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배냥
홍민정 지음, 하민석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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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고양이 해결사 깜냥> <낭만 강아지 봉봉> 홍민정 작가의 발랄하고 코 끝 찡한 이야기로 내가 할배냥 책입니다. 아들이 베스트셀러를 읽고 난후 내가 할배냥 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같이 독서를 했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하니 자녀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내가 할배냥 이책은 할아버지와 갑작스러운 이별을 하게 된 건우, 그로부터 1년뒤 어느날, 건우는 집마당에서 할아버지와 비슷한 말투에 행동까지 꼭 닮은 수상한 고양이를 만나게 되는데... 그만큼 그리운 할아버지를 보고싶다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주인공 건우는 건우네 집은 할아버지 집이랑 가까워서 일하는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두 분이 건우를 많이 보살펴주었다. 할아버지가 너무 좋아하는 손자로써 늘 할아버지와 행복하게 보냈다.

건우는 학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운동화도 사고, 건우가 좋아하는 떡볶이 뷔페에 가서 점심을 먹고 나서 건우를 집에 내려다 주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하늘나라로 가셨다. 혼자가 된 건우는 할아버지를 그리워 하였다.

집 마당 할아버지가 만드신 의자 그네가 얼마전 부터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났다. 할아버지가 있었으면 얼른 고쳐주실덴테 라고 건우는 생각핬는데 그때 담장 아래 덤불에서 무언가 움직이는것이 털이 누런 고양이가 앉아 있었다. 할아버지는 고양이를 나비 라고 불렀는데 나비야 하고 건우가 불렀지만 도망갔다.

학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손잡고 달리기는 가족 중 엄마, 할아버지, 고모, 삼촌, 누구랑 같이 해도 되는데.. 건우는 이때도 할아버지가 생각이 났다. 왜냐하면 액자에는 마라톤대회에서 할아버지랑 건우가 함께 찍은 사진이 걸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만큼 달리기하면 할아버지가 생각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체육 대회 날 아침에 건우가 이불 속에서 꼼지락 거리는데 밖에서 엄마목소리가 들렸다. 건우야 빨리 일어나 엄마 오늘 재료 들어오는 날이라서 일찍 나가야해, 이따가 학교에서 보자, 우리 아들 화이팅! 그리고 건우는 조금 더 잘려고 했는데 누군가 건우를 불렀다. 둘러보니 고양이가? 내가 할배냥 처럼 부르는 모습으로 건우도 신기하게 계속 할아버지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함께 학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갔다.

건우는 엄마가 늦어서 할머니와 함게 손잡고 달리기를 할려고 했는데 이때 건우랑 같이 있던 고양이가 달려오면서 건우를 안았다. 그리고 할배냥처럼 같이 운동장 뛰기를 하였다. 그러나 뒤에서 강아지 깜냥이 오는바람에 고양이 내가 할배냥처럼 도망가게 되었다.

하지만 다시 나타난 내가할배냥 고양이는 건우에게 마지막 인사하러 왔다. 그리고 항상 할아버지는 저 위에서 언제나 지켜볼거야~하였다. 건우와 인사하면서 그리운 할아버지 아니 할배냥과 보낸 꿈 같은 하루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고 보면 된다.

누구나 할아버지에 대한 생각은 언제나 무엇이든 함께 해주기 때문에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할아버지가 생각이 나는 부분이다.

아들도 좋아하는 내가 할배냥 너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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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센스 - 일, 관계가 술술 풀리는 ‘센스 있는’ 말 한마디
김진이 지음 / 다른상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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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일, 관계가 술술 풀리는 센스있는 말 한마디를 하고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기술이 무엇인지? 생각할것이다. 그만큼 인생을 살아가는데 말하기를 통해 개인 역량을 드높이고 싶다면 이책을 추천하고 싶을정도이다.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센스 책을 통해서 이제는 일, 관계가 술술 풀리는 센스있는 말한마디를 제대로 배울수 있는 책이네요. 모두 내 편으로 만들고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기술로 말의 힘으로 인생을 바꾸는 좋은 말센스를 배울수 있습니다.

저자는 말한다. 말센스는 한끗차이다. 좋은말과 나쁜 말은 종이 한장 차이로 화자가 전달하는 방식과 청자가 받아들이는 마음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말은 타고 나느게 아니라 만들어가는것이다. 선천적 DNA가 다가 아니라 터득하는것이며, 잘못된 건 고치고, 부족한건 채우면 된다.

