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수익 투자법칙 - 투자왕 김단테가 실전으로 증명하는 올웨더 주식투자 전략
김동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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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년 3월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다시 한번 추락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3월 중하순경 1,400선까지 떨어졌던 주가는 일명 ‘동학개미’들의 참여로 3개월만에 추락전 상황인 2,200선 전후로 돌아왔다.

1997년 IMF와 2008년 금융위기 기간 동안에 주가의 하락과 상승을 통해 외국인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벌어 갔는지를 뼈져리게 경험한 이들이 이번엔 ‘동학개미’라는 이름으로 적극적으로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던 것이다. 하락장에서 과감히 주식시장에 투자한 이들은 주가로만 봐도 투자금 대비 최소 30% 이상의 수익을 가져갔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변수에 투자하여 수익을 낸 것은 어쩌면 운이 좋아서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 과거의 주가를 회복한 시점에서는 진짜 실력이 필요할 때라고 본다.

 

“투자 전략을 업그레이드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실제 자금 투입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이러한 노력은 의미 없다. 본인이 감당 가능한 선에서 너무 늦지 않게 결정을 내려야 한다. 초보자라면 굳이 복잡한 전략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전략 중 가장 보수적인 방법으로 시장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를 하면 어떨까? 돈을 넣어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시야가 달라진다.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분명해진다. 그러면 다음 길이 또 여러분에게 펼쳐질 것이다.” - P. 249.

 

<절대수익 투자법칙 – 투자왕 김단테가 실전으로 증명하는 올웨더 주식투자 전략>는 이루다투자일임 대표이자 김단테라는 필명으로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라는 유튜브 채널 및 블로그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의 창업자인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저자나 레이 달리오를 잘 모른다.

브리지워터도 올웨더 포트폴리오도 잘 모른다. 심지어 ETF도 정확히 알고 있다고 말하지 못한다. 어쩌면 그만큼 공부가 부족한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한종목 한종목에 직접 투자하는 투자방식이 아닌 여러 종목 또는 지역을 하나로 묶어 투자하는 ETF 종목에 투자하는 방식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투자전략을 이야기한다.

한종목 한종목 투자하는 방식보다 훨씬 안전하고 꾸준한 수익을 남기는 투자방식으로 제안하는 올웨더 투자전략은 직접 투자가 가능하다면 직접, 직접 투자가 어렵다면 투자사를 통한 간접 투자를 통해서도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음을 설명한다.

물론 꾸준한 수익에는 조건이 있다.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만 한다.

하루하루 주가에 일희일비하여 투자를 멈추면 안된다는 것이다.

 

“나는 독자들에게 이런 불건전한 투자에 벗어나 건전한 투자를 할 것을 제안한다. 건전한 투자란 왜 사는지 그리고 왜 파는지에 근거가 있는 투자이다. 자신이 하는 투자의 논리를 타인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투자이다. 매번 성공할 수는 없다. 손해를 보더라도 치열하게 연구한다면 실패 속에서 배움이 있고, 다음번 성공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또한 투자계획을 명문화하는 과정에서 고민하고 조사하면서 합리적인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합리적인 자신감은 자신이 세운 투자 원칙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P. 28.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자원은 시간이다. 오늘 이 시간에도 수많은 기자, 블로거, 유튜버가 우리의 소중한 자원을 빼앗으려고 고민하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 카피로 범벅이 된 영상을 보느라 시간을 빼앗기지 말자.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찾는 데 시간을 쏟아보자.” - P. 217.

 

코로나19로 인한 정책들로, 그리고 부동산으로 경기를 살려보자고 했던 이전 정권들의 정책들로 인해 시중에는 돈이 넘쳐나고 있다.

이 돈은 수년간 부동산으로 흘러 들어갔고, 그 결과 부동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올랐다.

그리고 정부는 더 이상 유동자금이 부동산으로, 특히 주택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엄청난 세금정책인 7.10 부동산대책을 발표했다.

더 이상 주택을 재테크 수단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이제 시중에 풀려있는 엄청난 자금은 어디로 갈까? 제로금리에 가까운 은행보다는 주식시장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직접 투자하는 동학개미로 뿐만 아니라 간접투자의 방식으로 또 다른 의미의 투자자로 주식시장으로 유입되지 않을까 싶다.

고위험 고수익보다는 보다 안전하면서도 꾸준한 수익을 안겨줄 수 있는 시장의 투자자로.

지켜볼 일이다. 현금으로 가지고 있을지, 주택외 부동산에 투자할지, 주식시장으로 진입할지.

과연 어떤 투자가 현명한 투자일지.

