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우리 몸 호기심 100 ㅣ 신비 과학 그림 백과 1
신비호기심해결단 지음 / 서울문화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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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호기심 100'은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된 우리 몸에 여행기이다. 글씨만 가득 있으면 재미없었을 우리 인체와 관련된 과학상식들을 신비아파트 캐릭터들을 이용해서 재미있게 써 놓은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스스로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유치원 아이들도 부모가 책을 읽어주면서 함께 우리 몸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책 속에 나와 있는 우리 몸 이야기들이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되어 있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질문하면, 간단하게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답변을 적어 놓았다. 그런데 그 질문들이 우리 삶과 밀접한 내용들이다. 실제로 아들이 자주 물어보던 답변들이 많이 있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우리 아들만 이런 질문을 하는 게 아니라 이런 질문을 궁금해 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아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들이 평소에 궁금해 하던 질문들이 대부분 해결이 되었다. 정말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잘 맞는 책이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들을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잘 정리를 해 놓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들이 우리 몸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고 좋아했다. 그리고 자기가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을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했더니, 친구들이 똑똑하다고 했다고 좋아했다. 이 책은 초등학생 친구들 사이에서 꼭 알아야 할 우리 몸의 필수지식을 잘 담아 놓았다. 그래서 이 책에 담긴 100가지 우리 몸 이야기를 열심히 읽고, 정확하게 내용을 기억한다면 친구들 사이에서 똑똑하단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다만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서 우리 몸에 대한 질문에 간단한 답변을 해 놓았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싶은 사람은 이 책에 나온 100가지 질문을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읽으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소할 목적으로 쓰인 책이 아니라, 이제 막 우리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들이 호기심에 보기 좋은 책이다. 하지만 정리된 내용이 간단명료해서 이 책의 수준정도만 알고 있어도 초등학생으로서는 충분하다.

나는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오래 기억하고 싶었다. 그래서 책을 읽고 난 후에 아들과 퀴즈대결을 했다. 그랬더니 더 내용이 오래 기억이 났다. 그리고 아들과 퀴즈를 하면서 더 대화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평소에 몸에 대해서 아들에게 하고 싶었던 조언들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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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아이디어 노하우
하시구치 유키오 지음, 구수진 옮김 / 시그마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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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아이디어 노하우'는 유명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인 저자의 아이디어 비밀노트다. 저자는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인정받아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저자는 아이디어가 평소에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이 책을 썼다. 사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내 스스로의 재능을 원망했었다. 주변에서 좋은 아이디어로 인정받고 잘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괜히 배가 아팠다. 나는 왜 똑같은 시간을 하룻동안 살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지낼 때가 많았다. 계속 나의 부족한 재능만을 탓했다.

하지만 저자는 나처럼 재능이 없는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는 재능이아 아니라 노하우'라고 말한다. 즉, 재능이 부족한 사람도 아이디어를 짜내는 노하우만 안다면, 이 치열한 아이디어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사실 이 말이 처음에는 큰 믿음이 가지 않았다. 그래도 속는 셈치고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기로 했다. 노하우가 뭔지 모르겠지만, 노하우만 있으면 재능을 극복할 수 있다는 말에 관심이 갔다.

이 책은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즉, 저자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 스킬들을 책 속에 잘 정리해 놓았다. 물론 이 스킬들은 저자에게 최적화되어 있는 스킬이다. 그래서 책을 읽는 사람이 거부감이 느껴질 수 있다. 또는 좋은 방법인 것은 알겠지만, 쉽게 접근이 어려워서 실천이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처음부터 부담이 가는 그런 방법을 제시하지 않았다. 사실 지극히 평범한 방법부터 제시하였고, 일단 습관형성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간단한 방법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일단, 인풋을 일상화 하는 6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 6가지 방법은 읽고 나면 특별한 방법은 아니다. 어디선가 한번쯤 들었을 법한 것들이다. 하지만 나는 이 6가지 방법 중에서 1가지라도 꾸준히 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반성해 보았다. 아이디어 관련 책을 읽거나 연수를 듣고서 실천하려고 했던 경험이 있다. 하지만 지금 현재 내가 하고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결국 중요한 것은 스스로에게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노하우를 실천하는 의지이다.

