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
홍선표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대한민국 경제는 점점.. 침체기라고 볼수있다. 한국경제는 미,중 무역분재 &미연준의 점진적으로 금리인상에 의해서 대외적 여건이 좋지 않고, 인구 고령화 및 저출산으로 전체적인 경제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상식을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 경제를 알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경제도서 추천으로 많이들 찾는다고 하네요.

 

31가지 핵심 키워드로 배우는 필수 경제상식!! 읽으면 바로 써먹을수 있는 최소한의 경제상식만을 추렸다고 한다. 정말 누구에게나 필요한 경제도서 인거같다. 오늘부터 나도 경제상식을 배우기 위해 경제도서 추천 책을 읽어봅니다.

 

지은이는 한국경제신문 기자로 재직중에 사회부 경찰팀에서 일할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잇는 경제 상식 책을 쓰겠다고 품었네요. 기본적인 경제,금융 상식만 있다면 충분히 피할수 있는 사기와 금융 범죄의 덫에 걸려 돈을 읽고 고통받는 피해자를 목격하였기 때문이다.

 

부록으로 책과 함게 보면 좋은 홍선표 기자의 콘텐츠로 이미 2018년 초 써먹는 경제경영이란 이름으로 팟캐스트,유튜브,블로그,브런치를 통해 톱10채널및 콘텐츠 누적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한 이력이 있다.

 

4Part로 나눠져 있으며,

1.나의 일상을 바꾸는 숫자들

2.키워드로 배우는 한국경제

3.경제상식,한걸음 더 나아가기

4.혁신을 부르는 경영,혁신을 이끄는 스타트업

 

경제란 도대체 무엇일까? 매일 경제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뉴스에서는 금리,물가,환율 따위의 이야기가 쉴 새없이 흘러나온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구체적인 내막을 이해하지 못할때가 많다. 자신과는 관계없는 전문지식으로 치부해 외면해버리기 일쑤다. 그러나 애써 외면해온 일련의 숫자들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고, 어떤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된다면 더 이상 남의 일처럼 느낄수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금리는 왜? 미국인들이 정할까? 정말 궁금하다.

 

전세계 금융시장과 투자업계를 한손에 쥐고 흔드는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에는 위와 같은 오래된 격언이 있다. 바로 중앙은행, Fed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줄임말로 중앙은행에 맞서지 말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그이유는 바로 전세계 공용화폐인 달러이기 때문이다. 미국 중앙은행의 결정에 따라 전 세계에서 유통되는 달러의 양이 늘어나거나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의 기준금리가 전 세계 금융시장과 투자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달러가 시중에 풀리느냐에 따라 글로벌 주식, 채권, 부동산가격이 요동치게 된다.

 

 

물가를 다루는 기사는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경제 뉴스 중 하나이다. 물가의 등락은 우리피부에 직접 와닿는 경제 현상으로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것이 물가이다.

물가를 안정시키는 일은 국가 경제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필수적이다.

통화량이 늘어나 물가가 전반적으로 꾸준히 오르는 현상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며, 인플레이션이 과도하거나 지나치며,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라고 한다.

최근 하이퍼인플레이션 나라인 베네수엘라를 보면 알수있다. 물가가 2017년 물가상승률은 무려 4,300%1년새 43배가 뛰어 국민들을 삶이 고통속에 빠져살고있다.

, 물가를 안정시키는 일이 중요한 이유는 물가 안정이 곧 우리가 사용하는 돈의 가치를 안정시키는 일이다.

 

환율은 어떻게 경제에 영향을 미칠까? 궁금하다. 환율이 결정되는 기본적인 원리와 한 국가의 환율이 자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으로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환율의 등락에 따라 대기업 삼성전자는 원달러 환율이 10원 떨어지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2천억가량 줄어드는걸로 나타나고 있다. 그이유는 삼성전자의 매출이 80~90%가량을 해외에서 벌어들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원화 가치가 높으면 해외에서 들여오는 수입품가격이 저렴하여 국민들의 부담이 줄어드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으며, 해외 원자재의 수입가격이 낮아져 기업들의 제품생산비용도 줄을 수있다.

보통환율이 낮아지면 기업중에서 항공사,여행사,식료품 제조회사들이 실적이 좋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관심있게 봐야한다.

 

최저임금 인상은 우리 경제의 성장과 기업활동, 근로자의 생활, 일자리에 대해서 많은걸 미치고 있다.

경제 성장에 따른 최저임금의 적용이 바람직하지만 현재 경제성장이 둔화되면서 최저임금의 적용받는 근로자들이 크게 늘어남으로써 최저임금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부담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이다.

 

가계부채, 실업률, 국민연금, 출산율 등 국내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이슈가 매일 뜨겁게 화두가 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왜 이 이슈들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수많은 전문가들이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주제들이다 보니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는 하는데, 친숙한 만큼 더더욱 속속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 앞선 파트에서 나라는 개인의 일상을 바꾸는 경제 상식에 대해 알아봤다면 이번에는 한국이라는 국가를 바꿀수 있는 경제상식을 알수있는 파트이다.

 

매년 연말에 결정되는 다음 연도 정부 예산안을 보면 한 해 동안 국가 경제가 거둔 성과와 내년도 경제 전망에 대해 정부와 국회가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알수 있다.

