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멘탈이다 - 돈 버는 사고방식과 돈 버는 멘탈을 말하다
나가타 준지 지음, 이정미 옮김 / 지상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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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재테크 종목 중 하나이다. 많은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지만 수익나는 사람보다는 손실을 보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주식투자를 제대로 알고 투자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다양한 주식투자전략 책이 있지만 이번 주식은 멘탈이다 책 제목처럼 주식투자는 돈버는 사고방식과 돈 버는 멘탈을 말한다.

이번 주식은 멘탈이다 책을 읽고 제대로 주식투자 공부를 하는 바램으로 읽어봅니다.

시장 상황이 나쁠 때야말로 매수기회이며, 시장 상황이 좋을때일수록 함정에 빠질 위기라고 말한다. 주식은 멘탈이 9할이며, 주가를 자주 확인하면 멘탈이 흔들린다. 즉, 주식투자로 버는 돈은 기다림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저자는 주식투자전략 방법으로 누구나 할수 있는 아주 평범한 방법을 말하고 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과 멘탈에 대한부분말 제대로 알면 돈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이 있는 이유를 무엇인지 알수있다는것이다.

직장인도 주식으로 돈을 벌수있다. 저처럼 직장인들도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 부동산,주식 중에서 소액으로 주식을 많이들 하고 있다. 하지만 수익보다는 손실을 많이 보고있기 때문에 주식투자에 대해서 돈을 버는 사례가 주변에 없어보인다.

하지만 이책은 겸업투자자를 위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하루단위로 투자를 하는 데이트레이더나 주식을 본업으로 삼고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라서 직장인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라고 보면 된다.

저자는 할아버지 권유로 주식이라는 투자를 처음 해보았다. 그리고 내가 일을 하지않아도 돈이 늘어나는 재테크라는 것을 알고난뒤 사회인이 된 후 본격적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리먼사태이후 전재산을 잃어버리고 밑바닥에서 다시 잘못된 투자방법을 깨우치고 주식투자로 버는 돈은 기다림에 대한 보상이라는것이다.

주식을 살때는 사고 싶은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주가가 일시적으로 그보다 하락하면 다시 오를 때까지기다리고, 팔고 나서는 금방 다시 포지션을 취하지 않고 기회가 올때까지 기다린다는것이다. 투자는 기다림의 연속이라는 이야기를 다시한번 새기게 되네요

누구나 주식투자를 해보고싶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손해를 볼까? 겁나서 시작을 못하는경우가 많다. 주식투자는 결코 도박이 아니기 때문에 투자기술 이상으로 사고방식과 메탈의 조절이 중요하며, 실패하지 않는 투자자 멘탈로 전환해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식은 도박이 아니며, 주식만큼 안전한 자산이 없다는것이다. 장기적인 자산형성이 가능한만큼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져야하는 이유기이도 하다.

주식으로 버는 돈은 기다림에 대한 보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 종목의 주가가 상승하는 데에는 무언가 계기가 필요하며, 상승이 시작되는 타이밍을 사전에 파악할수 있다면 곧 상승할 종목에 손 쉽게 올라탈수도 있다. 그러나 일반 투자자가 그런 뉴스를 사전에 알수없으며 주가가 어느 정도 상승했을때 비로소 매수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특별한 정보원이 없는 일반투자자가 할수 있는 일은 상승 타이밍이 올때까지 주식을 보유한 채 끈기 있게 기다리는것이다.

겸업투자자는 시세변동으로 밥벌이를 하지않고 주가가 잔잔한 상태에서도 눈 하나 깜작하지 않고 느긋하게 기다리며, 주식 투자로 버는 돈은 기다림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는 멘탈이 필요하다

매수 타이밍을 모르겠다면 마지막에 에라 모르겠다 하고 100주만이라도 사보는것이 좋다. 우선 100주만 구입하고 서서히 추가 매수해 포지션을 확대하며, 목표했던 매수주식수에 도달할것이다. 단번에 최대한으로 매수하지 않고 여력을 남겨두면 멘탈에서 우위를 유지할수있다는것이다.