말한마디를 통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수도 있다. 저자가 한 학생에게 학기 내내 입버릇처럼 전한말이 "성실함이 너의 장점이야 꼭 기억해" 이말을 통해서 학생은 그 누구보다도 먼저 도착해서 성실하게 공부하였고, 그결과 원하는 기업에 입사할수 있었다는것이다. 그만큼 누구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 더 많이 노력할수있다는 것이다. 자신을 인정해주는 곳에 대한 소속감과 일 만족도 또한 높아지는 이유이다.

한번쯤 자신이 초라하고 작아 보여서 누굴 만나도 움츠리던 시절이 있을것이다. 공부는 공부대로, 면접은 면접대로 자신이 없어 스트레스을 받을수 있다. 이때 공감의 한마디가 더 필요하기 때문에 이말을 전해주고싶다. "괜찮아 나도 그랬어" 누구나 이런경험이 겪었기 때문에 할수있다는것을 용기를 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저또한 생각하는 부분이다.

항상 아내가 나한테 하는 말이 공감이라고 말한다. 남자는 공감능력이 부족해서인지? 이런 공감능력을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저가 말하는 것이 바로 사람은 마음을 읽어주는 이에게 마음이 기운다는것이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사랑해" "수고했어" "잘하고있어" 이 세 마디가 누구나 듣고싶은 말들로 꼽혔다는 것이다.

대화를 하면서 신난다. 재미있다. 계속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대는 분명 리액션 좋은 파트너가 함께 하고 있을것이다. 그래서 귀를 기울여 잘 듣는것을 경청이라고 말하며, 경청의 효과가 더욱 배가 되는 방법이 바로 상대방을 위한 배려이자 나를위한 어필이라고 말한다. 경청은 가성비 좋은 대화의 기술로써 경청의 자세가 중요하다. 첫번째 감정이입, 두번째 인정, 세번째 반응, 네번째 요약이다.

대화만 하면 늘 다투는 커플이 있다. 바로 원인이 말투때문이다. 남녀생각없이 내밷은 말투 탓에 헤어지는 경우도 있다. 부부관계 전문가 존 가트맨은 연인끼리 다둘때 "너"라는 말을 쓰면 쓸수록 관계의 수명이 줄어든다고 경고하였다. "너"라는 말 자체에 반발심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너"를 지적하기 전에 "나"의 생각과 상황을 솔직하게 말해보는것이 중요하다.

절대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한번쯤 다짐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종종있다. 사람을 불편하게 해서 피하고만 싶어지는 사람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첫번째 존댓말로 차단하자. 반어법의 칭찬을 쓰자, 그래서 격렬히 싸우고 싶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만의 기품 있는 말과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나를 지키기 위한 거절은 필수이다. 다른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다 들어주는 삶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누구도 마음 상하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 있는 거절의 방법으로써 첫번째 직접 얼굴을 보고 말한다. 두번째 다른사람을 추천한다. 세번째 예의를 지킨다. 네번째 대안을 제시하는것이 좋다.

요즘 젊은세대들은 자존심은 강하지만 자존감은 낮다는것이다. 자존감 수업의 저자인 정신건강의학과 윤홍균 교수또한 손상된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습관적인 훈련이 필요하며, 소중한 이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 먼저 내가 나에게 해보라고 권유하고 있다. 본인스스로에게 칭찬하는것이 좋다.

사랑해, 고마워, 잘했어, 수고했어, 괜찮아, 훌륭해, 최고야, 널 믿어, 아프지마, 오늘도 잘될거야, 앞으로 더 잘할수있어

이런말을 통해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전할마을 내가 대신해보는것으로 스스로 자존감을 높혀주는것이 좋다.

모든일은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한다. 호감을 얻고, 공감을 펼치며, 원하는 것을 이루는 말의 비결로 책 제목처럼 뭘 해도 잘되는 사람 말센스 책을 통해서 소통의기술을 배울수 있다. 수많은 대화 속에서 나를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하나, 말센스 꼭 추천하는 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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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실패하지 않는 상가 투자 - 미래를 대비하는 가장 현실적인 수익형 부동산 투자 지침
송지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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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사람들이 미래를 대비하는 가장 현실적인 수익형 부동산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저자가 알려주는 수익형부동산 투자 지침서라고 말하는 상가투자입니다.

