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내전, 우리가 그곳에 있었다
애덤 호크실드 지음, 이순호 옮김 / 갈라파고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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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내전이 이념의 각축장이라고는 했지만 그것도 멀리 보면 민주주의로 가는 길목이었던 것같네요.입헌군주제가 그냥 된 게 아닙니다.그들도 프랑코독재하에 게르니카같은 많은 희생을 하고 배운거죠.평범한 시민의 시각인 메리언부부가 본 자유와 평등을 지키기위한 내전의 비극이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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