'사고의 벽을 돌파하는 19개지의 아이디어 스킬', '최고의 아이디어를 고르는 방법' 등을 이 책에서는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노하우들을 복잡하게 제시하지 않고 간단명료하게 제시했다. 내가 진짜 노하우를 갖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면, 이 책에 제시된 방법들을 따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올 한 해는 이 책에 써있는 좋은 아이디어 노하우들을 공감하는 수준을 넘어서 삶에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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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들, 집밥 ㅣ 내가 좋아하는 것들 5
김경희 지음 / 스토리닷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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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들 집밥'은 결혼 20년차, 육아 19년차인 집밥 고수의 '밥이야기'이다. 처음에 제목만 보았을 때는 음식레시피가 가득한 책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서 이 책에 나온 레시피대로 음식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요리책이라기보다는 집밥에 진심인 집밥전문가의 삶의 고백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집밥을 한 평생하면 살아온 삶이 느껴진다.

책의 초반에는 저자가 왜 집밥애호가가 되었는지 사연이 나와 있다. 사실 요즘은 집밥을 할 여건이 안 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여건이 되더라도 경제적인 이유에서 반찬가게에서 반찬을 사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이 유년시절부터 느꼈던 집밥의 따뜻한 기억과 본인의 건강 때문에 집밥을 선택했다. 이 집밥의 선택 이유가 설득이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집밥을 시간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집밥으로 해 먹은 음식들을 소개한다. 여기는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고 레시피를 말하지 것이 아니라, 음식과 관련된 사연들을 소개했다. 자신의 사연을 덤덤하게 적어놓은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 느낌보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묘하게 식욕이 느껴졌고, 꼭 저 음식을 한번 맛보고 싶어졌다. 그냥 왠진 저자가 소개해준 음식을 나도 해 먹으면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 책을 읽는 동안 꼭 해보고 싶은 레시피는 '카레'였다. 나는 카레를 정말 좋아한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내가 한 카레는 약간 어설프다. 그래서 새로운 레시피를 찾고 있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카레'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책갈피로도 '카레'만드는 레시피를 제공한다. 그리고 실제로 이 책에 나온 방법대로 카레를 해 보았다. 그랬더니 가족들이 맛있게 잘 먹는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이 책의 저자처럼 음식의 자신의 이야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냥 음식을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음식도 삶의 일부이고, 음식에 관한 추억이 있다. 그 추억을 책에 소중히 적어 놓아서, 책을 읽는 내내 공감이 갔다. 나도 어린 시절 집밥과 관련된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행복했다. 앞으로 바쁘다는 핑계를 그만두고 시간 내서 집밥을 해서 가족들과 해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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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대백과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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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대백과'는 신비아파트 만화영화를 보는 것을 돕기 위한 특별한 책이다. 이 책에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에 등장했던 주인공들이 모두 나와 있다. '신비', '금비', '강림', '하리', '두리', '현우'와 같은 기존 신비아파트 시리즈에서 나오는 주인공들도 나오고, '주비', '귀도 현' 처럼 이번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반영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고스트볼Z 시리즈에 등장하는 귀신들도 전부 소개하고 있다. 귀신들도 2쪽을 꽉 채우는 그림으로 제시되어서 한 눈에 잘 들어온다. 그리고 귀신들의 '스킬'과 '등장 화수', '종류'등이 제시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 만화영화를 보면서 놓쳤던 정보들을 한번에 알 수 있다. 그리고 귀신들에 대해서 정확히 알 수 있어서, 다시 만화를 보게 되면 더 재미있게 만화영화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들이 이 책을 2번정도 정독을 하고서 만화영화를 보더니, 처음에 본방송으로 볼 때 몰랐던 것들을 자세히 알 수 있다며 좋아했다. 신비아파트를 이전 시리즈부터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사전처럼 가지고 있으면, 만화영화를 볼 때 든든할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고스트볼Z에 나온 귀신만 소개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고스트볼Z 이전 시리즈에 등장한 귀신들도 카드형태로 전부 소개해 놓았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 그동안 신비아파트 전체 시리즈에서 어떤 귀신들이 어떤 시리즈에 등장했는지 체계적으로 알 수 있다.

