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애사
이광수 지음, 이상배 편저 / 열림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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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애사 #열림원 # 춘원이광수 # 이상배편저 #서평

 

<단종애사>

 

19281130일 부터 1929121일까지~

단종의 슬픈 역사를 담고 있는 이광수 작가의

<단종애사>를 원전으로

20263월 이상배 작가의 시선으로 새롭게 편찬된

<단종애사>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 백성의 가슴에 묻은 어린 임금, 단종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묻힌 왕이다.

이 이야기는 한 소년 임금의 비극이면서,

꺼지지 않는 충과 절의의 불꽃에 대한 기록이다."

그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우리는 묻는다.

임금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읠는 어디까지인가,

그리고 조용히 대답하게 된다.

단종은 아직도 우리 가슴속에서 어린 왕으로 살아 있다고..."

<단종애사>14! 영월의 호장 엄흥도에 관한 이야기는

원작이 없다고 하는데요.

가장 마음을 흔드는

가장 애절한 이야기가 담긴 14!의 핵심이야기

이상배 편저가 들려주는 <단종애사>속에 빠져 보아요.

 

<단종애사>1441!

세종 23723일 이홍위~

단종의 탄생부터

1457, 세조 3년 단종의 사망까지

조선시대 세종에서 문종, 단종, 세조까지

4대에 걸친 조선왕조실록과

야사, 전설을 고루 담은 이야기 입니다.

<단종애사>를 읽다보면

조선왕조의 슬픈 역사와 충신들의 이야기에

그 시대를 온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데요.

- 집현전 학자 성삼문의 절개가 느껴지는 글-

"이 몸이 죽어 가서 무엇이 될꼬 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락장송 되어 있어

백설이 만건곤할 제 독야청청하리라"

- 백두산 호랑이라 불리는 김종서의 한 숨이 느껴지는 글-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명월은 눈 속에 찬데

만 리 변성에 일장검 짚고 서서

긴 파람 큰 한 소리에 거칠 것이 없애라"

역사적 인물들이 전해 주는 글귀를 보며

또 다른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답니다.

"단종의 하루

아침이 와도

나는 왕이 아니다.

문은 열리지만

세상은 열리지 않는다.

나는 열두살이고

나는 혼자이고

나는 왕이다.

울면 안 된다고 배웠다,

하지만 울지 않으면

나는 사라질 것 같았다.

나를 지켜 주겠다고 말한 사람들은

하나둘 내 곁에서 사라졌다,

남은 것은

하늘과

바람과

내 이름 뿐이다.

단종,

오늘도 나는

살아 있으려고

버틴다."

늘 보아왔던 시대의 이야기보다 더 마음을 끄는 건

바로!

그 시대를 이끌어간 민중의 이야기입니다.

" 권력도 없고, 군사도 없고, 오직 두손과 세 아들 뿐이었던 한 사람"

! ! ! 와 영월 지방 백성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상배 작가만의 매력이 듬뿍 담긴 글이

<단종애사>의 감동을 더해줍니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보다 더 매혹적인 도서!

<단종애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드북에 한손에 들어오는 그립감이 더 좋은 도서인데요.

가볍게 가방에 넣아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출퇴근길, 통학버스에서 읽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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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물고기 탈출하다 동시향기 15
조길상 지음, 백명식 그림 / 좋은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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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출판사의 15번째~~동시향기 함께 느껴볼까요?

오늘 만나볼 도서는

<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



아름답다~

시가 향기롭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

상큼한 딸기보다 더 달콤하고 향긋한 동심이 담긴 도서~~

<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에는 백명식님의 고운 그림과 함께

조길상님의 동시가 담겨 있는데요.

영혼까지 맑아지는 기분이 느껴집니다.


멋진 동시 중~~대표 시 ~~

<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입니다.


"수건 속에 살던

빨간 물고기

갑자기 사라졌다


세탁기 들어갈 땐 있었는데

나올 때는 없다


빨래 헹군 물과 함께

탈출한 게 틀림없다


하수구 미끄럼틀 타고

탈출한 게 틀림없다


축하해

빨간 물고기야


마음껏 헤엄치고 싶다던

네 꿈 이뤄 정말 기뻐


잘 가

내 친구."


이 시를 보면 어릴 적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 시절 아이들은 모든 것에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아아의 빨간색 여우 인형!

그 친구는 아이의 모든 걱정과 고민을 들어주는 세상 하나 뿐인 친구랍니다.

이제 중학생이 되었는데~~

너덜너덜해진 그 인형은~~

아직도 아이에게 최애 애착인형입니다.~~

너무 낡아서 빨래하기도 민망하기에 무심코 쓰레기 통에 넣었다가~~~

어찌나 원망을 하던지~~~

그 여우인형이 조금은 부러워집니다.

아이에겐 그토록 소중한 존재였던 것 같네요~~

아이의 영롱한 마음~

그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동시!

그게 바로 <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의 매력인 듯합니다.


두번째로 소개할 동시는 05:55 입니다.

이른 새벽 나만의 꿈을 꾸는 작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동시인데요.

이른 새벽~~ 즐기는 나만의 시간!!

