고 이 이야기와 미적분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그 답은 이 페이지에 잘 설명되어 있는데요.

아이작 뉴턴은 ' 만유인력의 법칙'

어떤 속도로 운동하는 물체가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어디에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물체의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

미분법을 고안했다고 합니다.

독일의 수학자이자 외교관이었던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는

뉴턴과 다른 방법으로 미분법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는 물체의 위치와 양을 알기위해,

예를 들자면, 방사성 물질의 양 변화,

탄소 연대 측정, 온실 기체 배출에 따른 대기 농도의 변화 예측,

주식 시장 분석, 전염병 감염 규모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 미분을 활동하는데요.

'시간 간격이 길면 속도의 변화인 기울기에 차이가 있겠지만,

간격을 아주 작게 하면 전체 기울기를 알 수 있다.'

그가 함수의 기울기를 구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를 읽다보면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가 가득한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아라비아 숫자가 악마의 숫자라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 왜 아라비아 숫자가 악마의 숫자지?

당혹감을 금할 수 없는데요.

그 답을 알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에는 미적분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수학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

그리고 수학이 재미있는 많은 이유들이 담겨 있답니다.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읽으며

수학적 상식도 함께 키워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은 아니다.

그 말은 수학은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지만

''를 통해서 우리는 구체적인 사물의 수나 양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수학적 상상력과 힘이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을 한권 읽다보면

우리는 그 끝에서 미분과 엄청 가까워졌음을 느끼게 됩니다.

미분을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었는지 말이지요.

아이작 뉴턴은 달의 공전 처럼 곡선운동하는 물체의 운동을

알아내기 위해 미분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기본은 직선 모양으로 움직이는 물체의 기울기는

가로축의 변화와 세로축의 변화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미분은 잘게 쪼개서 변화를 보는 것이고

적분은 쪼개진 것을 모아서 전체를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제 개념이 조금 씩 쌓이시나요?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조금은 쉽게

조금은 더 흥미롭게

미적분을 만나볼 수 있는 수학만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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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입는 니트 스타일링 14
문혜정(하루한코) 지음 / 책밥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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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책밥의 다양한 서적은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해주는데요.

이 겨울 우리를 따듯하게 해줄 도서!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를 소개합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를 보면서

나만의 홈 뜨개방을 만들어 볼까요?

나만의 뜨개방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류 디자이너 하면 어렵게 느껴진다고요~~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로 나만의 멋진 옷을 지어볼 수 있답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에는 14가지 멋진 도안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뜨개실 부터 도구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하고

작품을 익혀 볼까요?

기초부터 탄탄하게 만들다보면

나만의 멋진 니트가 조끼가 그리고 모자가 완성됩니다.

 

뜨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실인데요,

어떤 실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질감뿐 아니라 용도도 달라집니다.

어떤 실이 나에게 좋은 실인지~

살펴볼까요?

실은 성분에 따라 양의 털에서 뽑은 울 (순모)사와

목화에서 추출한 면 (코튼)사가 대표적인데요.

울은 램스 울, 메리노 울, 노르딕 울 등 양의 품종에 따라

양털의 부드러움이나 강도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면, 호주의 메리노 울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고

북유럽의 노르딕 울은 추운 겨울을 견디기 위해서

털이 억세고 길게 자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노르딕 울로 만든 편물은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성이 좋다고 합니다.

식물성 섬유인 면은 보온성 보다는

냄새를 억제하고 통기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봄이나 여름 의류로 많이 사용되며,

울보다 강도가 높아서 직물이 튼튼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체 순면이나 순울로 만들 실도 좋지만,

서로의 기능을 보완해서 만든 울면 혼방사와

나일론이나 아크릴로 만든 인공 섬유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 실을 보고 나니 뜨개 욕심이 더욱 강해지네요.^^

 

글로만 익혔다면, 이제 이미지로 실제 사용되고 있는 실의 종류를 살펴볼까요?

책에 나온 것처럼 멋진 조끼나 모자 그리고 니트를 만들기 위해서 사용된 실인데요. 실의 굵기에 따라서 사용되는 코바늘과 대바늘도 달라지네요.

두꺼운 실을 사용하면 편물이 빨리 자라고 두께감이 생깁니다.