사실 이 책은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부모님에게도 도움이 된다. 아이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부모님은 귀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그 귀신이 그 귀신 같고, 귀신이름들도 아무리 들어도 잘 정리가 안 된다. 하지만 이 책을 부모님에게 펼치고서 아이가 설명하기 시작하면, 그동안 신비아파트에 대해서 잘 모르던 부모님도 일목요연하게 귀신들을 알 수 있다. 자녀의 대화에 쉽게 참여할 수 있고, 귀신들의 특징과 생김새도 잘 알 수 있다.

특히 우리 아이는 지금 한글을 배우고 있다. 아이가 한글을 읽고 쓸 때 무척 힘들어 한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귀신이름을 읽고 쓸 때는 힘들어 하지 않는다. 아이가 즐겁게 한글공부를 위한 도서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 책에는 퀴즈가 많이 있다. 아들이 퀴즈를 풀면서 무척 재미있어 했다. 자신이 잘 아는 귀신들이 나온다고 좋아했다.

처음에는 귀신들이 많이 나오는 책이라서 걱정을 했다. 혹시 맘에 악몽을 꾸지 않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오히려 아들이 귀신들 캐릭터에 애정을 느끼고, 책을 꼭 껴안고 잔다. 만화영화를 좀 더 재미있게 보게 된 것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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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처음 중국어 100 - 하루 한마디 외워서 일상에 바로 적용하는
윤유나 지음 / 길벗스쿨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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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해서 아이와 함께 중국어를 공부하고자 여러 가지 책을 알아보았다. 중국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부모도 아이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엄마표 중국어'를 찾아보았다. 일상생활에서 한마디씩 사용할만한 중국어표현들이 많은 책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엄마표 처음 중국어 100'은 중국어 초보인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중국어 기초회화책이다. 일단 이 책의 출판사인 '길벗스쿨'은 외국어, 유아 학습서, 어린이 교양서를 출간하는 어린이 전문 출판사였다. ‘기적의 한글학습’, ‘기적의 파닉스’ 등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경력이 있는 출판사였다. 유아교육, 유아중국어, 어린이 중국어 전문 출판사라서 믿음이 갔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중국어 관련 저서가 여러 권 있는 중국어교사이다. 이미 중국어회화, 기초중국어, 생활중국어회화 관련 책이 여러 권 있다는 사실에 믿음이 갔다. 저자는 이 책을 자신의 경험만으로 만들지 않고, 엄마기획단을 만들어서 다양한 엄마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표현들이 가득하다.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중국어 쓸 일이 많을 것 같아서 이 책으로 공부하고 싶어졌다.

이 책에는 일상에서 아이에게 매일 쓰면 좋을 표현 100가지가 나온다. 표현은 길지 않고 간단하다. 짧고 쉬운 문장이어서 외우는 데 부담이 없고, 일상생활에서 금방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중국어를 하나도 모르는 부모도 따라할 수 있도록 중국어 발음을 실제 발음에 가깝게 우리말 발음으로 적어 놓았다. 그래서 중국어를 읽을 줄 모르는 부모도 이 우리말 발음을 따라 읽으면서 아이와 학습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물론 이 책은 기본적인 학습 자료를 성실히 담았다. 중국에 대한 정보, 성조, 성모, 운모, 숫자읽기 등의 기본적인 중국어 학습자료를 담아놓았다. 그리고 중국어 발음도 우리말 발음만 적어 놓지 않고, 정확한 원어민 발음을 듣고 공부할 수 있도록 큐알코드를 책에 담아 두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찍어가면서 공부하면 발음공부도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4단계 엄마표 중국어 교육법을 제시한다. 아이에게 자주 쓰는 말이나 쉬운 표현을 골라서 말하는 '준비하기'단계, 꾸준히 반복해서 중국어를 들려주는 '들려주기'단계, 중국어를 흉내내기 시작하는 '말문 트기'단계, 그리고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대화하기'단계를 제시했다.

실제로 이 교육법으로 아이와 1주일동안 공부한 결과, 아이가 그동안 공부했던 다른 중국어 책보다 부담을 덜 느꼈다. 많은 내용을 암기시키기보다 한 가지 표현을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두고 지도했다. 아이가 재미있게 학습에 참여하였다. 아이와 100일동안 공부를 해서 꼭 100가지 표현이 익숙해 질 때까지 학습을 꾸준히 해보고 싶다.

 

http://gilbut.co/c/21118283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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