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되고 빨라지는 노동법 - CEO가 읽고 직원에게 추천하는
유재관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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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읽고 직원에게 추천하는 돈이 되고 빨라지는 노동법 책은 불필요한 지출을 통제하고 경비를 절감하여 인사 노무의 마스터가 될수있다는 책으로써 노동법이 왜 생겨났는지? 그이유는 사용자와 근로자 간에 계약조건을 정하도록 자유롭게 두는 경우, 사용자보다 상대적인 약자인 근로자를 보호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노동법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사용자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알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책은 CEO 뿐 아니라 직원들도 알면 고용관계 전체를 한눈에 보고 고용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 금전적인 손해를 방지하고 업무적인 효율성을 달성해 돈과 시간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도 직장인으로 내가 일을 함에 있어서 노동법을 알면 많은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으로 책 제목처럼 돈이되고 빨라지는 노동법 책이네요


저자는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노동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중견노무사로 노무법인 성의 대표로 재직중이며, 전문 분야는 국내기업자문, 징계해고 간련 노동사건대리,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비영리 기업자문, 일본계 기업자문, HR 경영 컨설팅, 강의로 활동중이시네요.


이 책은 노무사로 활동하며 느낀점은 노동법에 대해 대다수의 담당자와 이해관계자들이 어려워한다는 점에서 책 제목처럼 돈이 되고 빨라지는 노동으로 잠재적인 노동법적 리스크를 제가하는것은 불필요한 금전적인 지출을 줄이는 효과라고 보는 관점에서 책을 집필하였네요


노동법이란 근로자는 여러가지 법률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근로기준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산업재해 보상보험법, 최저임금법 등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많은 법률이 있는데 노동법이라는 명칭의 별도 법률은 없네요. 이러한 근로자를 보호하는 법률을 모두 통칭해서 노동법이라고 하네요


직장생활하면서 많은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중 하나인 수습사원으로 입사하면 정규직인가요? 이런 질문이 있다. 

 

저또한 수습사원으로 입사하여 정규직이 되었지만 수습 및 사용계약은 명확한 법률적 정의가 존재하지 않으나 근로자의 능력이나 적성을 육성시키거나 판단하는 기간으로써 정식 근로계약 체결후의 기간은 수습, 정식 근로계약 체결 전의 기간은 시용이라고 하네요. 즉, 해당기간이 만료되는 즈음에는 본채용을 할것인가? 거부할것인가? 결정은 정당한 사유로 업무능력, 자질, 인품, 성실성 등을 판단한다고 합니다.


근로시간과 연장근로의 제한으로 1일 8시간, 주 40시간의 원칙으로 근무를 합니다. 이때 연장근로는 1주 12시간으로 주말 8시간 및 잔업 4시간이 가능하기에 이에 맞게 근무를 해야하며, 저또한 직장인으로써 1주 연장근로 52시간에 맞게 근로중이네요.


최저임금은 꼭 지켜주셔야죠! 바로 사용자 및 근로자들도 이 부분을 알아야합니다. 직장인들 임금은 매우 중요하죠. 특히 최저임금부분은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최저임금은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며, 2024년 기준으로 시급 9,860원으로 월급 2,060,740원입니다.


이제 시급 9,860원이면, 곧 10,000원 시대가 조만간 오겠네요. 하지만 시급이 올라 간 만큼 경제효과도 좋아져야하는데 좀 아쉽네요. 여전히 사용자 입장과 근로자의 입장이 다르다보니 그래도 최저임금은 지켜야죠


직장인으로써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하다면? 가능한사유를 알고 있으면 좋겠죠.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알게됩니다. 


무주택자인 근로자가 본인명의로 주택을 구입할경우, 무주택자인 근로자가 주거목적으로 전세금 또는 보증금을 부담하는 경우, 본인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의 질병부상으로 6개월이상 요양하는경우, 최근 5년이내 파산선고를 받거나 개인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은경우, 임금피크제를 실시해서 임금이 줄어드는경우, 소정근로시간을 1일1시간 또는 1주5시간 이상 변경해서 3개월이상 계속 근로하기로 한경우, 1주당 최대 근로시간이 60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되어 근로자의 퇴직금이 감소되는 경우, 태풍홍수등 천재지변으로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한 사유와 요건의 경우 입니다.


이경우 대부분 한번씩은 주택구입 및 질병부상 요양, 그리고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어 퇴직금 중간정산을 해봤을것 같아요.