큰돈을 벌고싶다면? 소형 성장주를 노리라고 말한다. 주식투자에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것이 종목선정이며, 종목 선정은 손에 쥔 투자 자금의 액수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에 투자금액이 크지 않는 직장인 투자자의 경우 큰 수익을원한다면 소형 성장주를 노리는것이 좋다.

소형성장주는 우선 기업의 시가총액이 300억 엔 미만으로써 일반적인 정의와는 별개로 더 큰 주가상승을 기대할수 있다는것이다. 성장주는 한마디로 매년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는, 다시말해서 매년 돈을 버는 회사를 찾으면 된다. 그리고 찾았다면 PER이란 주가수익비율로 회사의 이익과 주가의 관계를 파악하는것이 좋다.

주식투자를 한다면? 몇 종목을에 투자하는것이 좋을까? 한번쯤 생각할것이다. 3종목, 5종목, 10종목, 그 이상 사람마다 각자의 투자자금에 따라 다를것이지만, 이책은 여러종목에 나누어 투자하는 분산투자 하는것을 권장하고 있따. 여러종목에 분산투자하면 한 종목이 실패해도 다른 종목의 상승에서 수익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의 멘탈로 전환하지 않으면 평생 주식에서 승리할수 없다고 말한다. 그정도로 주식은 멘탈이다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주식투자 사고방식을 제대로 파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저또한 주식투자를 하면서 주식 수익보다는 손실을 보는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 주식은 멘탈이다 주식투자전략 방법으로 기다림의 보상이라는 문구를 다시한번 새기면서 중장기 투자로 기다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주식투자를 하고싶다면? 주식은 멘탈이다 책 제목처럼 멘탈을 잡고 주식투자를 하면 좋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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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부동산 투자 비법
정유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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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부동산 투자비법 책제목처름 한 권으로 부동산투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국을 발품 팔아 체득한 부동산 투자의 핵심 지식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고 보면 될듯싶네요.


하락장에도 불변하는 부자의 길 네비게이션 처럼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부동산 투자 비법 전략 부린이에게 필요할듯 싶어 읽어봅니다.


저자 정유나 님은 100여 개 이상의 부동산 매도와매수를 통해 경험과 실력을 갖춘 부동산전문가로써 15년간 전국을 발로 뛰며 얻은 임장노하우와 투자안목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부동산 종목별로 장단점과 투자포인트를 파악하고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정립해 하락장에도 꾸준히 수익낼수 있는 투자의원칙을 세웠다고 하니 이책을 통해서 부동산투자 비법을 배울수있는 투자전략이 있네요


주거용 부동산의 대표는 아파트투자이다. 사람은 의식주에서 주거는 꼭 필요하며 특히 아파트를 선호하고 있다. 아파트투자에 있어서 아파트 갭투자를 소액으로 투자할수있어서 부동산 투자에 입문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하게 되는 투자물건이기도 하다.


갭투자란 세입자의 전세금을 끼고 매매하는 방법으로 보통 부동산수익률을 구할때는 자본금과 대출금을 합한 투자 원금 및 운영수익과 자본차익에서 얻는 투자수익의 비율에 따라 계산하지만 갭투자는 대출금이 전세자금이 되고, 운영수익은 없고 오로지 자본차익만 있는 구조의 수익개념을 말하기에 대세 상승기에는 매매가격이 계속 오르기에 그 차액을 가져갈수있지만 하락기에는 가격이 하락하면서 역전세를 맞기도한다. 그래서 아파트투자에 있어서 지역의 특성과 내 자금 사정을 고려해야하는것이다.


갭투자의 포인트는 전세가율이 최소한 70%이상되는 물건으로 전세물량이 소진되는 지역이 매매가격을 올리기에 매물을 찾을때는 여러 플랫폼을 이용하고 필터 기능을 사용해서 갭가격과 실제 현장매물을 확인하고, 주변입주물량과 분양물량이 파악하는것이 좋다.


변하지 않는 아파트투자 공식으로 위치, 시간, 환금성, 개발, 자산, 수익, 효용이라는 7가지 키워드를 정리할수있으며, 역세권, 일자리, 숲세권, 공세권, 물이 보이는곳? 등 사람들은 거주, 임대, 투자로 아파트를 사기 때문에 아파트는 위치와 도로 접근성이 가격을 결정하기도 한다.