책 제목처럼 한 권으로 끝내는 실패하지 않는 상가투자로써 불황의 시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상가투자의 비밀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저자는 상가투자 전문가와는 거리가 먼 보통의 급여소득자로 살아와지만 그동안 겪어온 배움과 경험을 나누고자 상가투자를 시작한 이후로 부딪혀야 했던 여러과정과 시행착오들을 기록하였고 상가매수의 과정과 상가투자자가 임대사업자로서도 알아야하는 임대사업의 시작과 운영의 전 과정이 담겨져 있네요

많은사람들이 회사에서 급여소득을 만들고 있는 보통의 40대 후반가장으로 대학졸업과 함께 증권 정보를 제공하는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지만 괜찮은 부를 만들지 못해 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후 부동산공부하면서 상가투자를 한 경험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누구나 은퇴하면 은퇴자금으로 상가분양? 자영업을 하게 될수있습니다. 하지만 상가분양을 제대로 알고 접근해야하며, 특히 준비없이 시작하는 상가투자는 실패하게 마련입니다. 아직도 많은 투자자가 겪는 상가투자실패로는 심각한 공실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가투자를 하기위해서는 상가투자서적 및 오프라인 부동산투자 강의, 매 주말 상가임장을 다녀보고 노력과시간이 투자하면 어떤 상가를 사야하고, 어떤상가는 피해야 하는지 안목이 생길수 있습니다.

수익형부동산투자의 방향을 상업용 부동산으로 결정하였다면, 다시 그 안에서 대상 범위를 좁혀보고 우리가 규모있는 상가건물을 새로 올려 우량 임차인에게 통임대까지 맞출수 있다면 너무나 좋겠지만 아직까지 우리수준이 초보투자자로써 구분상가로의 투자가 가장 안전한 상업용 부동산투자의 시작이 될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입지에 따라 분류되는 구분상가 및 프라자상가 내의 구분상가 등 다양하게 장단점을 파악하고 접근해야합니다.

투자해도 좋은 상가를 찾는 방법은 누구나 강조하는 주동선입니다. 상가 건물 앞을 지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이고, 그에 따라 상가 내 상점의 노출기회또한 많을 것이며, 그만큼 고객의 접근 및 유입이 자연스러워 상점의 매출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것이빈다. 하지만 유동인구가 많아도 흐르는 입지라면 조심해야하며, 주동선이 변화는 시간과 함께 체크해야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동선보다 더 중요한 배후세대는 유효수요의 규모로 있어야합니다.

초보 투자자의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는 프라자 상가 건물의 구분상가가 가장 이반적이면서 쉬운 접근방식으로 임장은 주말 나들이 가듯이 꾸준하게 투자대상지역에서 매물을 찾고 상가임장을 가는것이 좋습니다. 임장리스트를 만들고 주말나들이 겸 대상물건을 제대로 파악하는것입니다.

괜찮은 상가매물을 찾았다면 가장 먼저 등기부등본을 확인해야합니다. 등기부등본 열람을 통해서 확인할수 있는 정보들을 파악하고 과거의 매매가격을 통해서 현재 매물가격의 적정성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상가 매수계약에서의 각 과정으로써 매매가격조정, 가계약체결, 본계약체결, 잔금 및 소유권이전, 법무비용, 중개수수료로 상가매수계약의 과정이며, 상가 건물을 담보로 대출도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가건물 매매에서 양도자가 납부해야 하는 양도소득세는 다음과 같이 계산된 공식을 알려주니 책을 통해서 확인하면 좋겠네요

임대사업을 시작하며 알아야하는 것들은 사업자등록 완료후 첫번째 국세청 홈택스와 관련부분입니다. 모든 사업자가 상시 이용해야하는 필수 플랫폼으로써 홈택스가 임대사업자에게 어떤 서비스들을 제공하는지 책을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너무 좋네요

상가투자자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이 바로 공실입니다. 그래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공실을 더욱 빠르게 탈출하는 방법으로 최대한 많은 중개사무소에 임대를 의뢰하고 최대한 눈에 띄는 임대안내표시 및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임대료 설정입니다.