 

“경기불황이 언제 올지 모르니 불황에 강한 자산들을 일정 비율 보유해야 한다. 경기호황 역시 언제 올지 모르니 호황에 강한 자산들도 일정 비율 유지해야 한다. 마켓 타이밍은 누구도 알 수 없다. 이것이 자산 배분의 기본철학임을 명심하자.” - P. 217.

 

“복잡한 계획을 세웠다가 이리저리 휘둘리는 투자를 해서는 성공하기 힘들다. 전략과 종목이 너무 많으면, 자신의 투자가 왜 잘 되는지 혹은 왜 잘 안되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투자 공부에 시간을 많이 쏟을 수 없는 일반인은 감당할 수 없다. 그래서 필자가 권하는 선택과 집중이 바로 올웨더이다.... 이 책에서 필자는 꾸준히 올웨더 포트폴리오라는 투자 전략이 어떤 것이고, 왜 이것이 앞으로도 잘 기능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했다. 투자 방식에 대한 이해는 실제 투자로 이어졌을 때 완성된다. 올웨더에 대해서 이해가 생겼다면 소액이라도 꼭 실행을 해보자.” - P.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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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들의 투자수업 - 12명의 전설적인 투자자에게 배우는 주식투자 핵심 원칙
고이즈미 히데키 지음, 김하경 옮김 / 이레미디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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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정부에서 2023년부터 연 2천만원 이상의 주식매매 소득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부과하겠다는 발표를 해서 개미 투자자들의 원성을 샀었는데, 오늘 대통령이 개인 투자자들의 의욕을 꺾지 않도록 다시 수정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대다수의 소액 개미 주식투자자들에게는 다행인 소식이라 생각한다.

2020년 봄 코로나19로 인한 주식폭락 상황에서 1997년 IMF와 2008년 금융위기를 경험한 개인 투자자들이 대대적인 매수를 함으로써 동학개미라는 별칭과 함께 국내 주식 시장의 폭락을 방어하고, 상당한 수익을 가져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소액이지만 나처럼 운좋게 적절한 시기에 투자하여 수익을 올린 이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역시 학습과 경험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과거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아진 투자정보와 자타칭 전문가들의 조언이 이런 상황을 이끌지 않았나 생각한다.

 

“투자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장기적인 방법이 맞는 사람이 있듯이, 단기적으로 빈번하게 매매하는 방법이 성격에 맞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어느 쪽이든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단기투자자든 장기투자자든 ‘길가에 떨어진 돈을 줍는’ 정도로 손실과 이익의 비율이 유리한 투자기회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만은 분명하다.” - P. 194.

 

<주식 부자들의 투자수업 – 12명의 전설적인 투자자에게 배우는 주식투자 핵심 원칙>은 20세기부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설적인 투자자 12인의 투자원칙과 방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간략하게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들 12인의 투자자들 중에는 이미 고인이 된 분도 있고, 아직도 투자자로서 힘을 발휘해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는 분도 있다.

이들은 모두 자기만의 투자원칙과 방식을 바탕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통점도 있다. 그것은 그들이 그냥 운좋게 돈을 번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엄청난 학습과 탐구, 분석을 통해 지금의 그들의 위치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또한 그들은 투자를 넓고 길게 본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렇기에 단기적인 실패는 하였지만 장기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고 본다.

 

“투자에는 실패가 따르기 마련이다. 이 책에 등장한 투자고수들도 처음에는 큰 실패를 맛보았으며, 전문투자가가 된 후에도 실패를 경험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은 실패를 인정하고 과감하게 손절매를 했다. ‘손절매가 가능하다’는 것은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한 절대적 조건중 하나이다. 손절매를 하지 않고 잘못된 투자를 계속 안고 가는 것은 손실폭을 더 크게 할 뿐이다. 이는 투자가로서 결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다.” - P. 248.

 

정부의 부동산 억제 정책으로 엄청나게 넘쳐나는 유동자금이 주식시장을 흘러들어올 것이라 예상하는 이들이 많다. 이는 곧 주식시장의 호황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적인 2차 유행과 불황이 예상되고 있기는 하지만 넘쳐나는 자금은 어딘가 투자할 곳을 찾고 있기에 주식시장은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라 보는 것이다.

하지만 항상 투자에는 손실과 이익이 함께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할 것이다.

100%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항상 실패와 성공의 확률은 공존한다.

다만 실패보다 성공의 확률이 훨씬 높다면 한번쯤 도전해볼 용기가 생기기 않겠는가?

그렇지만 실패보다 성공의 확률이 높음을 알려면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만 할 것이다.