세금이 없다면 국가는 유지될수 없다. 국민들이 세금을 내지 않으면 공무원,군인들에게 월급을 줄수 없고, 국가가 해야하는 최소한 역활인 국방,외교,치안등의 업무를 제대로 감당할수 없기 때문이다.

조세부담률과 비슷한 통계로는 국민부담률이 있다. 국민부담률을 계산할때는 1년간 정부가 거둬들인 국세와 지방세에 국민들이 낸 4대보험의 보험료와 사회보장기금 납부액을 합한 뒤 그 값을 명목GDP로 나눈다.

 

국민연금은 국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1988년 처음 도입하였다. 국민연금은 거의 모든 국민들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연금제도로, 도입 30년만에 기금액이 635조원(2018년기준)을 넘길 정도로 빠르게 덩치커졌지만 최근 재정계산위원회 보고서에는 2050년 중후반이면 고갈 될거라는 분석이 있다.

 

현재 국민연금 고갈을 늦을수 있는 방법은 납부자의 보험료을 올리는것과 국민연금의 운영수익률, 즉 투자수익율을 올리는 방법이다.

납부자의 보험료 올리는것은 국민여론상 반대가 심하며, 국민연금 운영수익률은 투자수익률이 좋지않아 힘든상황이라는 걸 알수있었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자료 중에서 정부,기업,언론,투자자등 외부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건 실업률 통계일것이다. 실업률 통계를 중요하게 여긴는건 해외 선진국들도 마찬가지이다. 미국 중앙은행도 금리를 올릴지 말지를 결정할때 실업률 통계를 포함한 고용 시장의 흐름을 주된 판단 근거로 삼기 때문이다.

 

점점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도 무너질까?

 

2020년 되면 전체 여성중 절반이 50세 이상이 되고, 2024년에는 전 국민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이 되고, 2027년이 되면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지기 시작해지고, 2033년이 되면 집3채 중 1채가 빈집으로 남게 된다. 그리고 2040년이 되면 지방자치단체 절반이 소멸된다.

이문구를 보면 정말 암울해지는 미래현상이다. 이글은 일본전문가들이 자국의 저출산 현상이 지속될 경우 앞으로 진행될 시나리오가 현실이 될거라고 보고한 내용이다.

하지만 한국의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도 이미 일본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다.

 

<한국의 지방소멸 2018> 보고서에는 전국 228개 시군구 중에서 인구 감소로 사라질 위기에 있는 지자체가 정리되어있다.

 

경제상식에 대해 공부하는 이유는 다양한 경제 관련 이슈가 우리 일상을 더 나아가 국가와 세계의 경제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깨우치기 위해서다. 모든 경제용어와 경제상식을 책 한권으로 다 배울수는 없지만 이번 파트를 통해 필자가 선별한 최소한의 지식을 익힘으로써, 조금이나마 글로벌 경제 이슈를 이해하고 통찰할 수 있게 될것이다. 파레토 법칙과 롱테일의 법칙, 법인세, 보호무역주의 등 꼭 알아야 할 경제상식들을 알아보며, 또한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초강대국 미국에 대해서도 중요 이슈를 중심으로 짚어봐야하는 이유이다.

 

비슷하지만 내용은 정반대인 경제법칙으로

파레도 법칙은 전체 결의 대부분(80%)은 일부 원인(20%)때문에 발생한다.

롱테일 법칙은 80%의 평범한 다수가 20%의 핵심 인재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 낸다.

파레도법칙은 소수의 엘리트가 경제를 이끄는게 핵심으로 수많은 경영이론과 마케팅,영업 기법이라고 볼수 있으며, 롱데일의 법칙은 물리적,시간적 제약이 없는 정보통신 기업의 서비스를 설명할때 특히 잘맞아떨어지는 경제법칙이다.

 

경제 성장과 행복의 상관관계는?

대부분의 국가들이 수십년 넘게 국민들의 삶의 질을 평가하는 잣대로 GDP를 활용하고 있다.

최근 행복의 나라 불리는 부탄은 1인당 GDP3,110달러 한국의 약1/10수준이다. 과연 돈이 10배나 더 많은 버는 부자보다 행복하게 잘 살고있다는 말?

, 부탄은 경제성장을 이루는것보다 국민들의 행복감을 높이는 데 더욱 초점을 맞춰서 나라를 운영하였다고 한다. GNH통계는 국민들이 느끼는 행복감이 얼마나 되는지 조사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GNH는 모두9개 큰영역과 33개의 세부영역으로 구성되어 행복을 이루는 대표적인 9가지 조건은 심리적안녕, 건강,시간사용,교육,문화의 다양성및 회복력,좋은정치, 지역상회활성화, 생태다양성및 회복력,생활수준이 있다.

하지만 한국은 어떻까? 최근 한국보건 사회연국원에 발표한 자료는 소득이 낮은 사람들일수록 행복지수가 낮은 모습을 보였다. , 아이들이 가난에서 벗어나 밝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선 교육의 역활이 중요하며 교육을 통해 그아이가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는다면 더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 질 수 있을거같다. 그러기 위해서 경제성장은 계속 해야하는 이유이다.

