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인문학 - 고전 89편을 배경으로 하는 포항공대 박상준 교수의 인문 정신 편력
박상준 지음 / 케포이북스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간을 인간답게 대하기 위한 교훈을 인문학에서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세상사에 대한 저자의 태도는 꼬장꼬장하고 원칙주의적인 듯하면서도 그 속에 깊은 통찰과 따스함을 품고 있다. "인문학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인문 정신의 지혜를 보이는, 지식인의 실천적 글쓰기"라는 책 소개가 적확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