운 좋게 한두번은 투자에 성공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투자에 성공하고자 한다면 그만큼 공부하고 연구하고 분석해야만 할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진정한 투자자가 되어 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사업과 투자, 모두 자신의 강점을 살린 전략을 세워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대다수의 개인투자가에게는 일상생활이나 취미, 일에 관련된 지식이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이를 충분히 활용하라. 자신이 잘 아는 분야라면 그 회사의 강점이 무엇인지, 그 강점이 건재한지, 쇠퇴의 길로 접어들었는지를 모니터링하기 쉬우므로 현명한 투자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 P.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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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에 변화될 부동산 투자 전략
윤승호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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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이번 정부의 22번째 부동산대책이 발표되었다.

이번 대책은 매수할 때의 취득세, 종합부동산세를 포함한 보유세, 매도할 때의 양도세까지 전방위적으로 세금을 올려 1가구 2주택 이상 소유한 가구들은 실거주 외의 주택은 모두 처분하게 하려는 의도를 명확히 하는 대책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으로 여러채를 소유하고 있든, 법인으로 소유하고 있든 이득을 얻고자 필요 이상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얻게 되는 이득을 모두 세금으로 다시 걷어가겠다는 정부의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 보인다.

다만 법을 입법하는 국회의원이나 정부의 고위관료들 대부분이 다주택자라는 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아직까지는 정부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 같지는 않아서이다.

그리고 아직 국회에서 입법이 완료되지 않았기에 아직까지는 서로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이 아닐가 생각한다.

 

“부동산 투자에서는 소위 ‘대세’라는 것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내가 좋아 보이는 부동산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얘기하는 부동산을 취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P. 143.

 

<코로나 이후에 변화될 부동산 투자 전략>은 전세계를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패닉에 빠뜨리고 전혀 새로운 생활방식을 요구하는 코로나19로 인해 향후 변화될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야기와 투자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비말과 공기중으로 전염을 일으키는 코로나19는 기업과 사람들에게 가급적 접촉을 하지 않는 언택트의 생활을 요구하기에, 미래의 일상으로 생각되던 재택근무를 현실화시켰고, 이는 기존의 부동산 임대시장을 포함안 삶의 모든 영역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부동산 시장을 분석함에 있어 기존의 모든 부동산 투자전략을 무력화시키는 정부의 7.10 부동산대책은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듯 여러 가지 제도상의 미비점과 더불어, 정치권에서나 민간업체 어느 곳에서도 실제로 국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실질적인 임대 공급 내지는 저렴한 모듈형 주택 공급에 선뜻 나서지 않고 있는 상황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는 한, 한국에서의 부동산 투자는 계속 유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입니다.” - P. 198.

 

대한민국 국민들의 재테크 영역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부동산, 그중에서도 주택은 더 이상 재테크로서의 힘을 쓰지 못하는 것은 아닐가 생각한다.

이번 7.10 대책은 주택에 투자하여 벌어들일 소득을 모두 투기로 얻은 소득으로 보고 세금으로 부과하여 걷어들일 것이라 예고했기 때문이다.

물론 정부 정책에 맞서 버티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세금내는 것보다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제부터는 지금까지의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면서 돈을 벌었던 요행수가 아닌 진짜 공부를 통해 주택 외의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투기가 아닌 투자를.

부동산 외에도 주식에도 넘쳐나는 유동자금이 몰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초저금리 시대에 넘쳐나는 돈이 갈 데가 없기에.

투자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투자의 목적과 목표를 조금 더 뚜렷하게 하고, 그 목적과 목표를 향해 열심히 공부하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랄 뿐이다.

 

“토지는 영원할 것 같지만, 그 토지 위에 사는 사람들이나 건축물들은 계속 변화합니다. 그 계속되는 변화를 머릿속에서 미리 짐작해 보고, 본인이 직접 일일이 발로 뛰고 눈으로 살피고 귀로 듣는 과정을 통해 변화에 대한 확신을 갖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 P.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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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 - 3년만 버티면 부자가 된다!
김광주 지음 / 솔로몬박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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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이들이 꿈꾸는 부자.

하지만 꿈꾸는 이들의 대부분은 부자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부담없이 돈을 쓸 수 있는 정도라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것이라 생각하며, 그래서 부자가 되지 못한다고 본다.

결국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것은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제대로 된 길을 알지 못한다는 말과 동일한 의미일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 부자들이 그냥 되는대로 살다 보니까 부자가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부모에게서 큰 부를 물려받은 금수저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많은 부자들은 돈에 대한 자신만의 정확한 개념과 의미, 그리고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며, 어느 정도의 돈을 벌 것인가에 대한 기준이 정확한 사람들이라고 본다.