저성과자에 대한 해고 부분에서 저성과자와 관련된 갈등이 많이 있네요. 직장생활에서 이부분은 예민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성과를 이유로 한 해고의 정당성 판단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평가기준, 평가방법, 평가의실행, 업무능력결여, 근무성적, 부진자 선정 등 제대로 사용자 및 근로자도 알아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엄격한 요건을 갖춰야 하는 정리해고로 정리해고의 4가지 요건으로 긴박한 경영상필요성, 해고회피노력, 합리적공정한 해고자선정, 50일전 근로자대표와 성실한 협의 등 대부분 회사사정이 좋지 못한경우 해고가 되기마련입니다. 그래서 항상 해고의 대상자가 안될려면 평소에 잘 해야겠다? 그리고 회사는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 즉, 내가 또 다른 무엇인가를 항상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제조업에서 일어나는 부분이라서 저또한 항상 일을 할때 근골격계질환을 생각하게 마련인데 이부분도 직장인에게는 중요한 부분이죠


이책은 책 제목처럼 돈이되고 빨라지는 노동법 으로 근로자는 여러가지 법률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에 노동법에 대한 쉬운 해설과 다양한 사례를 수록해 놓아 실무에 쉽게 접목할수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론과 사례의 필독서로써 이책을 통해서 직장생활하면서 내가 알아야하는 노동법을 알게 되며, 사용자의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참고할만한 노동법 필독서입니다.



업무상 재해는 일종의 산업재해로써 일하다가 부상,질병,장해,사망을 말하는 만큼 회사는 어떠한 조치를 취할수 있는지 실무적으로 이슈가 되는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산업재해부분은 사고의 발생이 시간적, 장소적으로 특정될수 있기 때문에 그 사고가 업무수행 및 그에 수반디는 통상적인 활동과정 중에 일어난 재해인가를 먼저 판단하고 업무수행성이 인정된다면 업무기인성을 인정해서 업무상 재해로 결정하는 구조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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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몰랐던 공인중개사 실무 A to Z - 자격증은 시작일 뿐, 중개는 실전이다!
김애란(집사임당)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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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은 시작일 뿐, 중개는 실전이다. 한권으로 끝내는 부동산 중개실무 완전정복으로 공인중개사 필수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비 공인중개사 필독서, 현직 필수 실무 노하우 꿀팁, 요즘 공인중개사 마케팅 등 공인중개사 알아야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네요.


요즘 중개업이 궁금하신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써 실무의 기초부터 마케팅 전략까지 담겨져 있어서 평소에 중개업을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매수인과 매도인의 심리까지 알수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자는 집사임당 닉네임으로써 맨땅에 헤딩하다시피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면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출간하셨네요.


초보가 왕초보에게 전하는 공인중개사 실무는 엄청나고 대단한 노하우나 비법을 담은 것은 아니지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실무를 해봐야만 알수 있는 그런내용 위주로 담겨있으며, 공인중개사 라는 직업은 몸으로 부딪쳐 일하면서 배우고, 눈치껏 배우는 것이며, 나의 돈과 시간과 노력을 써가며 배워야 하는 자영업이자, 사업의 영역이라고 말한다.


왕초보 중개사 시절에 몇심해야하는것은 쉽게 큰돈을 벌려는 환상을 버려야합니다. 중개업은 뿌린만큼 거둔다고 한다. 그리고 중개업은 정말 성실해야합니다. 손님 응대뿐만 아니라 매물 접수를 받는것도, 인터넷에 매물 광고하는것도, 공부를 하는것도 전부 성실하고 꾸준해야한다.


부동산중개업하는데 시세파악만큼 중요한것이 없다. 인생은 속도보다는 방향이라고 말한다. 중개어도 목표설정을 먼저하고 그 방향대로 가야하며, 계약과 수수료가 오로지 중개업의 목적이 되어 일희일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저자는 말한다. 


무슨 사업을 하든 1순위가 마케팅이다. 중개업도 마찬가지이다. 블로그,유튜브 등 여기저기 참고한 것들을 믹스해서 내 스타일대로 다시 창조해내는것이 중요하다.


중개업에서 중요한 서류는 계약 전까지는 공격적으로 영업을 했다가도 계약서를 쓸때는 굉장히 신중하고 꼼꼼해야하며, 상황별로 나누어서 어떤 서류를 필요한지 등도 미리 확인해서 체크해두는것도 좋다.


