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출제가능문제집 부동산학개론 - 부록 : 기출지문 OX암기노트, 기출문제 및 해설 1회분 / 합격자 수 최고기록 공식 인증 ㅣ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문제집
이영방 지음 / 에듀윌 / 202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에 실시되는 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뉘어서 실시된다.

당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서 실시되는 시험은 오전에 1차에 합격한 이들과 전년도 1차 합격자들이 오후 2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오전 1차 시험과목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이고, 오후 2차 시험은 중개실무, 공법, 공시법이다.

시험과목의 제목만 봐도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모두 법에 관한 내용들이기에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단어와 내용들이기에.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출제가능 문제집 부동산학개론>은 2020년도 31회차 공인중개사 1차 시험과목인 부동산학개론에 대해 출제가 예상되는 문제들을 제시하고 설명해주는 책으로, 합격률 1위를 자랑하는 에듀윌만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부동산학개론은 민법 및 민사특별법과 함께 치러야 하는 1차 시험과목으로 두과목 모두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야 2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올해로 공인중개사 시험은 31회차가 된다.

예전엔 복덕방이라고 해서 동네에서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알음알음으로 동네에서 집을 팔고 사고자 하는 이들을 연결시켜주고 복비를 받았었다.

하지만 비공식적인 중개로 인한 여러 문제들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을 통해 공식적인 자격을 주어지는 시험으로 시행하게 된 것이다.

30회 시험에서는 2차 합격자 합격률이 거의 40% 가까이 되었다고 한다.

많은 이들이 더 좋은 강의와 교재로 더 열심히 공부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한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핵심요약집 - 제 부록 : 기출PACK, 셀프 학습 플래너 | 합격자 수 최고기록 공식 인증 ㅣ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핵심요약집
이영방.심정욱 지음 / 에듀윌 / 202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비하여 준비해야 할 과목과 양이 생각보다 많고 넓다.

거기에다 용어들이 법률 용어들인 관계로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쉽지 않다.

하루에 1차와 2차에 걸쳐 치러지는 시험에서, 오전에 1차에 합격해야 당일 오후 2차에 응시할 수 있다.

물론 당일에 모두 합격하면 좋겠지만 1차만 합격하게 되면 1년 후에 2차 시험을 한번 더 치를 수 있도록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로 31회차 공인중개사 시험이 실시되는데, 매년 8월말까지 지원을 받고 10월 마지막 토요일에 시험을 실시하는데 몇 년 전부터 10만명이 넘는 인원이 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합격률은 20% 전후로 이야기된다. 그렇게 만만치 않다는 얘기다.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핵심요약집>은 최고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에듀윌에서 내놓은 책으로, 공인중개사 1차 시험 과목인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에 관한 핵심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과목별 주제별 출제빈도와 30회인 전년도 출제여부, 그리고 금년 개정된 법을 적용하여 상세히 알려주는데, 이는 과목별 100점 만점에 40점 이하의 과락을 막고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만 합격이 되는 시험조건에서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집중해서 공부해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다.

 

 

 

 

 

올해는 또 얼마나 많은 이들이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할지 모르겠다.

아마도 매년 응시자가 늘어나는 추세이니 올해는 전년도보다 더 많은 이들이 도전할 것이다.

사실 절대평가에서 응시자의 많고 적음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가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중요할 뿐이다.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에듀윌의 핵심요약집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미 한번 배웠던 내용을 짧은 시간에 다시 한번 되새김해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제로금리 시대가 온다 - 누구에게는 위기, 누구에게는 기회가 온다
김지만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5~2016년에 방송되어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나오는 인물중 성동일이라는 인물은 만년 은행 대리였다. 지금은 없어진 한일은행.

드라마 후반부에 과장으로 진급하고 IMF를 거치면서 반강제로 명퇴당하는 당시 아버지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드라마중 성동일의 대사중에 예금금리 15%의 이야기가 나온다.

