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가 너무 많다 ㅣ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랜달 개릿 지음, 김상훈 옮김 / 엘릭시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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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으로 가능한 완전범죄 처럼 보이는 상황속에서 다아시 경은 과연 진범을 찾을 수 있을까? 다아시 경은 알리바이를 조작하는 주문들을 하나씩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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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가 너무 많다 ㅣ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랜달 개릿 지음, 김상훈 옮김 / 엘릭시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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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들개릿 #마술사가너무많다 #장편소설 #SF소설 #판타지 #탐정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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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가 너무 많다> 는 1967년 휴고상 후보에 올랐으며, 개릿은

'다아시 경' 시리즈로 그 공로를 인정받아 1999년에 제5회 사이드와이즈상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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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가 너무 많다> 는 시리즈 내 유일한 장편소설로, 마술사들이 한데 모인

컨벤션 회장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분투하는 다아시 경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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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세계에서는 산업혁명 대신 마법 체계가 극도로 발전한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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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시경은 영불제국 노르망디 대공 리처드 왕자의 주임 수사관이며 런던 후작과는 사촌관계이다.

수사를 위한 현장 감식 및 법의학적 분석에서는 그가 신뢰하는 파트너이자 법정 마술사인 숀 오로클린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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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협회 행사 도중,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법사 한 명이 밀실 상태에서 살해된다.

현장의 최초 발견자이자, 사망자와 경쟁 관계에 있던 마술사 숀 오로클린이 흑마술 사용 혐의로 런던탑에 수감되고, 다아시 경은 소중한 동료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급히 런던으로 향한다.

다아시경은 영불제국 노르망디 대공 리처드 왕자의 주임 수사관이며 런던 후작과는 사촌관계이다.

수사를 위한 현장 감식 및 법의학적 분석에서는 그가 신뢰하는 파트너이자 법정 마술사인 숀 오로클린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

완벽한 밀실을 만들 수 있었던 용의자는 적게 잡아도 수십 명, 이토록 많은 마술사들 중에서

그리고 마법으로 가능한 완전범죄 처럼 보이는 상황속에서 다아시 경은 과연 진범을 찾을 수 있을까? 다아시 경은 알리바이를 조작하는 주문들을 하나씩 파헤친다.

다아시 경과 함께 추리해 가며 읽는 재미가 있다. 책을 읽을 수록 긴장감은 더 해지고, 진범 찾기에 가까워 진다. 손에서 뗄 수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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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탐정소설의 가장 좋은 점만을 결합한 작품이다. -매리언 짐머 브래들리(소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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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줄 서평을 남긴 이유를 알겠다.

판타지와 탐정소설의 두가지를 재미있게 읽고 싶다면

"마술사가 너무 많다." 책을 적극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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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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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요한계시록 - 눈앞에 펼쳐진 듯 입체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요한계시록
양형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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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요한계시록 #브니엘 #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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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펼쳐진 듯 입체적으로 쉽게 이해하는 요한계시록

계시록이 결코 두려운 책이 아니라 산 소망의 말씀임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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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형주 목사는 성경을 잘 가르치는 교회란 목회철학으로 2013년 6월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성도들을 바른 말씀과 건강한 신학에 기초하여 목양하기에 힘쓰고 있다. 그는 교회 내에 이단 침투의 심각성을 경험한 후 10년 이상 이단에 대해 연구했다 목회자와 신약학교수로 이단 교리의 잘못된 가르침을 반증하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바른 교리와 성경해석을 강의, 설교해왔다. 특히 바른 요한계시록의 해석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수의 요한계시록 관련 저작들을 집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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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풀어가는 요한계시록

어렵고 두렵게만 느꼈던 요한계시록이 '스토리 요한계시록'을 읽으면서

요한계시록을 읽는 재미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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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라라." (계21:6~7)

