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성장단계 주식투자
김상정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류를 포함하여 세상의 모든 것 - 그것이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상관없이 - 은 창조되거나 태어나면서 우리의 눈에 보여지고 함께 살아가게 된다.

새롭게 나타난 모든 것은 성장하고 잘 사용되어지다가 낡고 고장나고 힘이 떨어져 어느 순간 사라지게 된다.

생물의 생노병사 또는 4계절의 과정은 이 세상 존재하는 모든 것에 적용되는 원리일 것이다.

물론 이런 과정을 극복하기 위해 인간은 신의 영역에 무단히 도전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은 기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처음 작은 사무실이나 연구실에서 시작된 기업이 새로운 창조적인 상품으로 시장을 확보하고, 사세를 키워가다가 어느 순간 경쟁기업 또는 제품에 타격을 받고, 이를 극복하지 못한 채 다른 기업에 합병되거나 완전히 사라져가는 과정을 우리는 많이 보아왔다.

영원히 존재하는 기업이 과연 가능할까? 기업이 가능하다면 인류도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기업 성장 단계 주식투자 – 특허받은 주식투자 전략>는 주식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시작부터 쇠퇴까지의 과정을 생로병사의 기존 4단계보다 구체적인 6단계로 분석하여 보다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도록 하는 전략을 제시하는 책으로, 여기서 제안하는 기업 성장 단계의 표시 및 주식의 저평가, 고평가를 산출하는 주식정보 제공방법 및 시스템은 특허로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현재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업체에 대한 성장단계별 분석이 실려 있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미 몇 년 지난 자료를 분석한 내용이라 현재의 상황과는 많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자에게는 보유주식의 성장단계를 확인하고 미래의 성장방향을 예측하게 하며, 보유주식이 처한 경영환경과 저평가/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는데 필요한 기법과 전략적 팁을 제공한다. 그리고 경영자에게는 기술, 사업, 기업, 산업, 국가 Life Cycle 간의 연쇄사슬 관계를 이해함으로써 기업이 당면한 문제의 해석력을 높이고, 문제의 적절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 P. 5.

 

“기업의 성장지향적 사고가 장기생존의 비결이며, 기업성장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의 성장단계를 파악하고 투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투자관점이 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 P. 36.

 

투자의 방법에 정답은 없다. 각자 개인의 성향이 다르고, 투자 상황도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어디에 어떤 투자를 하든 중요한 것은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영역에 대한 끊임없는 공부와 연구일 것이다. 그 영역이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채권이든.

투자 시장은 계속 빠르게 변하고 있다. 시장의 변화에 맞춰 투자 방법도 변해야만 한다.

다만 투자영역에 대한, 보다 근본적으로 투자에 대한 철학이 명확해야만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방법이 좋아도 자기 자신만의 투자철학이 없다면 이런 얘기 저런 얘기에 끌려 다니다가 가진 자산 모두를 날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조금은 더 여유를 가지고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투자를 실행했으면 한다.

그럼으로써 모두가 큰 성공은 아니더라도 실패하지 않는 투자자가 되길 희망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주식 투자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무기 - 20년간 연간손실 0원, 연간 최고 수익 250억 원, 여의도 최강의 프랍트레이더가 알려주는 백전백승 주식 투자법
김진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엄청나게 늘어난 유동성을 제대로 회수하기도 전에 세계 각국은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리고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각국의 노력은 초저금리와 더욱 커진 유동성을 제공했다.

넘쳐나는 유동성은 투자할 곳을 찾아 부동산과 주식으로 몰려 부동산 가격을 엄청나게 올리고, 추락했던 주가를 팬데믹 이전보다 더 높은 곳으로 이끌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님을 모든 국민이 몸소 체험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동산 가격은 모든 국민들에게 ‘영끌’을 하도록 만들었고, 박스권에서만 머물던 주가지수는 동학개미들의 힘을 바탕으로 한순간에 3,200선까지 올라갔었다.

그리고 지금은 잠시 제자리걸음 중이다.

 

“증시를 분석하는 상당히 높은 비중은 과거에 기반을 둔 전망으로 ‘과거에 이랬기 때문에 앞으로 이럴 것이다’라는 분석이 대다수입니다. 물론 역사는 반복된다는 측면에서 무시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과거에 이렇게 되었으니 앞으로도 이럴 것이다라는 것 자체도 하나의 가능성일 뿐이지 않을까요?” - P. 261.

