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르고 늘리고 ㅣ 스콜라 창작 그림책 97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유문조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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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르고 늘리고

글그림 요시타케 신스케

옮김 유문조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 벗지말걸 그랬어>를 잇는 사랑스럽고 기발한 상상력의 스킨십 그림책! 


유아들에게 소근육에 도움도 되면서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주무르고 늘리고>를 읽을때는 옆에 찰흙이나 밀가루 반죽을 준비해서

함께 따라해보는것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제가 갑자기 몸이 좋지않아 수술을 하기위해 병원에 입원하느라 아이와 활동을 못하게 된 점이 아쉽더라구요.

그런데 <주무르고 늘리고>를 읽을때는 주인공 꼬마를 똑같이 따라해보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더라구요

퇴원하면 꼭 그렇게 해주려고요

어려서부터 아이들에게 오감활동을 다양하게 해줬어요.

두부, 밀가루반죽,모래,국수,클레이등을 가지고 놀았지만,

밀가루 반죽, 찰흙으로 주무르면서 놀이활동하는 것이 소근육에 도움이 되어 뇌에도 좋은 영향이 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일까 6살 딸아이는 이 책을 너무 좋아했어요.

더구나 한글을 스스로 떼기 시작해서 이 책도 혼자서 읽더라구요.

 주인공이 아침에 일어나면 하는 행동들이 시작되요.

그래서 등원하기전 아이랑 함께 읽어봤어요.

주인공 꼬마가 옷입고 주방으로 들어가서 볼에 담긴 무언가로 무엇을 하려고 하나봐요.

이때 딸아이는 "울엄마는 요리할때 앞치마만 하는데 모자도 써야하네요" 

앞으로 두건도 준비해서 요리해야겠어요.


 조물조물 주무르고

쭉쭉 늘리고

과연 무엇을 만드는걸까요?

재미있겠죠?

아이랑 함께 주무르고 늘리고하면 좋을거같아요

 콕콕콕 찍어보기도 하고,

꼬집꼬집 해보고

꾸우우우 얼굴을 푹 담가보기도 하니

내 얼굴이 완성되었네요.

 조심조심 다루기도 하고,

빙글빙글 돌려보기도 하고,

칭칭감아보고

데구르르르르 굴러보기도 해요.

무엇보다 의성어, 의태어 표현을 배우면서 유아들의 어휘력도 향상이 되기도해요


상자속에 담아 두니 갑자기 부풀어 오르자 뛰어내리고 뛰어 오르기를 반복하다 그만 터지기도 하네요




 터진 것을 다시 모아서 주무르고 늘려서 몸에 걸쳐보기도 하면서 뒤집어쓰다 이불로 사용하여 새근 잠이 들기도 하네요.

다시 일어나 냄새도 맡다가

간질간질 장나도 치네요.

주무르고 늘리고 했더니 꼬마 친구가 되어버린거 같아요.

딸아이도 꼬마가 친구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결론은 각자 상상에 맡기는거죠.


글밥도 적은데도 의미내용도 알겠고, 그림을 통해서도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수 있어

유아아이들에게 훨씬 더 좋은 책이 될 듯 하네요.

그리고, 우리아이는 묻히는게 싫어요 하시는 분들도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촉감놀이 하는 것에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 거같아요.


책의 뒷장을 보면 결말을 아시게 될거에요.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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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문학 여행 ㅣ 여행도 교육이다
서화교 지음 / 상상아카데미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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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감선 진로 찾기 프로젝트

 문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기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문학여행
여행도 교육이다 문학편
서화교 지음


 보통 아이와 함께 둘러보는 곳이 미술관, 박물관이시죠?

그리고, 아이들은 책은 많이 읽지만, 책의 역사에 대해 살펴볼 기회는 있었을까요?
좀 더 내 아이에게 감성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해 문학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그런데 무작정 문학여행을 떠날수도 없고, 정보가 없지요?
바로 <우리 아이와함께하는 문학여행>은 주제별로 떠나볼 수 있게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여름에 물놀이로 신나게 놀았다면
독서의 계절 가을도 다가오니
문학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문학 여행>의 특징은
첫째 여행도 교육이다.
여행에서 얻는 좋은 경험과 습관이 가장 훌륭한 교육
둘째 두근두근 문학 감수성 여행
문학관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문학적 감수성을 깨워 문학에 관심을 가질수 있으며
다양한 경험과 꾸준한 관심이 아이의 진로 형성에 큰 도움을 줄 거에요.
셋째 소중한 기억이 큰 꿈으로
문학여행이 다소 아이들에게 생소하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한 줄의 문장, 하나의 단어가
여행의 추억과 함께 자리 잡아 어느 날 큰 꿈으로 자라날 거에요.