누구나 상가투자를 해서 꼬박꼬박나오는 임대사업자로 살아가고 싶지만 무작정 시작하면 실패하는것이 바로 상가투자입니다. 기왕 상가투자를 하기로 결심했다면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제대로 상가투자하면 좋겠네요. 상가투자의 시작부터 운용까지 초보투자자를 위한 필독서로 한권으로 끝내는 실패하지않는 상가투자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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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업무는 처음이라 - 부동산 대출 실무 핵심 인사이트
이훈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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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출 실무 핵심 인사이트 책으로써 대출업무는 처음이라 책제목처럼 금융권 종사자, 금융권 취업희망자, 부동산업 종사자, 부동산 투자자 등이 대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대출업무 가이드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동산대출 실무 핵심 인사이트로써 저자는 대출로 부자되는 세상이라는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며, 대출을 몰라서 손해 보는 사람이 없도록 대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누구나 처음 대출 창구에 앉아 손님을 맞이했을때가 생각난다. 저자의 은행업무를 토대로 대출업무가 처음이라서 업무 매뉴얼에 의지해 대출을 취급하였다고 말한다. 여기서 업무 매뉴얼이상을 검토해야 할것이 많다는것이 실전사례로 알수있다


그래서 대출업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제대로 파악하면 대출을 쉽게 받을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게 되는 책이다.


대출은 직원 혼자서 할수없다. 대출업무를 하다보면 많은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대출을 의뢰하는 대출모집인, 부동산의 가치를 평가해주는 부동산 감정평가사, 담보 설정을 대리하는 법무사 등 여러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하므로 대출업무에 필요한 사람들 역활을 제대로 알고있어야한다.


손님이 대출을 신청했을 때, 은행에서 모든 대출을 다 취급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어떤 대출은 승인이 나서 실행되고, 어떤 대출은 부결되어 취급하지 못하는것도 있다. 대출업무에서 좋은대출은 안정성과 수익성이 높은대출이다. 은행은 비영리기관이 아니라 수익성을 배제할수 없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할때,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는것이 중요한만큼 대출업무는 대출에 대한 심사가 중요하기 때문에 올바른 판단을 할수 있어야하며, 대출에 인용하면 최고의 채권관리는 올바른 대출이라고 말한다. 첫번째로 채무자의 신용등급이며, 둘째는 채무자의 상환능력이다. 셋째는 채무자의 자산현황, 넷째는 부동산 담보의 가치, 다섯째는 대출조건, 여섯째는 규정준수로써 대출심사의 필수요소 이기때문에 꼼꼼하게 검토해야합니다.


경락잔금대출은 일반 담보대출과는 다른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바로 권리분석으로 일반 부동산 대출의 경우, 권리분석이 상대적으로 간단하며, 복잡한 권리 관계가 있더라도 매매시점에 매도자가 정리하는것이 일반적이지만 경락잔금 대출의 경우 권리 관계가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는경우가 많아서 대출 취급시 주의가 필요하다. 꼭 확인해야하는 2가지가 바로 선순위권리가 남아 있는지? 낙찰가격이 적정한지?반드시 확인해야하는 이유입니다.


대출상담 하면서 많은 고객이 신탁 대출에는 규제가 전혀 없다고 오해하고 있는데 신탁대출 역시 LTV, DSR, RTI 등 일반적인 대출규제를 모두 적용받고 있다는것이다. 다만 장점으로 방공제를 하지않는다점이 있어 이점에서 어떻게 담보신탁 대출을 해야하는지? 제대로 설명하고있다.


브리지 대출은 PF대출 실행 전 단계의 토지 담보대출로써 일반토지 담보대출과 달리 PF대출로의 전환 실패시 부실화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브리지론 심사 포인트 5가지로써 사업지확보여부, 인허가 리스크, 토지의 입지, 사업의 수익성, 시행사의 신뢰도 및 재무여력이다. 리스크는 최소화하면서 수익성 높은 브리지 대출을 취급할수 있을거라고 대출업무시 참고하면 좋다.


앞서 부동산부자가 되는 대출의 비밀 책은 일반 대중들이 대출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쓴책이며, 이번에는 대출업무를 위한 기본서를 써달라는 제안으로 대출업무가 처음이라 책제목처럼 11년간 대출업무를 하며 대출업무에 대한 이론적 이해뿐만 아니라 경험한 사례를 중심으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게 설명되어있다.