작가의 글을 보며

저도 저만의 시간을 즐겨봅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에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언어 입니다.

간결하면서도 꾸밈없는 단어들~

하지만 그 속에는 따듯한 온정이~~

마음 속 숨겨둔 그리움이~~

설레임과 기쁨이 담겨 있습니다.

조길상님의 동시를 읽다보면 어느 새 위로를 받고

내 마음에 따듯한 온기가 돕니다.

추운 겨울~~

혹~~시 마음까지 시렵다면

< 빨간 물고기 탈출하다>를 추천합니다.

어느 새 여러분의 마음에

맘도 속도 든든해지는

따끈따끈한 호빵이 될 거에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귀한 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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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미적분 탐험대 1 2 세트 (전2권)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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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수학만화가 있다면 어떨까요?

솔직히 미적분이라는 말만 들어도 중고생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이유가 뭘까요?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을 미리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 않을까요?

아이를 위한 조금 더 즐거운 수학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재미있는 수학만화를 추천해 봅니다.

 

정말 재미있냐고요~ 그건 읽는 사람의 취향에 맡겨 볼까요~^^

우선 작가의 마인드만 살펴 본다면,

학부모로 너무 감사한 도서입니다.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조금 더 쉽게 알려줄 수학 도서가 생겼다는 것 만으로도 반가운 소식인데요.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정령과 함께

재미 있는 수학 만화!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만나볼까요?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이야기는 용준의 가족에 대한 에피소드로 시작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건들 그리고 그것과 무관하지 않은 미적분!

우리의 일상에 이렇게 많은 수학적 이론들이 숨겨져 있었다니 ~

책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네요.

박물관 큐레이터인 용준 기자인 용준의 아빠 정석은

새빛원자력 발전소의 사고 현장을 취재하면서

미적분을 몰라 당황스러워 합니다.

용준이 엄마 자연은 공룡 화석을 설명하다가

미분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됩니다.

아니~~ 공룡화석이야기에 왠 미분?

여러분도 당황하셨나요?

도대체 미적분이 뭘까요?

그리고 이 이야기와 미적분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그 답은 이 페이지에 잘 설명되어 있는데요.

아이작 뉴턴은 ' 만유인력의 법칙'

어떤 속도로 운동하는 물체가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어디에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물체의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

미분법을 고안했다고 합니다.

독일의 수학자이자 외교관이었던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는

뉴턴과 다른 방법으로 미분법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는 물체의 위치와 양을 알기위해,

예를 들자면, 방사성 물질의 양 변화,

탄소 연대 측정, 온실 기체 배출에 따른 대기 농도의 변화 예측,

주식 시장 분석, 전염병 감염 규모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 미분을 활동하는데요.

'시간 간격이 길면 속도의 변화인 기울기에 차이가 있겠지만,

간격을 아주 작게 하면 전체 기울기를 알 수 있다.'

그가 함수의 기울기를 구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를 읽다보면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가 가득한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아라비아 숫자가 악마의 숫자라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 왜 아라비아 숫자가 악마의 숫자지?

당혹감을 금할 수 없는데요.

그 답을 알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에는 미적분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수학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

그리고 수학이 재미있는 많은 이유들이 담겨 있답니다.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읽으며

수학적 상식도 함께 키워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은 아니다.

그 말은 수학은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지만

''를 통해서 우리는 구체적인 사물의 수나 양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수학적 상상력과 힘이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을 한권 읽다보면

우리는 그 끝에서 미분과 엄청 가까워졌음을 느끼게 됩니다.

미분을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었는지 말이지요.

아이작 뉴턴은 달의 공전 처럼 곡선운동하는 물체의 운동을

알아내기 위해 미분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기본은 직선 모양으로 움직이는 물체의 기울기는

가로축의 변화와 세로축의 변화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미분은 잘게 쪼개서 변화를 보는 것이고

적분은 쪼개진 것을 모아서 전체를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제 개념이 조금 씩 쌓이시나요?

<판타지미적분탐험대 1/2>

조금은 쉽게

조금은 더 흥미롭게

미적분을 만나볼 수 있는 수학만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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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입는 니트 스타일링 14
문혜정(하루한코) 지음 / 책밥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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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책밥의 다양한 서적은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해주는데요.

이 겨울 우리를 따듯하게 해줄 도서!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를 소개합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를 보면서

나만의 홈 뜨개방을 만들어 볼까요?

나만의 뜨개방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류 디자이너 하면 어렵게 느껴진다고요~~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로 나만의 멋진 옷을 지어볼 수 있답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에는 14가지 멋진 도안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뜨개실 부터 도구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하고

작품을 익혀 볼까요?

기초부터 탄탄하게 만들다보면

나만의 멋진 니트가 조끼가 그리고 모자가 완성됩니다.

 

뜨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실인데요,

어떤 실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질감뿐 아니라 용도도 달라집니다.

어떤 실이 나에게 좋은 실인지~

살펴볼까요?

실은 성분에 따라 양의 털에서 뽑은 울 (순모)사와

목화에서 추출한 면 (코튼)사가 대표적인데요.