 권정생 동화나라 속으로 들어가기전 작가의 책과 작가에 대해 설명과 풍요로운 이야기로 먼저

시선을 사로잡게 해주고있어요.
강아지똥은 정말로 유명하죠?
저희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책이 닳고 닳았답니다.
그런데 권정생 동화나라가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네요.
문학여행은 무작정 하는것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시작하는게 좋을듯해요.
강아지똥을 좋아하는 아이들이기에 권정생 동화나라를 가본다면
아이들이 좋아할거같아요.

작가의 설명을 들었다면,
이젠 본격적으로 문학관을 둘러보며 어떤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는지 사진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만 봐도 예쁘지요?
엄ㅁ, 까투리도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지금 제가 몸이 좋지 않아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수술만 하고 나면 아이들과 문학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미술관, 박물관 다녀와서도 활동지에 기록을 하지요?

문학여행도 여행을 다녀온 뒤 즐거운 활동을 통해 문학과 더 가까워지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활동지도 수록되어 있어요.
활동지를 통해 좀 더 사고하는 힘도 길러질 수 있지요.

 그리고, 문학관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나 축제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온 가족이 축제기간에 맞춰서 문학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많은 경험을 해주는 것만큼 아이들도 성장하고 좋은추억을 많이 갖게 되지요.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주기 위해서는 직접 찾아다닐수 있도록 부모의 노력도 필요한 거 같아요.

 .

 문학관의 주소, 전시시간, 휴관일, 관람료, 문의까지 문학관에 대해 자세히 적혀있으니
쉽게 찾아갈 수 있어요

 꼭 아이를 위한 문학여행이 아닌 부모를 위한 문학여행도 될 수 있어요.
전국에 이렇게 좋은 문학관이 있는줄 저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만약 이 책을 접하지 못했다면 죽을때까지 가보지 못했을거 같았어요.
제가 가고싶은곳도 너무 많더라구요. 죽기전까지 문학관을 다 둘러볼수 있겠죠?

 제가 좋아하는 시도 수록되어 있네요.
요즘 학교에서도 동시를 배우고 있어서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것 중 하나가 동시에요.
동시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가볍게 생각하면 운율에 맞게 내 느낌대로 써보면
재미있는것이 동시에요.


책 뒤쪽에는 문학관의 소개에 대해 다시 정리를 해 놓았답니다.

주말에 아이들과 어디로 갈까? 고민하시는 분들 아이와 함께 문학여행을 떠나보세요.

특히, 문학여행은 어렵게 시작하지 마시고, 강아지똥처럼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곳부터 시작하면서

점차 다양하게 접해주세요.

그리고 여행도 교육이다는 시리즈로 과학여행, 역사여행도 있어요.

내 아이가 관심있는 분야부터 시작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과학여행, 역사여행도 너무 기대되네요.


책으로 통해서도 얻는것이 있지만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흥미를 돋움으로써 진로를 탐색할 수도 있어요.

즐거운 여행으로 많은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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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있어서 다행이야 - 어느 날 엄마가 된 당신에게 그림책이 건네는 위로
이지현 지음 / 수오서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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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엄마가 된 당신에게 그림책이 건네는 위로

그림책이 있어서

다행이야

이지현 지음


엄마들을 뜨겁게 위로한 SNS <엄마의 그림책>

"엄마는 누구나 괜찮지 않습니다.

하지만 딱 그만틈 괜찮아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림책표지를 보는 순간 어떤 느낌이 드세요?

무릎위에 그림책과 커피한잔과 함께 소파위에 앉아 있는 여자의 모습을 보니

참 평온해 보이지않나요?

육아를 하는 엄마들에게 너무나도 절실하게 필요한 시간이 아닌가 싶어요.

이번주 내내 열감기로 고생한 아이들 열을 체크하며 약도 먹이고, 온몸을 수건으로 닦아주며 밤새 잠을 설쳐가며 아이들을 케어했더니 이번주는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네요.

정말 내 시간도 없이 ㅠㅠ

목이 심하게 부어서 열이 잘 내려가지 않으니 두아이가 학교, 어린이집도 결석하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24시간 내내 아이들 케어하느라 제 몸은 녹초가 되어가더라구요.

이럴때 <그림책이 있어서 다행이야> 책을 보면서 위로도 받는거 같아요.

그냥 위로가 아니라 그림책을 보면서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었던 그림책도 있었지만, 그 그림책에 더 깊게 파고들어가게 되었던거같아요.