지금의 금리를 기준으로 보면 15%의 예금금리는 다시는 올 수 없는 꿈같은 수준이지만 당시에는 그나마 금리가 내려서 이 정도밖에 안된다고 이야기한다.

 

경제가 발전할수록 성장의 폭은 줄어든다.

점점 더 성장이 둔화되는 상황에서 급격한 경기하락을 방어하고 적정 수준의 물가를 유지하기 위해 각국의 중앙은행은 금리의 변동을 이용한다.

다만 문제는 선진국으로 갈수록 금리가 낮아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이, 그래서 어느 순간에는 금리로 조정할 수 있는 효과가 거의 없을 수도 있다는 점이, 또한 예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마이너스 금리로 들어설 수도 있다는 점들이다.

그리고 실제 마이너스 금리를 실시하고 있는 나라도 몇 개국 - 일본, 미국, 유럽, 이스라엘, 스웨덴 - 이 있다.

물론 일반 예금에 마이너스 금리를 실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통화정책은 당연하지만 만능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금리는 낮추는 것은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한 것이라기보다 상황에 맞게 대응을 하는 것이다. 겨울이 되면 옷을 따뜻하게 입고 여름이 되면 가벼운 옷차림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 P. 84.

 

<제로금리 시대가 온다 – 누구에게는 위기, 누구에게는 기회가 온다>는 코로나19로 인해 엄청난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는 전 세계의 나라들이 경제적 붕괴를 막아보고자 그나마 유지하고 있던 저금리에서 제로금리까지 금리인하를 실시하는 현실을 설명하고, 향후 제로금리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투자를 해야 할지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금리가 단기적인 등락의 변동은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제가 발전할수록 점점 우하향할 수 밖에 없음을 이야기하면서 곧 우리나라도 제로금리 시대가 올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미리 제로금리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변화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투자를 준비해야 함을 설명한다.

 

“이 글은 본래 우리나라도 제로금리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판단에서 시작된 것이다. 제로금리는 시가상의 문제만 있을 뿐이라고 보았던 것이다.... 금융권 종사자라면 이미 많은 고민을 했을 주제이다. 금융에 대해 아직 관심이 적었더라도 제로금리 시대가 주는 의미는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P. 17.

 

금리가 제로에 가까워질수록 시중에 돈은 넘쳐날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여윳돈을 가지고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안겨줄 투자처를 찾을 것이다.

그것이 주식일수도, 채권일수도, 부동산일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준비없는, 제대로 된 공부없는 묻지마 투자는 패가망신할 수 있음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물론 이미 많이 가진 이들은 돈이 돈을 벌어다 줄 것이기에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도 있다.

가진 것이 얼마되지 않거나 남들이 하니까 빚을 내서라도 따라서 하는 이들이 문제가 될 것이다.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항상 막차를 타게 되고 가진 것을 모두 털리게 될 것이기에.

제로금리 시대라고 특별히 주목해야 할 투자처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기존에 하던 투자를 그대로 하면 되지만 목표치는 금리가 낮아지는 만큼,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조금 낮추는 것이 보다 안전한 투자방법이 아닐까 싶다.

 

“제로금리 시대라고 해서 특별히 수혜를 받을 만한 자산이 정해져 있지는 않다. 유망한 자산에 대해 고민하기 전에 자산의 속성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P. 20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결정적 한마디가 삶의 철학이 된다 - 세계사에 담긴 스토리텔링
한수운 엮음 / 아이템하우스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사는 인류가 살아온 발자취의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보는 관점에 따라 역사가 승리한 이들의 기록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 기록 속에서 패자의 모습도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역사가 단순히 승리한 자와 실패한 자의 기록이 아닌 수많은 민중들의 삶의 기록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현재의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과거의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이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

이렇듯 역사는 동일한 사건을 두고도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이 가능하고, 전혀 다른 배움이 가능한 영역이라 생각한다.