개업 전 필수 실무 교육은 무조건 받아야하는 교육이다. 개업하든, 소공으로 취직하든 공인중개사로서 일을 시작하려면 기본으로 들어야하는 교육이기 때문이다. 


교육비는 13마원이고 유효기간은 1년이라서 만약 교육을 듣고 1년 안에 개업이든 취업이든 하지않았다면 다시 교육을 받아야하며, 공인중개사로서 일을 시작하기 전 1년 이내에만 받으면 되네요 


자유경쟁 시장에서 법을 어기지 않으면야 누가 뭘 하는 개인의 자유라고 말하지만 길게 봤을 때 적을 두지 않는 것만큼 현명한 일도 없다고 한다. 그런의미로 동종 업계에서의 상도덕은 굉징히 중요한 덕목으로써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는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기 때문에 서로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원활하게 물건지 주소도 오픈하고 때에 따라 손님만 보내기도 하는 등 효율적으로 일이 진행되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중개실무로써는 당신만 몰랐던 공인중개사 실무 A to Z 책제목처럼 매물접수, 광고, 손님문의, 손님미팅, 조건조율, 가계약금, 계약서 사인 및 계약금 송금, 중도금, 잔금, 사후처리로 진행됩니다.


중개업은 경우의 수가 수도없이 많기 때문에 모든 계약이 다 다르지만 앞의 Flow와 비슷하니 참고해서 응용하면 됩니다.


마지막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고객에게 큰 문제가 될 만한 일을 계약 욕심으로 절대 속이지 말고, 몰라서 고지를 못했을수 있어도 정말 신의, 성실의 원칙에 따라 진심으로 일하는것이 중요하네요 


매물확보에 있어서 온라인으로 매물따기, 오프라인으로 매물따기가 있다. 매물이 있어야 광고를 올리고 손님을 모으고 계약을 할 텐데 처음 개업하면 매물이 하나도 없으니 곤란할수도 있다. 그래서 좋은 매물 플랫폼들 위주로 온하우스, 자리톡공실해결, 공실클럽공실닷컴이 있으며, 네이버지도와 네이버부동산 이용해 매물 들어오는 시스템 만들기 및 유튜브 블로그가 있다.


오프라인은 명함작업으로 상가,아파트,오피스텔로 현장으로 명함을 문앞에 꽂아놓는것이며, 아파트입주장때 엑셀 DB파일을 구매, 전단지 붙히기, 세입자에게 건물주의 번호 물어보는 방법, 부동산 앞에 원.투룸 매물 접수 포스팅 등 다양한 방법이 있네요


블로그마케팅, 유튜브마케팅은 매물을 홍보도 하지만 매물접수도 가능하기 때문에 꼭 공인중개사로써 필요한 마케팅수단이며, 당장 광고할만한 매물이 없다고 해도 그 지역에 대한 임장기, 지역정보, 단지 내 소개 영상으로 매물접수를 받고 있다고 어필하기도 좋다. 특히 주변에 새로 입주하는 입주장이 있다면 특히나 효과를 볼수 있는 방법이네요


고객이 계약하게 만드는 여러가지 기술에서는 저자가 말하는 노하우? 당신만 몰랐던 공인중개사 실무 A to Z 라고 할수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매물이 많은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너무 많은 선택지는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다. 매물을 많이 본 손님은 생각이 많아지고 결정하기 어려울수 있어서 3개가 적당하며 추가로 원할경우 더 보여주는것이 좋다. 그리고 가격 및 조건 조율은 원만한 협상이 중개사의 능력으로서 중개사무소 계약 건수는 통화량에 비례한다는 말처럼 곡개과 많이 이야기하며 조율하고 설득해야한다. 그리고 유효 손님을 판별하는데 가격만큼 중요한 점이 바로 이사날짜와 지역설정이니 참고하면 좋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 라면? 꼭 읽어봐야하며, 중개업이 궁금하다면 한번정도 보고 향후 공인중개사 방문시 참고해볼만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내가 아는 공인중개사의 이론과 실무 어떻게 다를지 다시한번 알게되는 책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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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
이장원.김진구 지음, 정상열 감수 / 원앤원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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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와 세무사가 알려주는 아파트 경매의 모든것으로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 제목처럼 이제 내집마련전략으로 부동산경매로 내집마련하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아 출간한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이해하기쉬운 다양한 경매분석 사례로 변호사와 세무사 2명의 저자가 경매를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책?