 

서로 반대로 움직이는 채권 금리와 채권가격의 관계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금융지식 중 하나이다.

투자수익률이 올라가면 해당 투자 상품의 매매가격도 올라가고, 반대로 투자 수익률이 떨어지면 매매가격도 떨어지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다른 투자 상품에서는당연한 일인데 왜 채권은 적용되지않을까? 바로 채권은 다른 투자 상품과 달리 일정 기간이 지난후에, 즉 만기 때 거둘 수 있는 이익이 이미 정해져 있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정말 자유무역의 수호자였을까?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이후 미국은 전 세계 주요 국가들과 거침없는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다. 자국 제조업으 보호하기 위해 수입품에 높은 관세를 주저 없이 매기는 미국정부의 모습에 보호무역주의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미국은 경제 구조를 제조업 기반에서 금융서비스업 중심으로 바꾸면서 GDP의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이다.

우리나라처럼 수출이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미국과의 교역 비중이 큰 나라에 산다면 반드시 무역전쟁 뒤편에 놓인 배경을 정확하게 이해야할 대목이다.

 

올바른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경제성장을 견인한 기업가들의 경영철학은 단편적인 일화를 듣는 것만으로도 삶의 자양분이 된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슈가 뜨겁고 혁신이 최우선 과제가 된 작금의 상황에서 과거의 혁신가라 할수 있는 경영자들의 철학이 다시금 중요해졌다. 이들의 철학을 어떻게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가 볻받아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으며, 실질적으로 혁신을 이끌고 잇는 스타트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함께 짚어보는 파트이다.

 

34조원의 빚을 진 회사를 2년만에 부활시킨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이다.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꼽힌다.

경영의 목적은 모든 직원의 행복 추구라고 밝히며, 회계란 기업 경영에 있어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나침반 역활을 하는것으로 기업을 경영해나가는데 없어선 안되는 매우 중요한 관리작업이라고 한다.

, 채산성 개념을 심어주는데 주력하며, 채산성을 쉽게 풀어 설명하면 매출액에서 그 매울을 올리기 위해 들어간 비용을 빼고 남는 진짜 이익을 말한다.

그래서 아메바경영 비용절감에 대한 의지가 높아지면서 매출은 최대로, 비용은 최소로 적자노선을 흑자로 전환시킨 기업가이다.

 

투자의 전설이 강조한 역사의 중요성!!

시장사황이 안좋을때도 꾸준히 수익을 낸 거물 투자자들의 투자 철학에 대해서 배우면 향후 어려운상황에서 헤처나갈수 있기 때문이다.

첫째,남들이 다 맞다고 믿는 것들이 진짜 맞는 건지 다시 한번 꼼꼼하게 따져보기

둘째,남들은 모르지만 자신만 알고 있는 사실이 있는지 떠올려보고, 그런사실을 어떻게 찾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 계속 고민하기

셋째,우리의 뇌에는 아직도 원시 시절의 본능이 그대로 남아 있어 때로는 이성적인 판단을 마비시킨다고 말한다. , 합리적인 판단을 바해하는 도마뱀 뇌를 잘 제어해야만 인생에서도 투자에서도 성공할수 있다.

 

경제도서 추천으로 애초에 귀로만 들어도 이해할 수 있는 정도로 쉽게 풀어낸 경제도서 입니다. 정말 책으로 접해보니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좋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외 주식투자의 정석
황호봉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투자를 하여 노후를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투자종목 중에서도 오늘은 해외주식 투자의 정석으로 해외주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놓은 책이다. ? 해외 주식?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그 이유는 국내 주식도 유망하지만 외국인의 영향력이 코스피지수를 좌지우지하는 현재의 상황이나 글로벌화의 진행 정도를 봤을 때 국내 주식도 해외 주식의 일부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해외 주식투자에 대한 안목을 길러야 국내 주식도 잘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소개할 스타일 분석방법과 핵심 위성 전략을 활용한 지역적 자산 배분 방법은 해외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는 해외주식투자 책인 거 같다.

 

저자는 한국외대, 메릴랜드 주립대 MBA를 졸업하여 대신금융그룹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글로벌 운용사 및 금융기관과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분석하고, 특히 투자 자산 및 운용 전략 선정과 해외 운용상품, 해외펀드매니저 선별에 강점 있어 그 노하우를 해외 주식투자의 정석을 책을 편찬하였네요.

 

5파트로 나눠져 있으며,1장 해외 주식의 첫걸음2장 시장을 동참하면 돈 되는 해외 기업이 보인다.3장 해외 주식 포트폴리오 구성 및 스타일 전략4장 펀드를 활용한 해외주식투자5장 해외 펀드 투자의 모든 것

 

해외주식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은 즉, 접근성 하나만 보고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시대는 끝난다는 걸 알 수 있다.

 

시장부터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 시장은 양면성을 가진 투자자들이 그들의 의사를 돈으로 구현해내는 곳이기 때문에 쉽게 그 흐름을 예측하거나 예단할 수 없다.

 

합리적인 과정을 거쳐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집행이 이루어진 행위가 투자이며, 과정 없이 오로지 결과만을 고려했다면 투기이다. 그리고 종목의 상관관계와 변동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해외투자를 할 때 시장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요 요소를 놓치거나, 최종 투자 자산 간의 상대적인 영향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되고 말 것이다.