따라서 양말이나 캐시미어 니트는 얇은 편물을 사용해서

길게 뜨는 것이 좋겠네요~

 

이제 뜨개 준비의 마지막!은 바로 대바늘, 코바늘, 줄자, 단수링과 돗바늘 등입니다.

~ 이제 뜨개준비가 다 되었다면

이제 사진을 보면서 차근 차근 따라해 볼까요?

오랜만에 하려니 겉뜨기, 안뜨기, 꼬아뜨기 등 용어가 낯설어지는데요.

그럴 땐,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을 펼치고

용어랑 뜨는 방법, 한번 더 확인하고 시작해 보아요.

뜨개질의 필수인 코잡기와 코마무리, 그리고 코늘림과 줄이기까지~~

오랜만에 설레임이 밀려오네요.

차근 차근 나만에 호흡에 맞춰서 준비해 나가면

한 계절동안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나만의 니트가 완성됩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의 첫번째 작품은

민무늬 니트인 당근 베스트입니다.

솔직히 저는 당근 모양 와펜이 더욱 맘에 드는데요.

새하얀 브이넥 베스트에 와펜이 포인트가 되어주네요.

 

특히,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의 장점은

바로, 사용실과 바늘, 게이지까지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 뜨개질 할때, 도안은 있지만, 어떤 실과 바늘을 사용해야 할지~~

여간 고민되는 게 아닌데요.

뜨개방 선생님처럼,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한권으로

이 모든 고민이 싸~악 해결 됩니다.

앞판과 뒷판~~ 을 따라가 보면 어느 새

나만의 니트가 완성될 것 같은데요~~

이제 책을 자세하게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살펴 보았으니

이제 나만의 멋진 뜨개지를 시작해 볼까요?

조만간 결과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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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 소문 말고 진실 다산어린이문학
황지영 지음, 송효정 그림 / 다산어린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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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소문 말고 진실 톡!>


국내 최초, 오직 톡으로만 구성된 ' 톡동화' 들어보셨나요?

흥미로운 도서가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핸드폰 안에 세상이 책 문화도 바뀌어 놓는 것 같네요.

아이들과 조금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싶어서 선책한 도서인데요.

자~~ TALK!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책장을 넘겨 볼까요?


<소문 말고 진실 톡!>속 또 다른 재미는

바로~~ 톡을 이렇게 사용하는구나~~

엄마도 아빠도 배우게 됩니다.

문명의 이기를 이렇게 책으로 배우는 늦깎이 부모네요~^^

톡의 다양한 기능을 책을 통해 배우게 되는데요.

어려운 컴퓨터 용어는 안녕~~

<소문 말고 진실 톡!>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별점 하나 추가합니다.~^^



<소문 말고 진실 톡!>에는

기존 도서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이 존재합니다.

문법이나 정교한 글밥이 아닌 자유롭게 ~~대화로 구성된 책이라~

사실 아이들이 이 책을 어떻게 느낄지 더 궁금해지는데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우선 훅~~~ 훅 절로 책장을 넘기게 될 것 같아요~~

" 가출했냐는 메시지로 이야기기의 복선을 드러낸다.

전형적인 학교폭력이야기로 현실적인 내용이 잘 반영된 것 같다.

오해와 질투가 불러온 슬픈 결말에 마음 한구석이 착찹해진다."

톡을 읽다보면

어느새 이야기가 훅훅훅!

어~~ 책이 끝나~~가네요. ㅋㅋ


<소문 말고 진실 톡!>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우리가 기억해야할 주의점! 문제점도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네요.

톡을 통한 글~~이 그렇게 가볍게 느껴지지 않는 건

그 글 속에 담긴 내용들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TALK로 만들어진 신작도서!

<소문 말고 진실 톡!>로 즐거운 독서 문화를 즐겨보아요.


#소문말고진실톡 #톡 #톡동화 #다산어린이 #황지영 #책세상맘수다 #서평 #책세상 #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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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칠, 공부 - 드로잉이 재미있어지는 배색과 채색 가이드
수지(허수정) 지음 / 책밥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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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출판사 도서 제공)

드로잉이 재미있어지는 배색과 채색 가이드

<, , 공부 >

 

책밥도서들은 밥이주는 든든함을 담은 도서들이 많은데요.