 

<주식투자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무기>는 20년 동안 회사의 자본을 운영하는 프랍 트레이더로 활동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일확천금보다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주식투자를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정보나 자금 등 모든 면에서 기업이나 기관보다 열세인 개인 투자자들이 자신의 예상이나 예측만으로 투자하는 위험한 선택보다는 주가 상승이나 하락의 추세를 따라가는 추세 추종자가 될 것을 이야기한다.

또한 저자는 한 종목의 주식을 살 때와 팔 때의 이유를 동일하게 유지할 것을 강조하는데, 이는 이유를 동일하게 유지한다는 것이 보다 확고한 자신만의 철학 위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흔들리지 않는 투자를 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주식은 왜 거래가 되는 것일까요? 제 대답은 ‘사람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성격이 다르고 사람마다 투자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투자금의 규모가 다르고 목표가 다르고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의 정도가 다르고 주식시장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다 다르기 때문에, 이떤 이에게는 팔아야 하는 주식이 어떤 이에게는 사야 하는 주식이 되기 때문에 결국 주식이 거래된다는 말입니다.” - P. 42.

 

“투자를 하는 사람은 항상 열린 결말이어야 합니다. 투자 분석 자료를 작성하는 사람이야 자신의 전망이 틀리더라도 당장의 금전적인 손해는 없습니다. 하지만 투자를 하는 사람은 바로 그것이 자신의 금전적 손실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항상 100% 맞을 수 없다면 실제 투자하는 투자가는 예측하고 전망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할 때가 훨씬 ‘덜’ 위험합니다.” - P. 185.

 

너도나도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현실을 누군가는 이제는 투자에서 발을 빼야 하는 징조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인터넷의 발달로 투자가 보편화된 것이기에 큰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투자의 방법에 정답이 없듯이, 현재의 상황을 보는 관점에도 정답은 없다고 본다.

자신이 하고 있는 투자에 대해 스스로가 이해하고 있다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다만 자신만의 분석과 이해가 없이 남의 말을 따라 하는 투자는 어느 순간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음을 기억해야만 할 것이다.

모든 투자자들이 조금은 여유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공하는 투자를 하였으면 한다.

저자의 말처럼 보다 안정적인, 잃지 않는 투자를 우선으로 하기를 희망해 본다.

 

“일부 개인 투자가들 중에도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자마자 곧바로 돈을 벌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기술적인 방법들만 찾는 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에 맞는 투자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내 투자의 테두리를 잘 정하는 것을 기본으로 갖춰야 할 것입니다.” - P. 57.

 

“‘크게 깨지지 않으면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식 투자’입니다. 그리고 이런 위기에서 견디는 가장 좋은 주식 투자 방법은 좋은 주식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 P. 24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실내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 - 양장
베로니카 피어리스 지음, 신혜규 외 옮김 / 리스컴 / 202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어느덧 4월. 벌써 봄의 한가운데에 있는 듯하다.

아마도 며칠 지나지 않아 여름에 들어서고 있다는 것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한해 한해 가면 갈수록 봄, 가을은 짧아지고 여름, 겨울은 길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봄이 되면 많은 가정이나 회사, 관공서에서는 나무를 심거나 분갈이, 흙갈이를 한다.

봄 기운을 듬뿍 받아 잘 자라서 꽃 피우고, 열매 맺으라고.

물론 우리 집에서도 많지 않지만 화분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들을 분갈이 한다.

매년 직접 하고 있지만 이 작업이 결코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것을 할 때마다 느끼게 된다.

 

<실내 식물 죽이지 않고 잘 키우는 방법>은 가정에서 많이 키우고 있는 대표적인 식물 119종의 돌보는 방법과 주의법, 문제 해결법 등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119종의 식물 중 몇 가지는 우리 집에서도 키우고 있는 종이다.

총 3장의 내용중 1장은 식물 기르기의 기초인 구입할 때 체크할 것들, 화분에 담아 배치하기, 물주기, 영양제 주고 가꾸기, 분갈이하기, 해충 관리하기, 식물의 질병을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서는 실내식물의 종류별 돌보는 방법 119가지와 식물별 주의법, 문제 해결법을, 3장에서는 책상에 놓으면 좋을, 햇빛을 좋아하는, 욕실에 두기 좋은, 빛이 적어도 잘 자라는, 거실에 두면 좋은 각각 5가지씩의 식물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식목일을 4월 5일에서 3월로 옮겨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평균 기온이 계속 오르면서 3월 중순이면 이미 꽃방울을 피우기 시작하기에, 현재의 식목일에 맞춰 나무를 심으면 적기를 놓쳐 나무들이 제대로 크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식목일을 3월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실 식목일이 3월이든 4월이든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중요한 것은 나무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아니겠는가.