하나님은 현시대에 핍박과 횡포로 환난과 인내 사이에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이 모든 것의 주권자가 하나남임을 밝히시며, 성도 앞에 놓여 있는 믿음의 분투를 계속해서 격려하신다. 하나님은 끝까지 분투하여 이기는 자들에게 생명수 샘물을 약속하시며, 하나님의 나라의 풍성한 삶을 상속하실 것이다. 단순한 백성을 넘어 유업을 이을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다시 한번 강조하여 말씀하신다.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라라." (계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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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각 장의 순서에 따라 총 2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진 자료와 희귀한 성화들을 함께 실었다. 요한계시록을 더욱 생생하고 정교하게 읽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장인 스토리 요한계시록 전장 핵심 나누기를 읽으면서 책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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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만 읽다보면 이해가 안되고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스토리 요한계시록을 함께 읽으며 성경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고 더 와 닿게 되었다.

성경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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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한국사 - 일생에 한번은 만나야 할 역사 인물 30
신동욱 지음 / 포르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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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뜻하는 단어 Friend에서 r이 빠지면 Fiend. 즉 악마 같은 사람을 뜻하는 단어가 된다.
친구와 악마 같은 사람의 차이는 고작 r이라는 철자 하나에 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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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한국사 - 일생에 한번은 만나야 할 역사 인물 30
신동욱 지음 / 포르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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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마흔을위한인생수업 #삶의이정표 #한국사 #포르체 #마흔에 읽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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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한번은 만나야 할 역사 신물 30

마흔이 처음인 당신에게 한국사 인물들이 알려 주는 삶의 중심을 세우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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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2학년 아들이 한국사 만화를 열심히 읽고 있고, 또 한국사 수업도 흥미를 갖고 있다.

나는 학창 시절에 한국사에 흥미를 크게 갖지 못했는데 아들 덕분에 한국사에 대한 관심을

40대가 되어서야 갖게 됐다. ㅎ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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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한국사를 읽고, 티브이에서 한국사 강의를 들으면서 역사 인물에 대한 관심이 더 생겼다.

얼마 전에 '그대는 인생에서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책을 통해서 세종의 지혜를 읽고 배우게 되면서

더욱 역사 속 인물을 통해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흔에 읽는 한국사' 책을 읽게 되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다시 배우고 살아갈 힘을 얻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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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경솔하게 하지 말 것.

내 글이 어떤 영향력을 미칠지, 또 어떤 과정을 낳을지 주의하는 것이 마땅하다.

SNS은 내 생각과 감정을 세상에 드러내는 창구인 동시에, 이를 통해 나라는 사람이 평가받는 거울이기도 하다. 내가 쏟아 낸 말과 글이 그 거울에 그대로 반사되어 나에게 돌아온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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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를 둘 것

진심으로 마음을 나눌 함께 나눌 수만 있다면 단 한 명이라도 괜찮다.

친구를 뜻하는 단어 Friend에서 r이 빠지면 Fiend. 즉 악마 같은 사람을 뜻하는 단어가 된다.

친구와 악마 같은 사람의 차이는 고작 r이라는 철자 하나에 달린 것이다.

40대에 이른 지금, 나는 관계에 있어서 r 하나를 더 쌓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신뢰를 얻은 작은 관심과 도움 하나가 내 주위를 Fiend가 아닌. Friend로 채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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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을 통해서 나의 생각을 표현한다면서 남을 험담하고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을 보곤 한다.

10대들은 단톡방 통해서 다수가 한 명을 공격하는 글을 올리고 그것이 잘못된 일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 결국 그 말은 거울에그대로 반사가 되어 나를 발목잡은 과거가 될 것이라는 걸 모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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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인생을 산 40살이 된 우리가 10대들에게 멋진 어른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잠시 내 삶을 돌아보며 다시 나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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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인생의 길.

그 길에 서서 해매고 있다면 '마흔에 읽는 한국사' 책을 적극 추천한다.

내가 원하는 삶을 찾아 빛나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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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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