그리고,  집에 없는 그림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으면서

그림책으로 위로를 받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세 아들을 키우는 저자의 리얼한 육아를 통해 같이 공감하게 되는 상황.

난 둘도 키우기 힘들다고 투덜거렸는데, 남자아이 셋이라니.

 저자의 육아일기 형식으로 꾸며진 후 그 주제에 걸맞는 그림책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저도 지금 큰아이 학교에서 독서모임을 하면서, 사서선생님과 작가들과 작가들의 그림책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그림책은 꼭 아이들을 위한 것만은 아니라고 여겨지더라구요.

그림책을 볼때, 한번쯤은 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으로 살펴봐도 대충 어떤 내용일까하는것이 감이 올때가 많아요.

 <그림책이 있어서 다행이야>의 속에서 소개되는 그림책들의 의미를 좀 더 깊게 알게 되는 거 같았어요.

무엇보다 연극치료사로 활동중인 저자는 세아들을 키우는 엄마로 같은 엄마 입장이여서 더 공감이 되는것일수도 있는거 같아요.

저도 결혼 후 육아를 위해 전업주부의 길로 가면서 점점 나자신에 대해 위축되어가는 것이 현실이에요. 엄마라면 경험하는 일.

<그림책이 있어서 다행이야>를 통해 조금씩 기운도 나는거 같아요.

신랑도 나를 이해해 주지 못하는데. 책은 나를 이해해주는 거 같거든요.

그림책인데 그림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나요?



엄마이길 잘했어라는 그림책은 엄마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겠어요.

육아하면서 우울증에 안걸려본 엄마는 없을거에요. 그만큼 힘든 육아의 길.

그래도 사랑스러운 내 아이의 엄마인데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저도 힘들때 <엄마이길 잘했어>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받고 있어요.

그림책을 다 소장하면서 위로받고 싶어지네요.


 

무엇보다 공감이 되었던 부분.
엄마라면 아이에게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없지 않지요.
아이가 원할때 바로 반응해줘야 한다는 전문가의 말.
저도 그래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매번 어떻게 그럴수있을런지.
저자처럼 엄마도 사람이기에 그렇게 안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최고가 될수 없지만, 나쁘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한 여섯가지 습관을 알려줬어요
첫째, 육아 에너지 키우기
기본 51%정도는 충전이 되어 있어야 한다. 아이들을 재우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시간을 갖는거죠.
둘째, 힐링타임만들기
요일을 정해 그 시간만큼은 아이들에게 방해받지 않으면서 오로지 내 시간을 갖는거죠
셋째, 타인의 시선 의식하지 않기
넷째, 가끔 나에게 물질적인 투자하지
명품이 아니더라도 물건을 살때 오로지 나만 생각하는 것이지요.
다섯째, 아이에게 올인하지 않기
아이에게 올인하기보다는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조금씩 늘리고자 하는 마음을 더 키워야 해요.
나를 위하는 게 아이를 위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여섯째, 남편과 사이좋게 지내기

저도 이부분에는 노력해야겠더라구요 간혹 육아로 다투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ㅠ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요.
전국의 엄마들 모두 힘내세요.
지금 당장 도서관에 가셔서 그림책을 보시면서 위로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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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국어 1-2 (2018년) ㅣ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8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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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공부하는 문제집

백점맞는 국어

1-2


ㅎ​ 백점 맞는 국어 문제집 속에는 낱말놀이 날개북, 시험대비북, 친절한 해설북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유독 쓰기가 많은 국어에 약하더라구요. 그래서 2학기 대비로 백점맞는 국어를 접해보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1학기때  아이는 교과서를 집에 가지고 오지 않아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잘 몰랐어요. 마침 백점맞는 국어집을 통해 집에서 예습겸 복습을 하면서 국어를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



1학년 2학기 진도표도 한눈에 볼수 있어요. 집에서도 충분히 아이와 2학기 대비할 수 있어요 

교과서에 실리 작품소개도 되어 있어서 책을 미리 살펴보면 아이도 어려워하지 않을거 같아요.


백점맞는 국어는 개념북, 시험대비북, 친절한 해설북으로 구성되어 있는 교재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볼까요?


​BOOK 1 개념북

Why 질문을 위한 지문 이해

핵심 개념을 정리한 백점비법

학교시험대비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전체단원 학습 동영상도 무료로 제공되어 혼자서도 거뜬히 할 수 있어요.


1. 도입학습 


Why?로 단원 열기

단원의 학습 내용을 왜 배워야 하는지 재미있는 그림과 WHy질문과 답을 통해 설명하였고, 공부할 내용을 순서에 따라 안내해줘요.