거주목적은 주변환경이 무엇보다 좋아야하고, 학교와 공원을끼고, 수변공원이 있으면 더 좋으며, 임대목적은 수익률이 높고, 역세권이나 대학가인지를 보면 좋으며, 투자목적은 브랜드,대단지,조망권 등과함께 백화점과 마트, 학교,관공서 등 인프라가 있는 곳을 선택하는경우가 많다.


부동산시장의 상승과 하락은 부동산 전반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하지만 지역별로 구분해서 분석하는것이 중요하다. 부동산의 지역성은 부동산투자비법 있어서 중요한 특성이기도 하다.


부동산 시장의 크기도 다르고 인구, 산업, 개발이 가능한 토지의 밀집도 등 지역별로 다른 특성으로 보이기 때문에 지역별 부동산 시장의 분석을 제대로 해야한다.


미래의 주거 트렌드는 내부평면구조와 부대시설, 조경시설, 전망과조망 이라는 응답이 나왔다는것이다. 코로나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이 내부평면과 부대시설, 조경시설에 대해 중요하게 여기는것으로 나타났다.


공간 7대 트렌드로서 페르소나 원픽, 멀티 어드레스, 구심역의 법칙, 세대빅뱅현상, 밀크업 사이징, 룸앤룸 룸인룸, 현가실상 적용이라고 말하고 있다. 점차 변해가는 미래의 주거 트렌드 한번쯤 생각해볼만하네요


오피스텔 투자는 주거용 오피스텔과 업무용 오피스텔로 나뉘며, 2가지 용도에 따라 과세방식이 달라지는 오피스텔은 매달 나오는 임대료를 받기 위해 투자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때 월세가 나오는 방식이 어떤 방식으로 받고 있는지에 따라 큰 틀에서 구분이 되는데 부가가치세를 포함해서 월세를 받는다면 업무용 오피스텔이며, 그렇지 않다면 주거용 오피스텔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양도세 관점에서 꼭 매도계획이 있다면 세무상담을 진행하는것이 좋다.


수익형 부동산이라는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 부동산을 말하며, 오피스텔, 다가구주택, 상가주택, 상가, 오피스가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이며, 이외에도 창고, 지식산업센터, 임대주택, 토지도 해당한다.


수익형투자에 있어서 부동산의 지역적인 특성(지역성)과 부동산의 개별적인 특성(개별성)에 많은 영향을받기 때문에 수익형건물의 매매가격 산정하는 법이 중요하다. 사례를 비교하는 방법은 부동산 가격을 평가하는 기법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이며, 단순히 말하면 과거에 거래된 다른 매물의 가격을 해당매물의 가격으로 변환하는 작업이라고 말한다.


거래사례 X 사정보정 X 시간조정 X 지역 차 조정 X 개별 특성조정 = 가격


상가투자에 있어서 상가투자 포인트 10가지를 알고 한다면 상가투자도 그리 어렵지 않을것이라고 말한다. 목, 즉 입지가 좋아야하며, 배후지의 세대수 등을 파악해야하며, 전면이 좁고 안쪽이 긴 상가는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전면이 넓은 상가를 선택, 임차인이 자주 바뀌는 상가, 중복된 품목이 많은자리, 2~3개월만에 내놓는 자리는 피해야한다. 지하철역 근처나 대로변 상가를 선택하는것이 좋으며, 업종에 따라 대로변이 아니어도 번창할수 있는 곳이라면 좋다. 주변에 노점이 많은 곳은 그야말로 목이 좋은곳이며, 유명 의류점이나 은행 등이 있는 곳은 본사에서 상권분석을 한후 내어주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도심지 근린상가는 업무와 주거시설이 섞인 곳이며, 4차선 이상 되는 차도 중 길 하나 차이지만, 맞은편 상가와 상권 차이가 나는 경우가 좋으며, 주변지역의 유동 인구와 주민 세대 수를 파악해야한것이 중요하다.