보통 경매라고 하면 빌라나 건물, 토지 등을 생각하기 쉽지만 아파트 역시 경매로 마련할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내 집마련을 할수 있는 수단이지만, 문제는 일반이 혼자 시작하기에는 쉽지 않다는것이다. 그래서 일반인들을 위해 변호사와 세무사가 뭉쳐서 투자가 아닌 내집마련 전략으로 부동산경매를 추천하고 있다.

2023년 부동산시장에서 기회는 오직 경매뿐이다. 이 책의 핵심은 내집마련이다. 2022년 주택 가격이 대폭락 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가격은 부담스럽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집마련의 기회는 있을까? 생각하기 마련이다. 주택 취득방법은 매매뿐만 아니라 청약,경매,증여 등이 있지만 가장 저렴하게 주택을 구입할수 있는 경매를 생각조차 하지않는 예비주택 수요자가 너무 많이 있어서 올해 2023년 부동산시장에서 경매투자에 관심가져야할것이다.

부동산경매는 큰돈이 투자되기에 실수하면 큰돈을 잃을 수 있다. 그래서 부동산경매 공부는 꼭 해야한다고 말한다. 특히 기일입찰표를 통해서 숫자를 잘못기업하면 입찰보증금을 손해볼수도 있다. 그리고 감정가만 믿고 입찰가를 작성하기 되면 시세를 제대로 파악이 안된 상태이기 때문에 경매에서는 입찰가격 산정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제대로 물건분석을 해야한다. 그리고 임차인 권리분석도 중요하니 참고해야한다.

경매분석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부동산경매 통해서 내집마련 전략을 세웠는지? 실전사례 경매투자를 통해서 초보자들도 경매투자를 할수있게 설명되어있다.

투자시 필요한 입지분석과 비용분석, 권리분석까지 경매초보자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있으며, 대다수가 두려워하는 인도 및 명도를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누구나 쉽게 부동산경매투자 할수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부동산경매의 장점은 일단 시세보다 저렴하다는것이다. 그리고 법원이 보증하기에 안전하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의무가 없고, 경락잔금대출은 다른 대출에 비해 잘 이루어지고 있고, 토지거래허가구역, 투기과열지구에서 경매투자가 가능하다. 그래서 재건축주택을 경매로 낙찰받으면 재건축투자도 가능하다는것이다.

단점이라면? 입찰금을 잃을수도 있으며,권리관계가 복잡하고 어려운물건이 있지만 제대로 공부하고 분석한다면 괜찮다. 그리고 소유자 또는 입차인이 권리가 없음에도 버티는경우가 있는데 인도명령과 강제집행이라는 법적으로 절차를 통해서 해결해도 된다.

경매투자 내집마련전략으로 수도권 내 소형아파트부터 접근해보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권리분석이 쉬운 물건부터 시도 하는것이 좋으며, 경매는 기대수익이 높은 분야이지만, 그만큼 위험성도 높기 때문에 경매초보자일수록수익은 적을지라도 쉬운 물건에 도전해야한다.

경매로 인해 말소되는 권리와 인수되는 권리는 정말 중요한부분이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입찰금을 적어야한다. 내가 인수되는 권리가 있다면 입찰안하는것이 좋지만, 입찰하고 싶다면 인수되는 금액을 생각해야 하는것이다.

부동산경매투자에 또 다른 핵심은 명도이다. 낙찰받은 주택에서 전 소유자가 거주 중이라 명도 걱정이 앞서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대금납부가 완료되었다면 경매계에 가서 인도명령결정 신청을 바로하는것이 좋다. 인도명령결정 신청은 대금완납 후 반드시 6개월 이내에 해야하며 6개월이 넘으면 강제집행신청이 불가능하고, 명도소송을 해야하기 때문에 인도명령을 신청하면 신청일로부터 3일안에 결정문이 나와서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아파트 시장에서의 기회는 경매라고 말한다. 지금 2023년 경매의시대로써 내집마련을 위한 청약보다 쉬운 아파트경매 책 제목처럼 경매투자에 관심을 가져볼만하다고 생각한다.