교과서 개념 정리

단원의 핵심 용어와 교과서 속 주요 개념들을 따라 쓰며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졌어요.

QR코드를 통해 개념강의도 들어볼 수 있어요.

학습목표도 읽으면서 핵심용어 소개의 뜻도 자세히 살펴보고 있어요.

단어의 뜻을 1학년때부터 알려주는 것이 어휘력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 아이에게 사전찾는 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하루에 많은 양은 아니고 백점맞는 문제집의 하루 분량에 속하는 단어들만 우선 알아보기로했어요.

 


2. 진도학습

준비 -기본-실천학습의 순서대로 국어와 국어활동 교과서를 모두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백점비법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비법 정리

WHY 질문

WHY 물음과 답을 통한 지문의 중요 내용 이해

 

교과서 내용을 학습했다면 그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는 문제를 풀고 넘어가는것이 제일 효과적이지요.

책을 읽은 경험 말하기에 대한 그림을 보면서 문제를 풀어보고 있어요.


 

​

국어 교과서와 연계된 국어활동 문제 수록


​교과서문제만 수록되어있지만, Why문제를 통해 좀 더 사고하는 힘도 기를수가 있어요.

그리고, 기본내용에서는 주제별로 문제도 풀고, 본문내용에는 보충설명도 되어 있어서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도 스스로 해결이 될 수 있어요.

학교교과서가 어떤내용인지 궁금해하는 학부모님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백점맞는 문제집이에요.



3. 특화코너

​

한눈에 쏙 정리

단원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었어요.

서술형 평가

단계적으로 문제를 풀며 서술형 문제를 정복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서술형평가.

서술형평가는 수행평가에도 포함이 되기에 많은 연습이 필요해요. 이부분은 쓰기도 중요하지만,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

4. 마무리학습 

​단원평가

출제율 높은 핵심 예상 문제들을 통해 단원평가에 대비할 수 있어요.

​ 


BOOK 2 시험대비북

단원별 핵심 개념 되짚기

학교 시험 대비 단원평가

중간.기말 학업성취도 평가


단원별 평가

​핵심 개념 되짚기 : 단원의 핵심 개념을 출제율 높은 문제 유형과 함께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단원평가  : 학교에서 실시되는 단원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학업성취도 평가

중간 기말 학업성취도 평가 : 평가에 잘 나오는 적중률 높은 문제로 구성되어 학교 평가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요

개념 되짚기를 통해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고, 2학기때부터는 학교에서 받아쓰기도 실시하는 아이에게 낱말의 받침에 주의하며 글 쓰기부분은 많은 도움이 되네요.

아직은 소리나는 대로 받아쓰는 경우도 간혹 있어서 연습하는 길 밖에 없더라구요.​

아직 학교에서 중간, 기말은 없지만, 다양한 문제를 접하면서 시험보게 될때를 대비해서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럼 백점맞는 국어와 함께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법을 살펴보면

표준 진도표에 따라 계획적으로 학습하고 진도에 맞추처 잘 학습하였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무조건 외우는 것은 안 되고, WHY학습법으로 개념을 이해하며 공부해 보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담긴 시험대비북으로 혼자서 공부를 하면서 시험도 걱정없어요.


BOOK 4 친절한 해설북

WHY 왜 틀릴까?

WHY 왜 답이 아닐까?

채점 TIP등 친절한 해설 자료가 담겨있어요.


BOOK 낱말놀이 날개북

어휘력 강화& 맞춤법 강화

 

새 교육과정 "한글학습강화"대비

교과서 속 중요 낱말 완벽 이해

스스로 묻고 답하는 낱말 학습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하는 낱말놀이

날개북 활용방법

1. 날개북을 펼쳐 마법날개를 접어 보세요.

2. 마법날개를 답을 가리면 스스로 묻고 답하기가 가능해요.

3. 마법날개를 펼쳐 정답을 확인하세요.

낱말놀이 날개북이 따로 수록되어서 낱말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해요.

무엇보다 교과서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낱말을 공부하는거라 그 의미도 쉽게 이해하면서 낱말쓰기도 쉽게 쓸수 있어요.

맞춤법에 약한 아이에게 날개북은 참 유용하네요.


진도표에 맞게 해줘도 되고, 학교 진도와 맞게 진행해주셔도 되요.

전 우선 학교 진도와 맞게 진행해 볼 생각으로 미리 진도를  나가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하루의 양도 한장내지 두장정도로 하면서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려고 했어요.