 

“미래의 불확실성은 국가와 기업, 개인 모두에게 위기임과 동시에 기회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경제는 4차 산업의 주도력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투자시장의 변동성도 당연히 커질 것이다. 그렇다면 피할 수 없는 변화, 또한 불확실성이라면 위기보다 기회로 생각하고 제대로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기회를 포착하고 잘 버티면 부자가 될 수 있다.” - P. 39.

 

<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 – 3년만 버티면 부자가 된다>는 현직 투자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이면서 유튜브 종합재테크 채널 <돈파는 가계> 운영자인 저자가 오랜 시간 현직에서 일하면서 만나고 경험하고 느낀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들려주는 책이다.

또한 투자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를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부자들의 가장 큰 특징은 순간순간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기다릴 줄 안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그들이 돈이 많아서 왠만한 파도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자는 그들이 경제적 위기에서 버텨냈기 때문에 부자가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즉, 돈의 많고 적음보다 투자하는 마음의 자세가 더 중요함을 강조하는 의미라 생각한다.

 

“경제는 상상력이다. 투자와 재테크도 마찬가지다. 태산처럼 느껴지는 장벽, 그 뒤에 무엇이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것은 나비와 파도를 보면서 지구 반대편의 토네이도와 대륙의 거대한 이동을 상상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늘 그래왔던 것처럼, 눈앞에 보이는 거대한 장벽 뒤에는 틀림없이 무엇인가 있다.” - P. 73.

 

투자는 여윳돈으로 하라고들 이야기한다.

여윳돈은 있어도 없어도 살아가는데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돈이기에 경제 위기가 왔을 때도 크게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이는 다르게 말하면 사용해야 할 용처가 있는 돈을 투자하게 되면 계획대로 투자성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시간에 쫓겨서 큰 손해를 보게 될 수도 있다는 말일 것이다.

현대의 많은 이들이 재테크에 매달려 살고 있다.

하지만 실제 많은 이들은 여윳돈이 아닌 빚을 내거나 생활에 필요한 돈을 재테크에 투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패가망신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투자하고 싶다면, 재테크를 통해 많은 부를 쌓고 싶다면, 먼저 종잣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고, 이를 통해 만들어진 종잣돈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투자에 도전해야만 할 것이다. 그래야만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량주에 투자하고 10년 동안 묻어 두는 투자방법을 구체적으로 뜯어보면 ‘돈’과 ‘시간’이라는 핵심 키워드가 나온다. 돈은 자본주의의 본질이며 시간은 수익의 원천이다. 우량주에 투자한다는 것은 투자할 ‘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10년 동안 묻어 둔다는 것은 10년의 ‘시간’동안 쓰지 않아도 될 ‘여윳돈’이라는 뜻이다.” - P.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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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실전모의고사 10회분 - 실전 싱크로율 100%, 특별제공 : AI합격예측서비스, 파이널 부록 최종점검체계도 & 빈출지문 ㅣ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
임선정 외 지음 / 에듀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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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눠서 하루에 치른다.

1차와 2차 모두 시험칠 수는 있지만, 만약 1차에 불합격이 되면 2차는 성적과 상관없이 자동 탈락하게 된다.

1차 시험과목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뿐이지만 2차 시험은 과목이 많다.

2차 시험과목은 공인중개사법령,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이다.

거의 모든 과목이 법에 관련되어 있다 보니 처음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낯선 법률 용어들로 인해 어려움을 많이 겪게 된다.

물론 계속 반복해서 읽고 보고 듣다보면 조금은 익숙해질 것이다.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실전모의고사 10회분(9791136005298)>은 공인중개사 2차 시험에 대비하여 10회분의 모의고사 문제를 싣고 있다.

수험생들이 조금이라도 시험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글씨체도 실제 시험지의 글씨체에 맞추고, OMR 카드도 제공하여 실제로 시험을 치는 것처럼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체계도와 빈출지문을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어 수험생들이 최종적으로 자신의 학습 정도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31회를 맞는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과연 코로나19로 인해 계획했던 10월 마지막 토요일에 시험을 치를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다.

각종 국가 고시들이 시험일정을 미루거나 야외에서 시험을 치르는 상황에서 수십만명의 수험생들이 과연 제대로 시험을 치를 수는 있을는지.

만약 연기가 되거나 한다면 시험일정에 맞춰 준비했던 리듬이 깨져 제대로 시험을 치르지 못하는 수험생들도 발생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실전모의고사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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