이런 상가 투자 포인트를 고려해 역세권과 가까운곳, 지방의 경우 고용 창출 효과가 있는 곳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제대로 알면 돈되는 재개발과 재건축 투자이지만 그만큼 재개발은 투자시기가 가장 중요하다. 재개발 재건축 투자를 통해 실제 수익을 얻으려면 짧게는 2~3년, 길게는 10년이상 걸릴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는 한정된 금액으로 최대한의 레버리지를 뽑아내는 것이 철칙이다. 특히 재개발 지역투자는 난이도가 높은편이라서 같은 돈으로 최소한의 시간을 들여서 승부를 봐야하는데 재개발과 재건축이 과연 우리의 시간을 줄여 주면서 최소한의 돈으로 할수 있는 투자일까? 파악해야한다.


부동산 상승장에서는 잘못 사지만 않는다면 모든 부동산이 오르지만, 하락장에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뿐 아니라 진행중인 사업도 중단되기도한다. 그래서 재개발 초기 아니면 이주비가 나오는 후반투자를 추천하는 이유이다. 조합설립 전이 초기의 저가 매수, 관리처분 인가후의 이주비 대출활용 투자를 말한다.


토지투자는 매력적인 투자처이다. 왜? 토지투자를 해야하나? 토지투자는 나만의 노하우만 정립한다면 쉽게 돈을 벌수도 있고, 팔기도 쉽다. 오랫동안 안 팔리고 묶여 있는 토지는가격이 시세보다 비싸거나 잘못 샀기 때문이다. 오르는 땅은 정해져 있다는것이다.


토지투자는 모든 건물은 토지로 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토지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는것이다. 땅의 위치, 토지이용규제상황등에 따라 건축여부가 달라지며, 주택,상가,창고,공장 등 본인의 니즈에 맞게 건축이 가능하다는것이다. 그리고 세금측면에서도 유리하다 주택취득세보다 부담이 없으며, 재산세 역시 전,답,과수원 등 농지(도시지역 외)의 경우 분리과세 대상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대출이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개인의 신용도만 좋다면 토지담보 자체로 대출이 나오기 때문에 이자만 상환할수있게 이자만 내다가 2년후 일반과세 매도전략도 세울수있다.


단점이라면? 다른 부동산투자에 비해 환금성이 떨어지며, 대출금이락 높은편이다. 그리고 장기투자의 위험이 있다고 하지만 결국 토지투자 출구전략을 마련후 매입한다면? 대다수가 원하는 토지를 산다면? 결국 토지를 보는 관점이 중요하다.


돈되는 토지 투자법칙 8가지로써 투자수요가 많은 지역에 투자, 싼 토지에 사지말고, 지방의 토지보다는 도심의 토지를 사라, 최대한 토로와 가까운 토지를 사라, 규제가 나올때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던지며,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에 투자하라, 무리한 투자를 하지말고 도로와 붙은 토지를 사라는것이다.


토지투자 유망지역으로 경기도, 제주도, 새만금이나 당진과 같은 서해안 ,강원도 일부 정도가 외지 투자자들이 사이에서 가장 활발한 토지투자처라고 할수 있으며, 핵심지역이 존재하는 만큼 그만큼 가격이 반영되어 있고, 핵심 지역을 벗어난 곳은 저평가 되어 있을것이다.


가장 먼저 토지투자 추천지역은 경기권으로써 경기권에서 개발이 진행중인곳을 심심치 않게 볼수있으며, 저 또한 캠프부동산스쿨에서 토지임장을 통해 꾸준하게 배우고 있다. 경기도 용인, 화성, 평택, 김포, 남양주, 포천, 안성 등 관심가져야할곳이 많이 있다.


토지투자는 현장이 답이다. 그래서 꼭 토지현장답사를 추천하는 이유이다.


부동산 초보 투자자의 나침반으로 실전 투자자의 지침서라고 말한다. 한 권으로 부동산 투자 비법 책제목처럼 다양한 부동산투자를 어떻게 해야하는것이 좋다?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고 보여진다.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네요.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협찬받아 견해의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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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천천히 부자가 되기로 했다
이규환(투트랙) 지음 / 마인드셋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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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투트랙이 생각하는 진짜 부자의 의미? 과연 무엇일까? 나는 더 천천히 부자가 되기로 했다. 책 저자 인 투트랙님의 부자되는 방법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이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길이다! 대기업을 그만두고 연 200억 매출을 만들기까지 16년간 쌓아 올린 평범한 사업가의 느린 성공의 법칙을 그대로 알려주는 책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 하나로 다디던 대기업을 퇴사하고 2008년 1인 사업을 시작하면서 미국과 유럽 구매대행으로 이커머스 시장에 뛰어들었고, 점차 중국 병행수입 사업과 해외 판매사업으로 이커머스 사업가들을 위한 커뮤니티 온꿈사를 운영하고 있네요.