울은 램스 울, 메리노 울, 노르딕 울 등 양의 품종에 따라

양털의 부드러움이나 강도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면, 호주의 메리노 울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고

북유럽의 노르딕 울은 추운 겨울을 견디기 위해서

털이 억세고 길게 자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노르딕 울로 만든 편물은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성이 좋다고 합니다.

식물성 섬유인 면은 보온성 보다는

냄새를 억제하고 통기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봄이나 여름 의류로 많이 사용되며,

울보다 강도가 높아서 직물이 튼튼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체 순면이나 순울로 만들 실도 좋지만,

서로의 기능을 보완해서 만든 울면 혼방사와

나일론이나 아크릴로 만든 인공 섬유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 실을 보고 나니 뜨개 욕심이 더욱 강해지네요.^^

 

글로만 익혔다면, 이제 이미지로 실제 사용되고 있는 실의 종류를 살펴볼까요?

책에 나온 것처럼 멋진 조끼나 모자 그리고 니트를 만들기 위해서 사용된 실인데요. 실의 굵기에 따라서 사용되는 코바늘과 대바늘도 달라지네요.

두꺼운 실을 사용하면 편물이 빨리 자라고 두께감이 생깁니다.

따라서 양말이나 캐시미어 니트는 얇은 편물을 사용해서

길게 뜨는 것이 좋겠네요~

 

이제 뜨개 준비의 마지막!은 바로 대바늘, 코바늘, 줄자, 단수링과 돗바늘 등입니다.

~ 이제 뜨개준비가 다 되었다면

이제 사진을 보면서 차근 차근 따라해 볼까요?

오랜만에 하려니 겉뜨기, 안뜨기, 꼬아뜨기 등 용어가 낯설어지는데요.

그럴 땐,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을 펼치고

용어랑 뜨는 방법, 한번 더 확인하고 시작해 보아요.

뜨개질의 필수인 코잡기와 코마무리, 그리고 코늘림과 줄이기까지~~

오랜만에 설레임이 밀려오네요.

차근 차근 나만에 호흡에 맞춰서 준비해 나가면

한 계절동안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나만의 니트가 완성됩니다.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의 첫번째 작품은

민무늬 니트인 당근 베스트입니다.

솔직히 저는 당근 모양 와펜이 더욱 맘에 드는데요.

새하얀 브이넥 베스트에 와펜이 포인트가 되어주네요.

 

특히,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 의 장점은

바로, 사용실과 바늘, 게이지까지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 뜨개질 할때, 도안은 있지만, 어떤 실과 바늘을 사용해야 할지~~

여간 고민되는 게 아닌데요.

뜨개방 선생님처럼, <하루 한코의 뜨개 옷방>한권으로

이 모든 고민이 싸~악 해결 됩니다.

앞판과 뒷판~~ 을 따라가 보면 어느 새

나만의 니트가 완성될 것 같은데요~~

이제 책을 자세하게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살펴 보았으니

이제 나만의 멋진 뜨개지를 시작해 볼까요?

조만간 결과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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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 소문 말고 진실 다산어린이문학
황지영 지음, 송효정 그림 / 다산어린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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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소문 말고 진실 톡!>


국내 최초, 오직 톡으로만 구성된 ' 톡동화' 들어보셨나요?

흥미로운 도서가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핸드폰 안에 세상이 책 문화도 바뀌어 놓는 것 같네요.

아이들과 조금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싶어서 선책한 도서인데요.

자~~ TALK!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책장을 넘겨 볼까요?


<소문 말고 진실 톡!>속 또 다른 재미는

바로~~ 톡을 이렇게 사용하는구나~~

엄마도 아빠도 배우게 됩니다.

문명의 이기를 이렇게 책으로 배우는 늦깎이 부모네요~^^

톡의 다양한 기능을 책을 통해 배우게 되는데요.

어려운 컴퓨터 용어는 안녕~~

<소문 말고 진실 톡!>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별점 하나 추가합니다.~^^



<소문 말고 진실 톡!>에는

기존 도서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이 존재합니다.

문법이나 정교한 글밥이 아닌 자유롭게 ~~대화로 구성된 책이라~

사실 아이들이 이 책을 어떻게 느낄지 더 궁금해지는데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우선 훅~~~ 훅 절로 책장을 넘기게 될 것 같아요~~

" 가출했냐는 메시지로 이야기기의 복선을 드러낸다.

전형적인 학교폭력이야기로 현실적인 내용이 잘 반영된 것 같다.

오해와 질투가 불러온 슬픈 결말에 마음 한구석이 착찹해진다."

톡을 읽다보면

어느새 이야기가 훅훅훅!

어~~ 책이 끝나~~가네요. ㅋㅋ


<소문 말고 진실 톡!>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우리가 기억해야할 주의점! 문제점도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네요.

톡을 통한 글~~이 그렇게 가볍게 느껴지지 않는 건

그 글 속에 담긴 내용들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TALK로 만들어진 신작도서!

<소문 말고 진실 톡!>로 즐거운 독서 문화를 즐겨보아요.


#소문말고진실톡 #톡 #톡동화 #다산어린이 #황지영 #책세상맘수다 #서평 #책세상 #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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