 

결국 출발점은 미국이다. 해외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미국을 외면하지 말고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일정 비중을 포함시켜야 한다. 즉 전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MSCI 세계지수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기 때문이다.

 

해외 주식투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미국의 구매력을 주시해야 한다. 미국의 구매력에 투자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투자 행위이다. 흔히 경제를 논할 대 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가 바로 "수요와 공급"이다. 그래서 미국의 구매력이 세계를 움직이는 현상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요즘 해외 주식투자 추천으로 신흥국 주식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정말로 괜찮은 신흥국은 5년 뒤, 10년 뒤의 모습을 고려해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선별하는 작업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황호봉 저자는 말한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를 주목해라고!! 어떤 부분에 더 가중치를 두느냐에 따라 향후 전망과 투자 여부에 대한 판단은 달라질 수 있지만 이곳 3곳은 주목해야 한다고 알려주시네요.

 

현명한 투자자라면 미국을 기저로 한 핵심 자산과 변동성과 수익률이 큰 알파자산을 적절히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장기운용을 위한 핵심 자산과 단기 수익을 위한 알파자산을 균형 있게 편성해야 한다.

 

6가지 스타일 전략입니다. 각 전략의 특성을 살펴보고 포트폴리오에 넣는 것이 좋다는 황호봉 저자의 노하우네요.

 

경기순환 주기로 투자 시점을 판단하자. 모든 투자는 이렇게 경기순환 주기로 움직이는 것 같다. 지금의 부동산시장도 확장기, 후퇴기를 지나 지금 침체기이라고 볼 수 있다. 향후 침제 된 경기를 회복기로 돌아오는 패턴이다. 이 패턴은 시기에 따라 대응법이 다르기 때문에 꼭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펀드는 다른 투자 자산과 달리 전문가가 주체가 되어 시장에 대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어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는 투자종목이다.

 

해외 펀드는 체계부터 알아야 하죠. 막상 펀드에 가입하려고 하면 생각지도 못한 난관과 마주하게 됩니다. 해외펀드의 기본적인 체계를 상세히 알려주네요.

 

펀드도 세금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국내 펀드를 육성하기 위해 해외 펀드를 과세하고 있습니다. 해외펀드는 수익에 대해 엄격하게 과세를 적용하기 때문에 펀드의 세율을 꼭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마지막 부분에 황호봉 저자의 에필로그는 투자는 평생을 함께하는 생활 습관인 걸 알려준다.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 꾸준히 방법을 연구하여 남의 말에 이끌려 상품에 가입하고 원망하는 삶을 살지 말고, 남이 우리의 미래를 책임져 주지 않기 때문에 시장의 주인이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부록으로 초보자들도 해외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방법을 상세히 정리해놓았네요. 해외 주식투자 추천 책으로 한국 주식 시장이 글로벌 시장의 2%에 불과하기 때문에 세계로 눈을 돌려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 거 같다. 해외주식투자 방법을 알았으면? 따라 해볼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혼돈의 부동산시장, 그래도 기회는 있다
김인만 지음 / 메이트북스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재 지금 부동산시장은 상승장이 끝나고 조합장과 하락장을 겪고 있다. 주택안정화를 위해서 정부의 정책이 계속 나오는 현실이다. 그래서 혼돈의 부동산시장이라고 느껴진다. 


책 제목부터 혼돈의 부동산시장, 그래도 기회는 있다. 와닿는 부분이다. 현재 부동산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기회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답이 찾을 수 없었다. 이번 책으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김인만 지은이는 부동산연구소 대표로서 현재 유튜브를 진행하면서 KDI 한국 개발 연구원 부동산 자문으로 활동 중이다. 다양한 책을 편찬하셨네요


영원히 상승만 하는 부동산은 없다! 오르는 것이 있다면 내리는 것도 있다. 2018년 서울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면서 다들 집을 사지 못한 이들이 집값을 보면서 허탈감과 박탈감, 우울증을 호소하였지만, 2018년 10월 이후 상승세가 둔화되자 서서히 오르는 집값만큼이나 정부의 부동산 규제도 폭탄 수준으로 정책이 나오고 있다.


총 5장으로 나눠져 있으며1장, 혼돈의 부동산시장, 우리는 어디쯤 서 있나? 2장, 부동산시장,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3장, 부동산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4장, 부동산시장, 다가올 3년을 말한다5장, 그래도 부동산으로 돈 벌 기회는 있다


2018년 부동산시장은 혼돈 그 자체다. 서울 집값은 폭등하였고, 2000년대 버블 시대를 뛰어넘고 있다. 반면 지방은 서울과 정반대로 침체에 빠져있다. 그래서 현재 서울 집값이 예상외로 폭등으로 어느 정도인지, 원인을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현재 문재인 정부의 주요 부동산 규제이다. 정부의 정책에 따라 부동산 심리상태도 나타나기 때문에 한 번을 읽어봐야 할 내용이다. 