현재 12만 구독자를 보유한 투트랙 채널을 운영하면서 사업가 투트랙이 생각하는 진짜 부자의 의미를 알려주는 책이네요

부자가 되고 싶은가?

누구나 저마다의 부에 대한 열망과 욕심이 있기 마련이다. 나또한 늘 부자가 되고싶다는 목표로 열심히 살아가지만 여전히 근로소득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기도 하다.

이책을 통해서 직장인들도 이제는 사업가의 마인드를 배울수있다고 생각되네요. 누구나 사업을 시작할때의 출발선이 같다고 말한다. 자본금? 시간? 결국은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을 진행해 가기 때문이다. 이 사업으로 얻을 수 있는 돈과 성장을 꿈꾸는 생각의 시간이 길어지면 돈을 버는 속도가 점차 빨라진다는것을 다시한번 알려주고 있다.

당신이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이유? 누구나 꿈만 꾸는것은 할수있다. 당장 내 삶과 가족을 위해 꿈을 꾼다면 헛된 망상은 멈춰야 하며, 당신은 정말 부자가 되고싶은가? 상상속에만 갇혀 있지 말고 어떠한 것이라도 지금 바로 시작해라고 말하고 있다.

당신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으로 남의 이야기로만 흘려듣지 말고 지금 당장내가 할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보는것이 중요하며, 이것 또한 당신이 부에 다가가는 데 좋은 타이밍과 기회가 되는 순간일 수 있다는것을 기억해보는것도 좋다.

저자 투트랙이 생각하는 진짜 부자의 의미는? 바로 진짜 부자와 가짜부자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환경과 여유를 가지고 있더라도 아직 이루어야 할게 많다면 진짜 부자가 되기 전 가짜부자라고 생각하며, 진짜부자는 일반인들이 생각했을 때 물질적으로 여유로운 부분들이 많지만 사실 이것도 기준이 될수 있다. 하지만 진짜부자란? 버는것에 비례해 주변 사람들도 챙겨 가며 마음의 수준까지 올려야 진정한 부자라고 말하고 있다.

돈이라는 것도 사람이 자신의 그릇을 품을 수 있어야 가치가 더 높아지는 만큼 우리는 돈을 생각없이 모으거나 소비하는 것이 아닌 담는 마음의 그릇도 함께 키워나가야 한다는 뜻으로 절대로 돈만 좇는 사람이 되지 말자라는것이다. 결국 인생이 황폐해질것으로 우리 모두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돈을 버는것이다.

사업가 마인드를 가진 사람으로 변화하라. 요즘은 직장인에서 사업가로 전향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는 추세이다. 예전엔 퇴직이나 은퇴 후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면 이제는 나이와 커리어에 상관없이 모두 본인의 사업을 위해 직장에서 뛰쳐나오고 있다. 즉, 각자의 머니 파이프라인을 찾아내 남들보다 발 빠르게 또 하나의 소득을 만들어가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시간을 팔아 돈으로 바꾸었던 근로자였다면 이제는 돈을 팔아 시간으로 바꾸는 사업가가 되어야한다. 직장인 혹은 학생들은 1시간당 얼마를 벌수 있을까? 프리랜서가 아니라면 대부분 금액은 정해져있다. 하지만 사업가라면 모든 행위와 시간에 비례해 숫자적으로 수익률을 낼수 있어야 하기에 빠르게 성장하며 시장을 보는 안목을 높일수 있다는것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천히 직장인의 습관들을 모두 바꿔야 한다는것이 중요하다.