경매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이번 이 책을 통해서 내집마련전략 세우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부동산경매투자 책이다.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협찬받아 견해의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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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개발사업을 해라
김성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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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개발사업을 해라 책 제목 부자가 되고싶다면? 바로 읽고싶게 만드는 책이네요 많은사람들이 부자가 되고싶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부동산공부, 부동산투자를 하지만 부동산개발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모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부동산개발사업을 공부하고 투자하는 방향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보면 되겠어요


경기 하향기에 접어든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법은? 이 책은 신탁업계에서 최연소 팀장으로 활약한 경험과 현재 부동산 분야에서 주목받는 사업가로서의 김성은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현재 가장 주목받는 재테크, 부동산개발 AtoZ 및 초심자도 쉽게 이해가능한 상세설명과 사례제시로 부동산개발 투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쉽게 설명 되어있네요

부동산개발을 왜 알아야하는지? 부자들이 부동산으로 자산 증식을 할수 있는 대표적인 요소가 바로 부동산정보의 제한성이며, 제한된 부동산, 제한된 정보로 부를 이룰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부동산개발 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돈을 벌든, 벌지 못하든 자본주의 경제 속에서 살기에 부동산과의 관계를 끊을수 없기 때문에 부동산을 알아야하며, 부동산개발을 함게 하면 돈의 흐름을 읽는데 좀 더 수월하다고 말한다.

부동산개발의 수준이 곧 국가의 경제력이라고 말할정도로 부동산개발사업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다. 부동산개발을 알면 돈의 흐름을 알수있으며, 급변하는 미래 인구구조와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패러다임을 담아 준공 시점인 2~10년 후의 부동산 미래 청사진을 누구보다 한발 앞서 나갈수 있다는것이다.

그럼? 부동산개발을 하면 수익은 얼마남을까? 다들 궁금할것이다. 부동산개발의 수익은 표와함께 쉽게 설명해주는 주식, 건물매입, 부동산개발로 정보취득성, 투자접근성, 투자수익성, 투자리스크로 전체적인 수익비교를 잘 정리해놓은 책이네요.

부동산개발의 우치, 상품, 사업 구조화에 따라 투자수익률은 천차만별이지만 사업이 양호하다면 보통 투자금 대비 5~12배 정보의 수익을 거둘수 있다고 말한다.

부동산 개발 흐름도를 보면서 1단계~11단계까지 세부적으로 설명되어있다.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개발사업을 해라 책은 초보자라도 쉽게 이해 할수 있는 방식을 그대로 알려주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부록으로 김성은 저자가 부동산 개발시 알아야할 주요 법령 정리는 개발사업에 꼭 알아야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부록만 잘 공부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부동산 개발 실전 투자시 필수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김성은 저자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져 있으며, 부동산개발의 수많은 관련 법적 지식과 세무, 회계, 시장 경제흐름 등 폭 넓은 이해를 필요로 하는 만큼 부동산개발에 대한 책내용이 잘되어있네요

부자들의 돈이 몰리는 곳, 그 흐름을 따라 투자하라고 말한다.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개발사업을 해라 책 제목처럼 이제는 자본주의 경제속에서 살기에 부동산과 관계를 끊을수 없기 때문에 부동산개발사업도 한번쯤 관심가져볼만하네요.


[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협찬받아 견해의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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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원으로 건물주 되는 부동산 경매 - 한 권으로 끝내는 가장 쉬운 경매 가이드
김기환 지음 / 경이로움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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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는 하락장일때 빛이 나지만 지금처럼 하락장 이후 다시 상승해 보이는 지역이 나타나면서 경매에 관심이 높아지고있네요. 지금은 부동산투자가 실수요로 접근하는 방향이라서 부동산경매를 잘 활용하면 좋은기회일수 있습니다.

부동산경매는 지금이라도 경매 공부를 해야합니다. 왕초보도 바로 시작하는 부동산경매의 모든것으로 한권으로 끝내는 가장 쉬운 경매가이드 부동산경매 투자책 1000만원으로 건물주되는 부동산경매 책을 읽고 부동산투자 부동산경매 공부하는것이 기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내가 부동산 경매를 하는이유 바로 저자 김기환대표가 말하는 부동산경매는 지난 21년간 경매투자를 꾸준히 강의해오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더 많은 사람을 돕고 더 많이 알려주고 싶었다는것이다. 경매투자로 인해서 집을 장만한 수강생, 안정적인 월세소득을 창출하는데 성공한 수강생, 나조차도 입이 떡벌어질 만큼 대성공을 거둔 수강생, 기상천외한 사업을 벌여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수강생 등 성공사례가 무척 다양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매투자란 참 좋은것이며,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재미있고, 수익률도 큰 재테크 수단이기도 합니다.

경매투자 책을 보면? 대부분 비슷할것이다. 하지만 1000만원으로 건물주 되는 부동산경매 책은 초보자의 시선으로 책을 집필한것이 이부분에서 느껴지네요.