현재 아파트 입주물량이 늘어나면 전세시장은 약세로 전환된다. 부동산 투자는 물량 앞에서는 장사가 없다고, 대규모 입주물량이 나오면 고정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늘어나니 당연히 가격이 조정되는 것이다. 현재 2013년부터 전국 입주물량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서울과 지방의 양극화뿐만 아니라 수도권 내에서도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다. 양극화 문제는 사회문제를 넘어 경제문제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의 정책이 똘똘한 한채 가지기! 투자성향이 변화되면서 양극화가 시작된 거라고 느껴지는 대목이다. 


양도세? 부동산을 팔 때 양도 차익에 대해 내는 세금이다. 조정 대상 지역 중과대상이 되는지는 미리 확인해야 한다. 양도세를 걱정한다는 것은 한편으로 보면 투자 수익이 발생했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굳이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낼 필요는 없기에 양도세에 대해 상식적으로 알아둘 필요는 있다고 느껴지는 페이지이다. 


꼭 2018년 9월 기준 조정 대상 지역이다. 현재 부산의 경우는 해운대, 동래, 수영만 조정 지역 대상 지역이다. 그리고 신규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용인 수지구, 기흥구가 조정 대상 지역으로 포함되었다.


부동산시장은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할 필요가 있다. 향후 예측을 하려면, 그래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박정희 정부(1962~1979), 전두환 정부(1980~1987), 노태우 정부(1988~1992), 김영삼 정부(1993~1997), 김대중 정부(1998~2002), 노무현 정부(2003~2007), 이명박 정부(2008~2012), 박근혜 정부(2013~2016) 그리고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어떤 일이 있었나? 부동산 역사를 알 수 있었다. 


보유세는 부동산 보유자가 매년 내는 세금으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가 있다. 고가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부동산세는 2019년부터 인상된 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다. 


부동산 중에서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은 임대수익률과 토지, 건물, 가격에 따라 가치가 결정되지만 아파트 등 주택은 부동산 정책, 수요와 공급 등으로 부동산 시장 흐름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부동산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정부는 부동산시장 흐름에 따라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다. 부동산 대책이 주는 시그널을 잘 읽으면 좋은 타이밍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섣부른 감정적 예측보다는 부동산대책의 시그널을 과학적으로 읽으면서 대응하면 투자 성공 확률을 더 높일 수 있다. 규제완화와 규제 강화의 흐름을 파악해야 하며, 부동산 대책의 시그널을 잡아야 한다.


왜? 내가 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질까? 다들 고민이다. 하지만 부동산가격은 계단식 상승과 매매 타이밍은 벌집 순환모형 이론으로 부동산 시장 순환 흐름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지금 2018년 하반기 서울 집값 안정을 예측하는 전문가들이 많이 있다. 한마디로 2017~2018년 서울 집값은 한마디로 미친 듯이 상승하였다. 서울 집값이 상승하는 이유 7가지는 규제로 인한 탈출구 없는 유동자금, 아파트 시장의 구조적 문제, 경제침체와 입주물량, 풍부한 서울 수요, 정책의 왜곡으로, 섣부른 정책의 실수, 매도자 우위 시장 등의 이유로 서울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기 때문에 상승한 거 같다.


현재 정부의 정책이 양극화로 만들었다고 느껴진다. 서울과 지방 아파트는 시차가 발생하며 차이가 벌어지기도 하고, 좁혀지기도 한다. 그래서 서울과 지방 아파트의 차이를 알면 타이밍을 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 입주물량이 늘어나는 지역에서는 전세시장이 약세로 전환되면서 역 전세난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세입자들의 불안 역시 커지고 있기 때문에 내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키기를 위한 팁이 있어서 꼭 한번 읽어보고 참고해야 하는 페이지이다. 


저자의 책에서 결론은 그래도 부동산으로 돈 벌 기회는 있다는 게 중요 포인트이다. 현재 물이 찰 때 노 젓는 투자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기에 오히려 기회도 아직 남아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규제 틈새와 갭 메우기, 도시재생사업과 신규 택지, 서울시 정책 등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자는 의미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뛰어오르는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 규제폭탄을 쏟아붓고 있다. 현재 강남 집값 상승을 막으려고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재건축안전진단 강화 등 재건축 시장이 정부규제의 집중 타깃과 종합부동산세가 강화로 고가주택, 다주택 보유자들이 절세에 신경 써야 한다.


입주물량 영향이 제한적인 서울도 구별 입주물량은 편차가 크다. 지역별 입주물량을 체크해 입주물량여 양에 따른 투자전략을 세워야 한다. 바로 수요와 공급 법칙으로 아파트 가격에 절대적인 영향을 준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의미 잇는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지금? 과감하게 집을 사야 하는가, 사지 말아야 하는가? 상승기는 쭉 이어지는가, 아니면 조정의 시작인가? 혼돈의 시장 앞에서 고민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부동산 도서인 거 같아요. 투자 나침반이 되어줄 최고의 부동산 정망 서로 써 현재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와 상황, 정권별 두동산 정책과 부동산시장 상황이 잘되어 있어서 부동산 공부하는 분이라면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막힌 부동산 절세의 비밀 - 양도.증여.상속의 모든 것
김용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부동산 절세의 비밀? 제목부터 남다르다. 부동산 공부하면서 절세가 왜 필요한가? 다들 궁금할 것이다. 바로 절세를 하지 않으면 수익률이 차이 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부해야 하면 아는 만큼 절세를 한다는 걸 느낀다.