결국 꾸준함이 재능을 이긴다. 이말은 정말 와닿는 말이다. 물론 재능이 있다면 빠르게 성공할수 있는 영역이 있을것이다. 빠르게 돌아가는 시장 트랜드를 어려움없이 캐치해 본인의 사업에 적용시켜 소위 말하는 대박을 터트리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매일 상품을 업로드하고 매일 상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다 보면 짧은 시간 내에도 어느 정도 매출이 나오기에 이러한 매출과 약간의 성공이 반복된다면? 꾸준함이 더 큰 아웃풋을 가져다 줄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꾸준함을 재능을 압도한다. 꾸준하게 자신을 믿고 진행해라 느리더라도 꾸준함이 있다면 커버가 가능하다는것이다.

행운은 적절한 수간에 적절한 기회를 붙잡을때 누리는 것으로 항상 준비하는것도 중요하다. 새로운 관점으로 저절한 기회를 잡을 줄 아는 통찰력 또한 필요하기에 남들과 똑같은 생황에서 기회를 잡는 사람은 세상의 변화와 ㅎ름을 예의주시고 그 변화와 흐름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거머쥐는 사람이 항상 준비되어 있는 사업가로 성장될수있다.

모두가 부러워하던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서 지금의 투트랙 이라는 사업가로 살아가면서 특히 2000년대 초반에는 이커머스라는 단어가 생소했을뿐더라 사업이라기보다, 인터넷 쇼핑몰이라는 인식이 더 강한 시기라 어쩌면 사업의 시작과 동시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다고 하지만, 내 기준이 아닌 남들의 기준에 눈치나 보다보면 내가 하고싶은? 사업다운 사업을 못할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누구나 생각하는 거 말고 당신만의 꿈을 가지며, 자신의 실패를 훗날 무용담으로 만들고, 좁은 시야로 단정 지어 놓은 모든것을 의심해라. 이세상 갑작스러운 성공은 없다는것을 기억하며, 돈만 바라보지 말고 사람을 얻는것이 중요하다. 기본을 지키고 항상 감사함과 초심을 잊지말고, 꾸준하게 운동하는것도 사업의 인내심을 길러주는것이며, 느리더라도 자신의 분야에서 1등이 되는 길을 만들어라고 말한다.

나는 더 천천히 부자가 되기로 했다. 책저자 투트랙 알려주는 부자되는 방법 책! 이책을 통해서 직장인들도 이제는 사업가 마인드로 천천히 변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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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갑 박사의 부동산 심리 수업
박원갑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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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심리전이다

부동산 심리수업 책 저자 박원갑박사의 출간으로 많은분들이 읽고 부동산에 대한 부분을 배울수있다고 생각드는 책입니다.

부동산시장은 팔할이 심리라고 말하면서 변동성은 시장 참여자의 불안심리에 비례한다고 한다.

국내 대표적인 부동산 전문가. 현장 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이자 명강사로 유명한 박원갑박사 부동산 심리수업 책으로써 부동산이 왜? 심리 라고 말하는지 ?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문구이다.

집에서 행복을 찾는 부동산 생각법으로 아파트 재테크 잔혹사로 챗바퀴 돌듯 반복되면서 영끌, 빚투방식에 대한 투자로 시련을 겪고있는 분들에게 이책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바램으로 나왔으며, 아파트살이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으로 가격으로부터 일정한 거리 두기를 하며, 부동산 행복은 빈도에서 나온다. 부동산을 현금흐름을 만드는 또 다른 금융상품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홈의 비중을 높여 집 사랑꾼이 되어 집은 삶의 안식처인 홈과 투자재인 하우스 기능을 함께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 거주자는 홈의 비중을 좀 더 높여야할것으로 보면 좋다.

시장의 주력세대가 달라지면 부동산시장 흐름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재건축보다 신축, 대형보다 중소형 아파트가 많이 오르고 많이 떨어진것은 지금의 MZ세대의 아파트 재건축 수난사 이기도 하다.

부동산은 드림 이 아니라 악몽이 되었다는? 상향 편향에 빠졌던게 아닌지 되돌아 봐야한다. 집값이 무조건 위로 올라 갈것이라고 믿는 오류이다.

MZ세대는 윗세대의 대표적인 투자 상품이었던 재건축아파트에는 별 관심이 없는것, 전세비율이 낮아 갭투자를 하기에도 녹록지 않고 이번 하락기에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신축보다 낙폭시 덜 한것이다.