어찌되었든 역사에서는 특별한 이들의 이야기가 많은 관심을 받는다.

그들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는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어 수많은 책들로 우리들에게 들려진다.

마치 그들에 의해서 역사가 바뀌고 만들어진 것처럼.

 

<결정적 한마디가 삶의 철학이 된다 – 세계사에 담긴 스토리텔링>은 고대에서부터 중세, 근대를 거쳐 현대까지의 세계사의 중요한 57개 장면속의 시대를 앞서간 동서양의 57명이 남긴 말과 행동, 그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이다.

저자는 다양한 이미지들과 함께 역사속 인물들이 생과 사를 가르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던진 말과 그들의 행동을 보여주면서 말과 행동의 일치함에서 인물들의 탁월함을 설명한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에 담긴 동서양 57명의 인물들 중에 우리나라의 역사속 인물은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을 수놓는 동서양의 역사를 만들어갔던 역사인물들의 일거수일투족 속에서 우리는 내 삶의 해법을 찾을 수 있다. 그것은 곧 그들이 보여준 분투와 도전의 분연한 삶의 과정을 통해 내 삶을 열심히 살며 내가 역사 안에 살고 있음을 제대로 깨닫게 해주는 죽비와 같은 깨우침은 아닐까.” - P. 11.

 

역사의 기록은 완전히 객관적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조선왕조실록처럼 사관이 쓴 글을 임금조차 확인할 수 없게 한다면 조금은 더 객관적이라 할 수는 있겠지만, 그러한 사관이 쓴 기록조차도 사관의 관점이 담길 수 밖에 없기에 완전히 객관적인 기록은 없다고 보는 것이다.

그렇기에 역사를 이해할 때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하나의 관점에서 쓰여진 글만 읽고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가능한 여러 관점으로 쓰여진 다양한 해설서들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세상과 사람에 대한 보다 넓은 이해와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고, 삶도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세계사를 읽는다는 것은 세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역사를 이해하는 방식이 제각각 다른 것은 저마다 세계를 이해하는 시각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 P. 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회차별 기출문제집 - 빈출지문 정리노트, 오답노트 제공 ㅣ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회차별 기출문제집
임선정 외 지음 / 에듀윌 / 202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업자를 내고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숫자가 1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물론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40만명이 훨씬 넘는다.

즉, 4명중에 3명은 자격증만 따서 가지고 있을 뿐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사업자를 내서 사업을 하고 있는 10만명이 넘는 공인중개사도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니다. 결국 살아남기 위한 현장에서의 엄청난 경쟁이 불가피하다는 이야기이다.

거기에다가 전문 법조인들까지 부동산 중개시장에 뛰어드는 상황에서는 공인중개사라는 자격의 미래가 그리 밝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공인중개사 시험에 지원하는 사람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덩달아 합격률도 매년 상승하고 있어 시간이 갈수록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 예상된다.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회차별 기출문제집>은 2013년 24회 시험부터 2019년 30회 시험까지의 공인중개사 2차 기출문제, 즉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 문제들을 담고 있어 2020년 31회 공인중개사 2차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풀어봐야만 할 책이다.

또한 기출문제와 함께 특별제공된 빈출지문 정리노트와 학습 플래너, 오답노트, OMR카드는 시험준비를 하는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나라도 갈수록 노령인구가 늘어가고 있고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있다.

반면에 직장생활을 하는 기간은 줄어들고 있다.

결국 많은 이들이 자의반타의반 자영업의 세계로 들어설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공인중개사는 다양한 자영업 중에서 노후까지 일할 수 있는 영역이라 생각한다.

물론 요즘은 20~30대의 젊은이들도 과거와는 달리 전문 직업으로서 공인중개사를 선택한다고 한다. 이들은 단순히 부동산을 중개하는 차원을 넘어 다양한 업무와 연계하여 다른 이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면서 점차 사업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고 한다.

보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