뭐든 습관이 중요한듯해요. 아이가 학교 국어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백점맞는  국어 문제집으로 풀면서 국어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세요.

무엇보다 혼자서도 무난히 할 수 있는것에 만족하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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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부모 교실 - 아이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ㅣ 함께교육 3
차승민 지음 / 서유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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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초등 부모 교실

차승민 글


열 살 전후 아이의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초등생활의  모든 것"


 올해 초등학교를 아이를 보내면서 저도 참 많이 불안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아이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잘 적응하더라구요.

단지, 공부를 싫어하는 것이 문제지만, 교우관계는 좋은거같아요. 저희집이 아지트가 될 정도로 아이들이 저희집에 매일 놀러온답니다.^^

놀기바쁜 아들에게 공부도 재미있다는 걸 보여주면서 공부습관등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좋은부모가 되는 팁도 함께 배울수 있는 초등부모교실.

"초등 습관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고 현직 초등교사들이 들려주는 우리 아이 초등 생활백서라고 보면 될거같아요.



 아이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는 말에 공감하기도해요.

아이만 탓할것이 아니라는 말.



 <초등부모교실>은 사례를 들어가면서 상황별을 설명해주니 남이 이야기 같지않더라구요.

누구나 범하는 일이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또, 내 아이도 이 아이와 똑같은데하면서 아~~ 이러면 안되는구나 하는 반성의 시간도 갖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위의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나 자신도 아이에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있더라구요

저도 아이 훈육할때 엄마, 눈 똑바로 쳐다봐라고 하는데, 아니였네요.

눈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런행동들이 아이들에게 위협 협박처럼 들리는거였네요 ㅠㅠ

그리고, 내 아이를 좀 더 믿고 따라준다면 이런 어투의 말도 안나오겠죠?

괜시리 잠들고 있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서 살짝 엄하게 대한다는 것이 아이에게는 다르게 받아들여지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

아이도 존중해줘야하는데,

그래서 저도 힘들더라도.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부모의 팁들을 복사해서 벽에 붙여놓고

수없이 연습하기로했어요.

아이가 부모를 믿고 의지해야하는데. 부모마저 나를 믿지 못한다고 하면 아이는 사춘기때

분명 방황할거라 생각되네요.

 

 학교생활 엿보기도 QR영상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요.

학교생활에서도 집에서 기본생활만 잘 해온 아이라면 무난히 할 듯해요.

늘 전 아이들에게 강조하는것이 정리정돈인데

<초등부모교실>에서도 학교에서 아이들이 지켜야 할 네가지중에도 책상, 사물함 정리하기가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켜야할 4가지는 인사하기, 미안해,고마워 말하기, 종 치면 자리에 앉기, 책상, 사물함 정리하기.

그런데 왜 책상, 사물함 정리하기가 중요하냐,

공부를 하든 관계형성을 하든 자기관리는 필수인데, 개인과 공공의 접점에 있는 자기관리가 바로 책상과 사물함이라는 것이에요.

하지만, 정리가 되지 않는 것은 나태함때문으로 보기에 초등때부터 습관을 잡아줘야겠지요.

바로, 책상,사물함 정리는 어른들 버전으로 바꾸면 다이어트와 규칙적인 운동이라고 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방학하기 전날 아이 교실에 가서 사물함 물건을 가지러갔는데, 완전 쓰레기장이더라구요.

그때 엄청 놀랬는데, 책을 읽으면서 더 충격을 받아

아이에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가르쳐야겠더라구요.

선생님들이 부모님들께 드리고 싶은 열가지 당부.

1. 아이를 돌보려고 하지 마세요.

2. 옆집엄마를 조심하세요.

3. 죄책감을 버리세요.

4. 아빠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5. 부모가 못했던 것은 아이도 못합니다.

6. 쿨하지 마세요.

7.사랑한다는 말에 담긴 의미를 생각합니다.,

8. 적극적인 무관심과 애타는 인내심을 연습해야 합니다.

9. 일상의 위대함을 믿으세요.

10.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아이를 학교에 보내기전 어린이집 보낼때부터 느낀건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도 중요한 듯한거 같아요.

긍정적인 자존감을 가진 부모,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부모, 담임의 의사를 존중하는 부모,

내 아이만큼 남의 아이도 챙기는 부모, 여유 있는 부모, 기본 생활 습관을 잘 챙기는 부모 중

저는 내 아이만큼 남의 아이도 챙기는 부모에 해당되나봐요.

늘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우리집에도 매일 놀러와서 놀거든요.

아이들하고 잘 지내는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울따름이죠.


무엇보다 내 아이를 믿어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도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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