아파트는 연립.다세대주택보다 원금회복까지 시간이 덜 걸리지만 그래도 긴편이며, 수도권 아파트 실거래가는 리먼브라더스 사태 직전 수준을 회복하는데 8년 가까이 걸렸다. 회복 탄력성이 강한 아파트도 고점에서 집을 산 사람은 한동안 힘든 세월을 보내야 한다는것이다

집값은 짜장면값이 오르듯 시간이 지나면 오른다. 다만 어떤 재화든 비싸게 사면 마음고생이 뒤따른다는것이다

부동산시장은 인간의 이중성이 극단적으로 투영되는 욕망의 공간이라고 말한다. 부동산시장은 양극단의 세계 존재하며, 부동산 자체가 이용가치가 대상이자 투자재라는 양면적 성격이 있다고 하더라도 정도가 심하다고 말한다.

부동산시장은 토지시장,아파트시장이든 처음부터 끝까지 100% 실수요자란 없고 실수요자도 상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투기적 수요로 돌변할수있기 때문에 그만큼 가변적이다

부동산심리는 부동산시장에서 단기 변수이며 쉽게 바뀌는 마음 작용의 또 다른 표현이므로 대체로 단기에 그친다는것이다. 중장기는 심리보다는 펀더멘텔이나 시장 기본가치에 의해 결정되기에 단기적 심리영향이 절대적이라고 보면된다

부동산가격이 급상승할때 가격이 내재가지를 넘어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것은 다른 어떤 요인보다 심리의 문제가 크게 작용하며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읽는게 필요하다

소유하는 순간 내마음도 그곳으로 향하게된다. 아파트를 사용가치보다는 교환가치 대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이 있어서 교환가치를 추구하는 부동산에서는 소유 효과가 잘 생기지 않기에 자본 이득을 염두에 둔 갭투자라면 더욱 그럴것이다.

인간은 소유감정이라는 별도의가치가 부여되기에 가치의미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기도 한다.

주택시장의 장기하락이라면 명목 가격이 아니라 실질적 가격의 하락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주택이 우상향 기우제를 지내는 재테크 상품으로 메리트가 크지 않기에 유혹에 수시로 흔들리는 사람들은 일정한 거리를 두는것이 좋다. 즉 아파트에 살더라도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고싶다면 아파트가격을 자주 보는 습관부터 고쳐야한다

한국 사람들은 부동산을 시세 차익을 얻는 대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말한다. 부동산시장이 저성장체제로 접어든 만큼 부동산을 보는 눈이 달라져야한다. 그것은 단한번(시세차익)이 아닌 여러번 쪼개서 행복(운용수익)을 받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투자하더라도 맛있는 것 사먹을 돈은 남겨두자 무엇보다 나의 미래가치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의 나도 소중하기 때문이다

부동산시장은 여러 변수의 합주곡으로써 최근 들어 부동산시장은 공급이나 실물경기 같은 변수만으로 흐름을 진단하기가 어려워졌다고 생각하기에 심리에 대한 비중이 높다.

부동산시장의 변동성은 불안 심리에 비례하기에 박원갑박사의 부동산 심리수업 책은 부동산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주목해온것이다

박원갑박사의 부동산 심리 수업책은 에피소드를 최대한 많이 넣고 문장도 최대한 짧게 써서 가독성이 높아서 좋았다. 특히 중요한 문장은 강조 표시를 해서 문장만 읽어도 핵심을 이해할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심리의 전장인 부동산시장에서 살아남는 올바른 생각법을 제시하는 부동산 힐링서라고 생각되네요!!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협찬받아 견해의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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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부터 시작하는 슬기로운 부동산 생활
임종윤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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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전세사기 영끌 리스크로 이제 생애주기별 맞춤 주거 전략으로 해결할수있게 책이 나왔습니다. 스물살부터 시작하느 슬기로운 부동산 생활 책입니다.

