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큰글자 성경전서 개역개정 NKR73ESB - 대(大).단본.색인 - 일반가죽.무지퍼 ㅣ Special 단본
성서원 편집부 지음 / 성서원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서원 성경전서를 소개합니다. 


단본성경을 찾고 있다가 아주 멋진 성경을 발견했습니다.

선명하고 큰글씨! 그리고 성경핵심낱말사전까지 첨부되어 있어서

이 성경 하나면 끝!^^


성경을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 생소한 단어가 많은데 그때마다 그냥 넘겼는데

이제는 바로 성경 뒤쪽에서 찾아볼 수 있어서 아주 큰도움이 되고, 간편하네요^^

그리고 성경책 색상이 정말 이뻐요~ 카멜브라운색상입니다^^

실물의 색상을 다 못담아서 아쉽네요 ㅠㅠ

우리 또 성경 색상도 중요하잖아요 ㅎㅎㅎ 이왕 이쁜 성경책 갖고 싶은 마음^^

저의 이런 마음에 쏘옥 든 성경입니다^^


제가 자로 글자 크기를 쟤보았는데요~ 엄청 크고 선명해서

성경을 볼때 눈이 시~원해지는 기분이랄까? 성경 읽기가 더 편하네요 ^^

30대인 저도 이렇게 눈이 시원해지고 성경이 더 눈에 잘 들어오는데~

더 나이가 있으신 부모님들은 얼마나 좋을까요?손가락으로 성경글씨를 집어보았어요~ 성경글씨가 어느정도인지 더 감이 오시겠죠?^^

집에서 성경읽을 때 아주 적합한 성경이네요^^


성서원은 성경을 정말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자꾸 성경을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이쁜 성경 입니다!!

저희 신랑도 성경책 보자마자 자기가 가져간다고 난리네요!! ㅎㅎㅎㅎ

제가 읽고 싶은데 ㅠㅠ ㅋㅋㅋ 줄까말까!! ㅋㅋ 며칠 갖고 있다가 줘야겠어요^^

​

벌써 6월인데요!

아직 성경읽기에 도전하지 못하고 있다면.

2021년 하반기 성서원 단본성경전서와 함께 성경1독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자꾸 성경을 읽고 싶어지게 하는 성서원 단본성경전서와 함께라면

반드시 성경1독 성공하실 수 있을거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음이 답답할 때 꺼내보는 책 -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들려주는 현대인을 위한 마음 처방전
김민경 지음 / SISO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심리책 '마음이 답답할 때 꺼내보는 책.'

잠자기 전에 읽어 본다면 마음의 평안함을 얻게 되지 않을 까 싶다.


마음의 병이 가장 무섭다는 생각을 한다.

마음의 병이 몸의 병까지도 더 크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만병의 근원이라는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시작페이지에서 번아웃증후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활활 타서 재만 남은 상태

이 상태를 상상해 보면 번아웃 상태가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알수 있을 것 같다.


개인마다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이 다르다고 한다.

트라우마 치료로 유명한 대니얼 시젤 박사는 스트레스를 감내하는 개인의 능력을 '인내의 창'으로 설명한다.

내가 견딜 수 있고, 소화시킬 수 있는 범위를 네모난 창으로 비유. 사람마다 크기는 모두 다르다.

같은 상황에서도 누구는 스트레스를 받고, 다른 누구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런 경우가 개인의 능력 ' 인내의 창'의 크키가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

내가 견딜 수 있는 정도, 즉 '창'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가 가늠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번아웃 증후군을 무시하고 계속 앞을 향해 달려가기 보다는, 

힘든 하루를 끝낸 자신에게 '이만하면 수고했어. 이제는 좀 쉬면서 하자고!' 라는 말을 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은 대인관계의 어려움이다.

모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

상대의 말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방법 ' 아 그랬군요. 정말힘들었겠어요.' 이런 표현

이 말에는 '내가 너의 이야기를 잘 듣고 있다.'는 의미가 들어 있다고 한다.

쉬운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 대인관계인 것 같다.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면서 인정하려고 하지만,

그것또한 내가 인정할 수 있는 범위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와 연관이 없는 타인을 이해하는 건 아주 쉽다.

하지만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다름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어렵다. ㅠㅠ

평생 해나가야 할 숙제처럼 느껴진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을 들여다보고, 타인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은 여유로워지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음이 답답할 때 꺼내보는 책 -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들려주는 현대인을 위한 마음 처방전
김민경 지음 / SISO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같은 상황에서도 누구는 스트레스를 받고, 다른 누구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런 경우가 개인의 능력 ‘ 인내의 창‘의 크키가 다르기 때문인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딸아 성교육 하자 - 건강한 성 관점을 가진 딸로 키우는 55가지 성교육법 ㅣ 성교육 하자
김민영 지음 / 라온북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와 양육자가 해야 하는 성 관련 대화는 성교육이 아니라 성이야기, 인생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딸아 성교육 하자 - 건강한 성 관점을 가진 딸로 키우는 55가지 성교육법 ㅣ 성교육 하자
김민영 지음 / 라온북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녀에게 성교육을 가르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막막함이 있었다.

딸아 성교육 하자 책을 통해서 자녀교육을 하는 것이 좀 쉬어지는 것 같다.


p52 성교육을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할까?

아이와 성에 대한 대화하기 전에 반드시 양육자가 자신의 성에 대해 들여다보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한다.

양육자가 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느끼고 있다면 부정적인 영향을, 긍정적으로 느끼고 있다면 긍정적인 영향을 아이에게 주는 것이다.


자녀와 성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 위한 우리가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확한 성 지식 습득하기, 아이와 대화하는 법 연습하기,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자녀와 성 대화에서 양육자라 필수로 갖춰야 할것은 태도.

다른 어떤 것보다 진지하게 들어주고, 나무라거나 비난하지 않으며, 본인의 생각과 기준을 강요하지 않고 그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양육자의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이런 태도를 갖고 아이와 대화를 이어 간다면, 아이는 그만큼 부모에에게 신뢰와 친밀함이 생기며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될 것 이다.


성에 많이 노출이 된 10대들에게 반드시 가르쳐야할 성교육이다.

부모인 우리가 먼저 아이들의 궁금증 해소해 주고 바른 성을 가르쳐야겠다.

아이와 양육자가 해야 하는 성 관련 대화는 성교육이 아니라 성이야기, 인생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