하눈ㄴ에 보는 경매투자 튜토리얼를 통해서 경매투자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디는지 감을 익히는것이 중요하다. 경매물건검색및 분석, 현장조사, 입찰과낙찰, 명도, 활용, 정리로 나눠서 설명되어있다.

부동산경매 기본부터 알고 시작해야한다. 구체적으로 부동산경매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지만 경매가 정확히 무엇이고, 또 어떤 종류가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다는것이다. 경매의 분류로 다양한 경매방식이 있지만 우리가 집중해야하는 부부은 공경매이다. 여기서 부동산경매 투자자라면 곡 알아야둬야 하는부분이 바로 경매취하의 가능성이다. 그래서 강제경매와 임의경매를 확실히 구분할수 있어야하는 부분에 제대로 파악해야한다.

부동산경매투자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했다면? 성공적인 부동산경매투자를 위한 공식은 무엇인지? 먼저 부동산경매투자로 내집마련? 임대? 매매? 사업기반? 방어적 재테크 등 다섯가지 목표로 나눌수 있으며, 목표에 따라 경매투자 방식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매목적별 투자비용 공식을 정리한 표를 통해서 다시한번 이책의 가치를 제대로 알수있었다. 부동산경매 책이 많이 있지만 이처럼 초보자들에게 쉽게 설명해주는 책은 많이 없죠?

경매 사이트에서 물건 검색하는 법은? 경매사이트를 통해서 경매물건을 다양하게 검색할수있는데 대표적인 사이트는 대한민국 법원 법원경매정보 사이트와 각종유료 및 무료사이트가 있다.

초보투자자에게는 무료사이트를 추천하며, 대부분의 무료사이트는 법원경매정보 사이트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구축하여 법원경매정보 사이트와 대부분같다. 그래서 처음부터 유료사이트를 추천하지않는다. 무료사이트를 접하다 경매물건 검색 프로세스에 익숙해진다면? 유료사이트를 이용해보는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유료사이트라고 다 믿지말고 꼭 법원경매정보와 함께 보는것이 중요하다.

입찰가는 경매 입찰전에 미리 정해놓는것이 좋다. 경매당일에 산정하겠다는 생각은 대단히 위험한것이다. 현장분위기에 휩쓸려 입찰가를 조정하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입찰가는 현장조사 다녀온 직후에 산정하는것이 가장 좋다는것이다. 그리고 입찰가 산정할때 KB부동산사이트, 네이버부동산사이트, 국토교통부사이트를 확인하며, 경매현장에서 동일한 금액이 나오면 패찰이 되기 때문에 나만의 입찰가 5만원 단위로 하면 웬만하면 겹치는일이 없다는것이다.

대부분 낙찰후 명도부분에서 어려움을 많이 느낀다고 말한다. 명도으 ㅣ목적은 기존 점유자로 하여금 하루빨리 이사를 나가게 만드는것이다. 때로는 당근과 채찍을 적당히 골라 기존 점유자를 잘구슬려야 하겠지만, 행여라도 갑질을 하면 절대로 안된다. 협상의 기본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상대방의이야기를 들어보는것에서 시작해서 대화녹취,기록을 하며, 이야기를 나눈후 대화내용을 문자로 전송해 기록하는 습관도 좋다. 만약 대화가 잘 흘러가지 않는다면 우리에게는 인도명령신청과 강제집행이라는 법적무기가 있기 때문에 두려워 할필요가 없다

한권으로 끝내는 가장쉬운 경매가이드 1000만원으로 건물주되는 부동산경매 투자책으로써 실전투자 사례로 보는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서 경매투자를 어떻게 하는건지 제대로 알려주네요.

광명시 주거상권 코너 지하상가, 부천시 지하1층 목욕시설, 판교오피스텔 공동투자 등 다양한 사례가 있지만 누구나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경매입찰금일수도 있다. 하지만 실전반을 통해서 진행한 만큼 경매는 다양하게 접할수있기 때문에 다음에 경매투자에 관심있다면 김기환대표님의 경매강의를 추천하고 싶네요

흙수저 직장인, 부동산 겨매로 난생처음 건물주가 되었다는 저자의 실전경매투자 책이라네요. 투자를 처음 시작한 사람을 위한 경매핵심가이드로써 누구나 건물주를 굼꾸지만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죠. 경매는 소액으로 가치있는 부동산을 소유할수있는 최고의 기회로써 이번에 제대로 부동산경매를 배울수있다고 생각되네요.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협찬받아 견해의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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