한순간의 부주의로 인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이 한줌 재로 소멸하는 것을 막기 위한 한 사람 한 사람의 세심한 노력들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조그마한 꽃나무 화분 하나라도 책상 위에, 거실에 두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7일끝장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 - 32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출제포인트 공략 비법, 수학 기초개념, 무료특강 제공
이동기 지음 / 에듀윌 / 202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학교 이후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숫자 계산과는 친하지 않았다.

지금도 숫자와 데면데면한 상황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포함한 모든 사회생활에서 숫자 계산은 빠지질 않는다.

결국 숫자와 친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의 계산과 활용법을 알아야만 삶이 조금이라도 편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은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공인중개사 시험과목중 부동산학개론 시험에도 계산문제들이 나온다.

이 문제들을 제대로 풀 수 있어야만 보다 쉽고 여유롭게 합격선을 넘길 수 있으리라 본다.

낯선 법적 단어와 내용만으로도 부담스러운 공인중개사 시험조차 계산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만 합격의 기쁨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2021 에듀윌 공인중개사 7일 끝장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는 공인중개사 시험과목인 부동산학개론중 다양한 계산문제의 핵심 정리와 기출되었던 대표문제와 이를 응용한 변형문제를 제공하고 있는 책으로 7일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책은 2021년 32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풀어봐야만 할 책으로,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교제로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한다.

부동산학개론에서 계산문제는 최근 10년간 연평균 9문제 정도가 출제되었다고 한다.

이 말은 계산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하면 합격선을 넘기가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모든 과목을 100점을 받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과목별로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의 점수만 받으면 합격이다.

이와 같은 조건에도 불구하고 부동산학개론에서 계산문제를 놓친다면 합격선을 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평균적으로 출제되는 9문제 중에서 최소한 절반 정도는 맞춰야 조금은 마음 편하게 합격 발표를 기다리게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합격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자의 역사 - 부자의 탄생과 몰락에서 배우는 투자 전략
최종훈 지음 / 피톤치드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류의 삶이 농경사회로 전환되면서 빈부의 격차가 발생하였다고 생각한다.

또한 집단의 규모가 커질수록, 즉 가족 단위에서 마을 단위로, 마을 단위에서 국가 단위로 규모가 커져갈수록 빈부의 격차도 커져갔고,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주의가 가장 발달했다는 지금 이 시기가 가장 큰 빈부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보니 일부 무소유를 실천하거나 부족하지만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한 현대인들 거의 대부분이 어떻게든 부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그래서 매주 로또복권을 사기 위해 수십미터 줄을 서는 것이고, 최대한 대출을 받아 주식과 부동산 등에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나 또한 커다란 깨달음을 가지진 못했기에 이 대열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부자의 역사 – 부자의 탄생과 몰락에서 배우는 투자 전략>는 고대에서부터 중세, 근대, 현대까지 그 시대에 가장 많은 부를 소유했던 15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일반인이라면 꿈도 꿀 수 없는 엄청난 부를 소유했거나 현재도 소유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자들만의 공통점과 특징이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모든 부자들은 하마르티아(벗어남, 일탈)과 페리페테이아(반전), 멘토와 빌런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15명의 부자들을 독창성, 진실성, 성실성, 계획성, 개방성의 다섯가지 덕목으로 분석하여 보여준다.

 

“위대한 성취를 이룬 위인이나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거대한 부를 거머쥔 부자들의 공통된 특징이 있다. 바로 남보다 뛰어난 메타인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메타인지는 생각에 대한 생각, 즉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객관화시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으로, 상황을 냉엄하게 파악하고 자신의 현재 좌표를 정확하게 찍을 수 있는 힘이다.” - P. 122.

 

모든 사람이 부자를 꿈꾼다고 이야기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꾸는 부자는 재벌 정도의 부자가 아니라 일상을 여유있게 살아갈 수 있을 정도의 중상층 정도의 부자가 아닐까 싶다.

우리는 무조건 많이 가졌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고, 가진만큼 베풀어야 함도 알고 있다.

모든 이들이 지금보다는 조금 더 풍요롭고 여유로운 삶은 살 수 있기를 바라지만, 현대는 가진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더 가지게 되고, 없는 사람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그나마 조금 가진 것조차도 잃어버리는 시대라는 것 또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모든 이들이 물질에 매몰되지 않고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꿈꾸는 여유있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많은 부자들은 눈에 불을 켜고 돈만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의미를 찾고 그 안에서 보편적 가치와 진리를 추구하고자 했다.” - P. 17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