20년 경력의 경제프로그램 앵커가 제시하는 새로운 주거방정식으로 2030에서 은퇴 이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주거전략이라고 보면 될듯싶네요

저자 임종윤 경희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2000~2020년가지 각종 경제프로그램 앵커 역임하면서 스무살부터 시작하는 슬기로운 부동산생활 생애주기별 맞춤 주거전략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방송과 취재를 통해서 알고 지내온 지인들의 도움으로 책을 출간하셨네요

집은 투자의 수단일까? 주거의 수단일까? 대부분은 사람들은 집은 당연히 투자의 수단도 되고, 주거의 수단도 된다고 한다. 하지만 본질은 집은 집이기 때무에 가치가 있으며, 그것은 그 자체로 충분하다는것이다. 목적의 위한 수단이 아니라는것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문구네요

최근 몇 년새 집값이 급등하면서 벌어진 부동산 관련이슈인 전세사기와 영끌을 보면 우리에게 집이란 편안한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목적의 위한 수단으로 되고있다는것을 알수있어 이제는 우리의 생각과 현실을 바꿀때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생애주기별로 주거전략을 알려주기 위한 책이기도 하네요

슬기로운 부동산 거래생활로 부동산거래 적어도 이정도는 알고 해라고 말합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무엇을 놓쳤을까? 바로 등기부등본에 나온 근저당, 대출현황입니다. 그래서 전세사기를 피할수있는 대응 메뉴얼 7가지로 전세계약을 전후로 등기부등본을 수시로 확인하며, 근생빌라 여부는 건축물대장으로 확인하면 간단합니다.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공인중개업소가 작성한 전세계약서를 미리 검증하며, 보증금반환보험 가능 가능 여부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네요. 목돈 들어가는 전세 대신 월세 계약도 방법입니다.

왜? 2030은 영끌에 빠졌나? 2020년 코로나 19이후 전세계적인 자산 시장 급등 현상이 이어지면서 주식이나 부동산, 코인으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그로인해서 가만히 있다가 벼락거지가 될것이라는 불안감으로 인해서 영끌족이 탄생하였고, 지금은 부동산하락 및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영끌족이 못버티는 상황까지 나오고 있다.

영끌의 원인은 바로 집을 산 사람이다. 이자감단을 못해서 경매에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하락장에서 경매투자가 인기있는 이유도 한몫한다. 하지만 영끌은 결국 시간이 답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금리가 안정화되며, 부동산가격도 상승할수있기 때문에 버틸수있게 또박또박 나오는 월급? 월세수익이 필요하도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왜? 생애주기별 주거전략이 필요한가?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 한번씩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집은 안정적인 주거의 수단인 동시에 자산을 불리는 가장 확실하게 검증된 투자방식이기 때문에 주거전략에 대해서 세대별로 어떻게 해야할지? 생애주기에 따른 노후준비는 20대부터 시작해야라고 말하는 부분도 있다.

신혼부부 가구는 결혼한지 7년이하인 가구를 말하며 초혼기준으로 국내 신혼부부는 지난 2021년 기준으로 193,000쌍 정도이다. 전년보다 10% 가까이 감소한 수치로 계속해서 감소하는 추세를 확인할수있다. 그만큼 주거에 대한 불안감이 크기 때문이다.

신혼부부 가구 주거전략은 슬기로운 주거비 부담 완화전략이 맞벌이냐? 외벌이냐에 따라 소득 규모가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소득에 맞게 주거 전략을 짜는 게 바람직하다. 그리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서 대출활용 및 공공주택 활용전략, 공공분양주택, 신혼희망타운 등 내집마련전략까지 있기 때문에 체크해볼만하다.

2030, 3040, 4050세대는? 어떻게 해야할까?사회적, 인구통계학적 ㅂㄴ화는 주거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칠수밖에 없으므로 기본적으로 주택 시장의 질서가 공급과 수요에 따라 움직이는데, 경기변동에 따라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게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주택공급과 달리 주택 수요는 일반적인 생애주기의 루틴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부분 자녀 취학 후 독립전까지는 학교생활의 시작이기 때무에 학군위주로 보는 영향이 있어서 대부분 학교위주로 주변아파트단지 시세가 하락장에도 크게 하락하지않는 이유가 실수요층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퇴직.은퇴후 지출은 이렇게 줄이고 소득은 이렇게 늘려보자고 말하고 있다. Q&A를 통해서 새로운사실을 배울수있기 때문에 책을 통해서 꼭 읽어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집마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안정된 공간이 필요하다. 스무살부터 시작하는 슬기로운 부동산 생활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이제는 생애주기별 맞춤 주거전략으로 해결해야한다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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