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퀴리 - 여성, 이방인, 과학의 중심에 서다, 2020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 수상작
이렌 코엔-장카 지음,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이세진 옮김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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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말여성에대한 차별이 존재하는속에 폴란드에서 프랑스까지가서 만학으로 공부한 여류과학자의 삶이 얼마나 열혈여성으로서의 투쟁이었나가 느껴집니다.가난과 과부가된 슬픔,고난이 천재를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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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2 - 이름 없는 아이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2
최은옥 지음, 파키나미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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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 학교 왕따 일명 일본의 이지메같은 문제가 사회문제화된다더니 작가는 이번 2편에서 bullying문제를 다루고 싶었나봅니다.지난 번에는 학교지하층 교실에 공룡이 등장하더니 이번에는 얼음 속친구..  

얼음에 갇힌 친구는 그걸 암시하는 게 아닐까요?영어를 자유로 말하는 교실이 등장하는 거보니 요즘 아이들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한지 알것도 같아요.어른들 과외극성이 창작동화에도 영향을 주네요..대한민국아이들의 학교란..학교경쟁에 젖은 아이들은 얼마나 피곤하게 사는 지 암시하는 거 아닐까요?

애들이 놀면서 자라는 건데 그저 과외에 공부에..불쌍한 대한민국아이들..
학교밑에 100층학교에 무지개가 닿기를 내심 바라는 아이들에게 오늘은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새로운 것을 기대하며 친구들을 따라 쫓아간 곳에서 얼음에 갇힌 친구를 만납니다. 경악한 아이들은 동정과 우정을  느끼며 구출작전을 폅니다..어쩌면 나 어릴 적 보던 도라에몽과같은 느낌입니다.초능력소유자의 고양이가 주인공개구장이들을 도와주는..
 .성적좋은 우등생들이 아니더라도 동심의 아이들은 순수하기 그지없습니다.선생님의 은근한 감시의 눈초리를 꺼려않고 친구에대한 연민과  정의감을 갖고 협동하니까요...
 대한민국이 우등생이 아니더라도 모범생은 아니더라도 명문학교 안가도 순수한 인간애로 찬 아이들이 여전히 건강하게 자라는  곳이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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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철학자의 문장 하나쯤 - 1일 1철학 사유의 시간 1일 1교양
데니세 데스페이루 지음, 박선영 옮김 / 지식의숲(넥서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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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칸트등 독일철학의 사조를 알고싶네요.왜 독일이 철학의 강국이 되었는지..그들이 남긴 한마디가 왜 이리 유명한지..우리는 무엇이 부족해 유명한 철학자가 없는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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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가 달리고 싶을 때 - 2020 화이트 레이븐즈 선정도서
마리카 마이얄라 지음, 따루 살미넨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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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는 자유를 꿈꾸지만  경주장을 벗어날 수없는 그레이하운드에요.이 개는 경주가 항상 행복한 결말로 이어지지않는다는 걸 일찌감치 인지한 것같군요.특히  주인과 사육사에게  상처를 받거나 자라서  받은 상처가 쌓여있는 로지는 늘 괜찮다고 말하며 아무 일 없는 듯 살아왔지만 실상은 그렇지않았나봅니다요..

이 개는 현대사회에서 몸부림치는 인간을 암시하는 듯하네요.

  자유를 사랑하는 자는 실행할 용기도 사랑해야할거같네요..자유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로지이야기의 줄거리입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고 경주견으로 취급받는 것보다는  모험을 찾아 경주장을 나간 로지에게 인간세상을  알아가는 것도 인생의 과정이라네요.

왜 세상이 이런지 자신이 왜 경주견으로 살아야했는지 주인공은 잘 이해를 못하고  떠돌며 방황합니다.

  자유와 승리 ..둘을 같이 사랑할수있는 없다네요.로지의 여행은 갈등하는 사회와 인간의 내면과 같네요.

 자신이 내면이 어떤 상태인지부터 아는 게 중요한 것같네요. 개주인공은  자신의 반항과 자유의 열망의 원인을 찾아보려하는 것같네요.
 동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인간세상의 현실은 그렇지 않죠.로지와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의 문제는 가족과 사회에 대한 갈등을 원만하게  풀며  마찰없이 지내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데 있지 않을까요?.
 자신의 분노가 그에게 혹은 상대의 분노가  나에게 투영된 것은 아닌지요?

 뛰쳐나간 로지가  마주한 세상은 가혹하고 엄격했으리라 여겨지네요. 핀란드니까 망정이지 이런 개가 한국거리를 떠돈다면 여행은 고사하고 멍멍탕집 끌려가지않을까 걱정입니다.세상은 순정소설이 아니라 통설소설같이 돌아간다.. .이 책을 읽어보니 20년전 엄마가 했던 말이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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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이 밝혀낸 요청과 부탁의 기술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지음, 우진하 옮김 / 부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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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으려면 내자신의 내면부터 스스로 알아야할거같네요..자신부터 알아야 남에게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의 본질입니다.신이 아닌이상,백프로 이타적인 사람은 없는만큼 스티브잡스같은 사람도 도움을 잘 구하는기술이 성공비결이네..비굴하지말고 원만하게 도움구하는 기술이 중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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