많은 드로잉도서들 중~

책밥의<, , 공부 >에 담긴 내용은 어떤 특장점이 있는지~~

책이 오는 동안 많이 생각해 보았는데요.

색감이 부족한 제게 딱 맞는 도서!

<, , 공부 >으로 색의 감각을 키워보아야 겠네요.

 

<, , 공부 >의 작가 수지 (허수정)님의 또 다른 도서들도 제 시선을 잡네요.

웹툰 작가가 꿈인 아이들~

그림에세이에 관심있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11드로잉>, < ABC로 배우는 드로잉 기초>,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등 도서들도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같은 그림이지만 어떤 색으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데요.

색의 3요소!

색상, 명도, 채도를 배우고

스케치에 대한 이론도 배우며 채색의 감각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유용하네요.

색에 대한 기본이론과 실전 방법까지~~ 수록되어~

이 책 한 권으로~~드로잉 마스터가 가능하네요~^^

 

특히, 채도와 명도는 헷갈릴 수도 있는데,

명도는 색이 얼마나 밝고 어두운지~

채도는 색이 얼마나 선명하고 흐린지~~

나타내주는데요.

색이 밝을 수록 명도가 높고 선명할 수록 채도가 높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이론을 마스터 했다면

이제 실전 색감을 익혀볼까요?

 

명도와 채도를 활용한 화분을 표현한 것인데요~~

초록색으로 풍부한 표현이 가능하네요~~

하나의 색으로 또는 다양한 배색으로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는 도서!

<, , 공부 >로 나만의 드로잉을 만들어 보아요.

색감이 부족했는데, <, , 공부 > 읽으며 자신감이 생기네요.

<, , 공부 >로 나만의 색을 찾아보는 시간!

가져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드로잉의 마침표는 채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 , 공부 >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보아요.

 

#색칠공부 #책밥 #드로잉 #채색가이드 #배색가이드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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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필독 신문 3 -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 중등 필독 신문 3
이현옥.이현주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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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출판사 도서 제공)

 

<중등필독 신문 3>

 

최상급 문해력을 위한 시그널 정독법을 공개합니다.

 

Structure : 글의 구조를 파악하라!

 

Idea: 글의 주제를 찾아라!

 

Grow: 나만의 사고를 확장하라!

 

Notion: 개념을 정리하라!

 

Ask: 질문하고 대답하라!

 

Link: 다른 지식과 연결하라!

 

 

문해력을 정복하는 현직 교사와 장학사가 전해주는 사고력을 위한

 

청소년 필독서~~

 

<중등필독 신문 3>

 

지금부터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이 책의 저자는 제대로 읽고 생각하고 쓰려면

 

글의 signal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인식-> 확장 -> 표현

 

~ 학습의 세 과정을 통해서 문해력을 정복해 볼까요!

 

Structure, Idea, Grow, Notion, Ask, Link

 

위에 방법으로

 

의료, 스포츠, 예술, 금융, 시사, 미디어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었는데요.

 

하나 씩 꼼꼼히 체크하며 읽어 볼까요.

 

 

미디어, 금융, 의료, 예술, 시사, 스포츠~

 

<중등필독 신문 3>는 비문학 독해로 쉬운 내용은 아닌데요.

 

문학부문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주제일 수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간략하게 구성 되어 있어~

 

부담을 한 스푼 줄이고,

 

어떻게 읽고, 쓰고 생각할까?

 

의문을 던지며, 글쓴이의 주요 목적과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네요.

 

 

글을 읽고 내용을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면,

 

<어떻게 읽고, 어떻게 쓰고, 어떻게 생각할까?> 코너를 통해서

 

독해력을 배우고 다시한 번 읽어보길 권해봅니다.

 

한결 쉽게 글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시그널 탐색력 UP!으로

 

사고의 확장까지~~

 

청소년을 위한 필독서, 중등생을 위한

 

<중등필독 신문 3>으로 문해력을 한층 높여보아요~^^

 

 

 

 

#중등필독신문3 #청소년필독서 #중등필독서 #체인지업북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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