 

이 책은 아는 만큼 절세한다는 의미로써 저자의 생활 속의 세금 상식을 담은 절세 필독서이다. 그래서 꼭 한번 봐야 하는 거 같다. 


저자 김용민 님은 세무회계 양재 조세연구소장으로써 양도, 증여, 상속세 법을 공부하여 그 세법속에 숨어있는 절세방법을 연구하여 어려운 세법을 간추려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책을 출간하였다.


정말 절세는 아는 만큼 절세하는 거 같다. 모르면 세금 부과가 폭탄처럼 맞을 수 있다. "아는 것이 힘이다" 의미를 그대로 알려주는 대목이다. 증여? 상 속? 양도? 어느 것이 유리한지를 나의 재산 보유상황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고 한다.


총 6장으로 나눠져 있으며, 1장은 일반 세금상식, 아는 만큼 절세한다. 2장은 양도세 절세, 기본 지식이 답이다. 3장은 1주택, 2주택 비과세, 얕보면 폭탄 맞는다.4장은 다주택, 비사업용 토지 중과세, 길을 찾아라. 5장은 증여세 절세, 주려면 빨리 줘라. 6장은 상속세 절세, 정면으로 부딪쳐 라로 나눠져 일반인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게 풀어놓았다.


먼저 부부 공동명의로 절세하라? 공동명의는 절세에 유리하기도, 불리하기도 하다. 부동산 전체를 과세표준으로 하는 재산세의 경우에는 전체 과세표준으로 계산한 전체 세금을 부부가 나누어 내는 것이므로 부부 공동명의에 의한 절세효과는 없다. 하지만 양도세, 증여세, 상속세는 개인별 과세 및 누진세율 적용으로 절세에 유리한 편이다.


주택시장이 과열되면 정부의 정책 중에 하나인 부동산 보유세를 강화하는 것이다. 특히 부동산 보유세 중에서도 재산세보다는 종부세에 초점이 맞춰지기 때문에 종부세를 강화하는 3가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래서 항상 알고 대비해야 할 거 같다. 


주택임대 소득의 비과세 요건? 임대 소득은 종합소득세를 구성하는 6개 소득 항목 중 사업소득에 해당한다. 그래서 비과세 요건을 꼭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임대주택의 주택 수 계산 방법으로 3주택 이상은 전세보증금도 과세하기 때문에 잘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연대납세의무는 알면 절세? 모르면 족쇄다? 연대납세의무란!! 부과된 세금에 대해 여러 사람이 연대해 납세의무를 부담하는 것을 말하며, 세법별로 각각 연대납세의무의 한도를 두고 있다. 처음 듣는 생소한 단어이다. 양도세에는 연대납세의무 제도가 없다. 증여자는 증여세 연대납세의무가 있다.공동상속인은 상속세 연대 납부 의무가 있다.


우리가 내야 할 세금? 그럼 세율을 알아야 한다. 양도세율, 증여세율, 상속세율을 잘 정리해놓은 페이지이다. 


양도세 절세의 기본 5가지는 국민 상식이다. 꼭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바로 양도소득이란 매도, 교환, 현물 추자 등의 방법으로 해당 자산을 유상으로 양도할 때 발생하는 소득이다. 그래서 양도소득세는 양도소득에 부과하는 세금이라 기본 원칙을 잘 이해하여 양도세를 절세하는데 도움이 된다.


자산을 양도 시 양도차익에 따라서 세율이 정해진다. 하지만 더 할인받는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아야 한다. 장기보유특별공제는 국내 자산으로 등기되고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토지와 건물을 양도한 경우에만 적용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상승기 때 재개발, 재건축 열풍으로 한창 실거래가를 상승하는 계기가 있었다. 현재도 마찬가지 재개발, 재건축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입주권과 분양권의 차이를 꼭 알아야 한다. 입주권과 분양권에 관련된 세금이 다르기 때문에 참고해야 하는 페이지이다. 


양도세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계산에 필요한 양도가액, 취득가액, 필요경비, 감면세액, 공제세액 등의 자료가 준비되면 누구나 내 손으로 하는 손쉬운 양도세 계산을 할 수 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함정이 있다. 미등기 주택과 고가주택은 양도세를 과세한다는 내용이다. 


부모 봉양 합강 10년, 혼인합가 5년 이내에 한 주택을 양도하라!! 상황에 따라 부모 봉양을 위해 합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이다. 그리고 혼인 전 2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면 5년 이내로 해야 한다. 그 밖에도 다양한 사례들이 있어서 알아야 하는 내용이 가득 있어서 부동산 도서 절세의 팁을 배울 수 있다.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다주택자와의 전쟁을 선포하였다. 그럼? 다주택자의 중과 주택 수 판정 기준을 알아야 한다. 첫째, 다주택자가 보유하고 있는 주택수는? 둘째, 양도 주택ㅇ 중과세 배제 주택에 해당하는지?셋째, 양도 주택이 조정 대상 지역에 소재하는 주택인지?


부동산 도서의 절세의 팁이 바로 여기서 나온다. 다주택자도 중과세를 피하는 방법이 있다? 정말 다주택자들에게 좋은 정보인 거 같네요.