대출업무를 해야 했던 그 시절의 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은행원은 업무 매뉴얼을 기준으로 대출을 취급하지만 대출업무의 진행을 제대로 알고 접근한다면? 앞으로 대출을 받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부동산대출의 환가성 및 안정성인 만큼 부동산의 가치도 다시한번 대출에 따라서 선택할수 있는 폭이 생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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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되게 하는 말 나를 망치게 하는 말
김옥림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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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품위 있는 삶을 위한 최소한의 말 공부로써 모든인생은 한마디의 말에 결정되기도 합니다. 책 제목처럼 나를 잘되게 하는 말 나를 망치게 하는 말 처럼 말은 정말 중요하기도 합니다.

인생을 바꾸는 특별한 말 습관 51가지 레시피로 저자는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집필활동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로써 정말 인생에 도움되는 책인거 같네요

구시화문이라는 말이 있듯이 입은 재앙의 문이라는 뜻으로 세상사와 인생사의 모든 화는 입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말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인생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기도 하다.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정치인들이 우르르 추풍낙엽 지듯이 정치판에서 퇴출을 당하고, 농담처럼 한 말로 평생을 쌓아 올린 공든 인생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공직자들, 함부로 말하고 갑질하다 여론의 질타를 받으며 차가운 감방에 갇혀 자신이 한말로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사람들도 가득하기 때문에 모든 인생은 한마디의 말에 결정하기도 합니다.

순간의 무례함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다 말이 주위를 보면 사람들에게 함부로 구는 이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버릇없이 행동하고 함부로 말하는데,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화가 나 한대 패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그래서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기 때문에 순간의 무례함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누구나 함부로 구는 사람은 누구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항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싶지 않다면 언제나 매너를 갖춰 말하고 행동해야한다.

마음에 새기면 좋은 인생 포인트로 말에는 책임이 따르며, 자신이 뱉은 말에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늘 책임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말만 하는것이 좋다.

말 한마디의 실수가 미치는 영향은 실로 큰데, 사람들은 이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말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 뭐? 하는 생각으로 말 실수를 가볍게 여기는데 한마디의 말실수로 공든 탑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말의 힘은 힘이 세기 때문에 말로 인해서 몰고 오는 파장이 실로 크며, 말은 그사람의 품격이며, 품격있게 말하고 행동해야겠네요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악의를 품고 함부로 하는 말은 독약과 같으며, 설령 악의를 품지 않았다 하더라도 함부로 내뱉은 말은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막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치 그것을 즐기는 듯이 보이지만 막말로 인해서 인격을 의심받고 스스로 자신의 인격을 격하시킬수 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품격있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친 말과 폭력은 자녀를 폭군으로 만든다. 부모의 인생이 자녀에게 마치는 영향으로 실로 엄청난다. 그래서 자녀를 키운사람은 자식의 인성을 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인품이 중요하다. 부모의 역활이 잘 먹이고 잘 입히는 데만 있다면 여긴다면 그 생각 자체를 바꿔야 하며, 그것은 기본적인 역활이지, 중요한 것은 사람답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는 인성교육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부모로서 제1의 역활이 중요하다.

행복과 불행은 당신의 말에 달려있다. 행복하는 사는 방법은 자신의 혀를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일상새오할에 있어서 의사를 전달하고 소통하는 데 있어 말은 매우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말을 잘했을때는 원하는 것을 얻게 되고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리게 되지만, 실수라도 하게 되면 원하는 것을 놓치는것은 물론 가치도 떨어지기 때문에 말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다.

사람을 분노하게 하는 비판, 사람을 행복하는 격려 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 비판이 옳은 것이라 할지라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래서 비판보다는 좋은점만 말해도 얼마든지 발전하는데 문제없고 비판은 삼가고, 칭찬하고 격려하는 삶을 습관화 하는 것이 좋다.

세상에는 두가지 말이 존해하는데 나를 잘되게 하는 말, 나를 망치게 하는 말이 있다. 그래서 칼을 함부로 쓰는 자는 칼로 망하고, 총을 함부로 쏘는 자는 총으로 망한다. 말 또한 예외가 없다. 말을 함부로 하는 자는 말로 망하는 법이라서 정말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구원의 빛이 되기도 하고, 멸망의 구렁텅이로 끌어내리는 화근이 되기 때문에 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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