여러분 증여가 유리할까요? 상속이 유리할까? 먼저 증여와 상속의 특성을 먼저 이해해야겠죠!! 증여세율과 상속세율은 동일하며, 상속세가 과세 면 증여가 유리, 비과세 면 상속이 유리하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상속보다는 증여가 유리한 편이다.


그럼? 증여세 절세 4가지 기본 원칙을 알아야 하겠죠!! 첫째, 증여는 빠를수록 좋다둘째, 증여재산을 쪼개어 분산 증여한다셋째, 저평가된 재산, 수익성 재산을 증여한다넷째, 현금보다 부동산을 증여한다


우리나라 관습으로 볼 때 부부는 경제공동체로서 부부의 재산을 공동소유라는 개념이 강하다. 그래서 이러한 현상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기 위해 배우자 증여재산공제 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에 배우자 증여공제 6억 원을 활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증여를 하면 현금을 주는 경우가 있지만 현금보다는 부동산을 취득해 증여하는 것이 증여세 절세에 유리하다 현금을 증여할 경우에는 현금의 증여재산평가는 시가의 100%이므로 증여세는 시가의 100%에 대해 과세하기 때문이며, 부동산은 기준 시가로 하기 때문에 보통 시가의 60~70% 정도이므로 시가의 60~70%에 대해 과세를 하는 것이다. 


증여세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계산에 필요한 증여재산, 사전증여재산, 채무액, 감정평가수수료, 공제세액 등의 자료를 준비하면 내 손으로 하는 손쉬운 증여세 계산을 할 수 있다. 


상속재산 5억 원(배우자 생존 시 10억 원) 이하는 상속세가 없다? 상속재산이 상속 공제보다 적으면 상속세가 없다. 그래서 상속 조건별 상속세가 과세되지 않는 기준금액으로 상속을 하면 된다. 

상속세 절세 4가지 기본 원칙이 있다. 사전에 상속 플랜을 만들고 실행한다면 자녀에게는 경제적 지원으로 자립 기반을 만들어주고, 궁극적으로는 상속재산가액을 감소시켜 상속세를 절세할 수 있다. 첫째, 생전에 증여하라. 상속재산 규모를 확 줄인다.둘째, 둘째, 배우자 상속지분을 최대로 하라. 상속 공제를 많이 받는다.셋째, 금융 재산보다 부동산을 상속하라. 상속재산 평가액을 낮춘다.넷째, 사망 전후 6개월 내 상속재산 처분하지 말라. 상속세 증가한다.


우리가 상속을 하면 법정 상속순위 및 상속 비율을 민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그래서 민법을 이해해야 상속세 규정을 이해할 수 있다. 법정상속 1순위는 자녀와 배우자다. 그리고 법정상속 비율은 자녀가 1이면 배우자는 1.5다 


유언? 법률상 효력을 인정받으려면 법에서 정한 형식을 갖추어야 한다. 그래서 법률상 유언의 효력 및 유언의 방법을 알려준다. 


상속세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계산에 필요한 총 상속재산, 사전증여재산, 채무액, 장례비용, 상속 공제, 감정평가수수료 등의 자료가 있으면 내 손으로 하는 손쉬운 상속세 계산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동산도 서책으로 부동산에 관련된 기막힌 부동산 절세의 비밀을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인 거 같아~ 특히 다양한 팁으로 향후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이재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 번쯤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주식투자!! 하지만 누구나 쉽게 주식투자에서 성공한 사례가 드물 정도로 많지 않다. 특히 실패 사례가 더 많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유망종목 선정부터 분석, 최적의 매매타이밍 결정까지 정확한 분석이 없었으며, 사람의 욕심이란? 이 단어로 실패가 많다. 


이번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책은 기본적, 기술적 분석으로 주식투자에 대한 맥점을 그대로 잡아주는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책인 거 같네요.


지은이 이재준 님은 중앙대학교 경제학과를 전공하여 투자론에 대한 강의를 듣고 투자에 관심 가지면서 경제학을 공부하여 경제학 원리로 투자에 대한 접근 방식을 익혀왔던 분이다. 그 이후 증권회사와 투자자문사에서 근무한 경력으로 주식에 대한 강의를 해오셔서 주식투자를 하는데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정보와 투자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서 책을 편찬하셨다. 


정말 처음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는 책입니다. 특히 돈을 많이 벌어야지 하고 주식투자를 입문하시는 분이라면 실패할 확률이 더 큽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투자에 대한 확실성을 갖고 들어오기 때문이죠. 언제나 시장에 대해서 겸손함을 가지고 리스크 관리로 중점으로 주식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조언이 있네요.


첫 장부터 몸풀기 4가지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네요. 특히 일반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보통주의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네요.


기본적 분석은 주식투자 시 필요한 분석방법을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경제 산업, 기업에 대한 분석력을 키우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기술적분석은 분석을 통해 매매시점, 즉 타이밍을 찾는 방법입니다.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생각하시고 투자 아이디어를 찾고, 전술적으로 투자 대응하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될듯싶네요 


첫 번째 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의 재무와 성과에 관한 보고서이다. 주식투자의 가장 첫걸음은 재무제표 분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재무제표를 통해서 회사의 자산상태와 손익을 알 수 있고, 이는 회사가 앞으로 나가야 할 경영방향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재무제표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이 책은 재무상태를 어떻게 해석하고 읽어야 하는지?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놓아서 좋네요


가치 평가입니다. 사람의 가치 평가는 연봉을 보는 경우가 많으며, 연봉을 결정하는 요소에는 다양하다. 실적, 연구 및 프로젝트 완성 등 명시적으로 보이는 부분과 성실성, 인성 자질 등을 통해 평가하여 연봉이 결정한다. 그럼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는 기업의 자산 및 수익을 통해 기업의 적정주가를 판단한다. 


실제 사례 분석으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해보는 자료가 있어서 하나하나 손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네요 


펀더멘털? 주식용어가 생소하게 느껴지는 단어이다. 펀더멘털은 경제 상태를 표현하는 가장 기초적인 자료로써 총 3가지 지표가 있다. 안정성 지표, 수익성 지표, 성장성 지표이다. 각각의 지료로 경제 상태를 알 수 있다


거시경제지표는 국민경제 전체를 대상으로 분석한 경제지표로 주식시장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요인이기도 하다. 즉 물가, 환율, 금리, 유가의 변동이 기업 수익에 밀접하게 연관되기 때문이다. 


기업할 동의 바탕하는 되는 자금조달은 기업은 경영을 하는데 자금조달에 대한 수요를 항상 갖고 있다. 설비투자, 대주주 지분 강화, 운영자금, 차입금 상환 등 영업활동의 일시적인 부진의 발생과 재무활동에 필요한 부분을 고려해 자금조달 계획을 이사회에서 결정하게 된다. 자금조달에 주가 또한 변화하기 때문이다. 특히 금융시장에 중개 기관의 유무에 따라서 따라지기 때문에 꼭 아는 것이 좋다. 


기본적 분석을 마지막으로 다트 분석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인 다트 분석 법으로 공시를 통한 투자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이네요. 지분 공시, 공급계약 공시, 오버행이 슈라는 3가지에 대해서 공시를 보는 과정부터 공시내용이 상세히 정리되어서 또 한 번 배우고 가는 거 같아요. 


두 번째 파트는 과거 주식의 가격이나 거래량 등을 바탕으로 주가를 예측하는 기술적분석이다. 기술적 분석을 통해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알아보는 게 이 책 지은이의 생각이네요. 기술적분석으로 처음 하는 분들에게 좋은 투자방법인 거 같아요. 


먼저 이동평균선입니다. 주가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해당 시점에서 시장의 전반적인 주가 흐름과 주가의 추이를 파악해 미래의 움직임을 예상하는 데 사용되는 지표이다. 즉 대표적인 이동평균선은 5일, 20일, 60일, 120일 이동평균선이 중요하다.


거래량은 투자를 결정하는 보편적인 지표로써 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흐름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으나 거래량은 시장의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겨루기로 나타나는 결과물이기 때문에 시장의 실체라고 느껴지는 지표입니다. 그래서 거래량 차트의 의미를 알고 있어야 한다. 거래량 양봉 차트는 매수세가 강한 거래량을 의미하며, 거래량 음봉 차트는 매도세가 강한 거래량을 의미한다. 


추세선은 주가 흐름의 특성 가운데 일반적으로 어느 기간 동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 이것을 추세라고 하며, 차트의 캔들을 직선 또는 곡선으로 나타내는 선을 추세선이라고 합니다. 향후 투자자 입장에서는 앞으로 주가가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에 추세선을 통한 지지선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상승 추세선, 하락 추세선, 수평 추세선 매매를 하는 것이 좋다 


주식투자를 하는데 이동평균선, 거래량 등 주요 지표뿐만 아니라 주요 지표를 보조해주는 보조지표가 있다. 즉 매매타이밍을 잡는데 보조로 참고하는 지표이기 때문에 다양한 보조지표를 이용하여 주식투자를 하는 것도 좋은 거 같네요.


개인은 개미라고 지칭한다. 즉 큰손들이 움직임에 따라 개미들도 움직인다고 느껴지는 주식시장이다. 그래서 수요와 공급을 이루어지는 수급! 경제학적으로 수요가 많아지면 가격이 오르고, 공급이 많아지면 가격이 내려가기 때문에 수급의 주체가 중요하다. 투자주체별 특징이기 때문에도 알아야 하는 표이다.^^


마지막으로 필자가 사용하는 매매기법이다. 즉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서 3.3.3 매매기법은 3일 동안 1~3분할 매수를 통해 제세금을 제외한 3% 수익을 추구하는 기법이다. 손절가는 제세금을 포함한 3%에 매도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껏 승률이 70% 이상 유지하여 독자들에게 권하는 매매기법인 거 같아요. 매매기법 2가지로 캔들 매매 매수와 이동평균선 매수이다. 


마지막으로 부록 책은 테마별, 섹터별, 추천종목 정리로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을 권해주고 싶네요. 


정말 기초 지식부터 실전 매매 기술까지 주식투자의 원리를 이보다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 책이라고 느껴지네요. 아직 우리나라 경제에서 저금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기 때문에 주식투자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자 한다면 꼭 읽고 시작하기 바랍니다^^ 주식 책 추천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