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어 창업 - 뒤늦게 창업해 성공한 사람들의 8가지 원칙
린 베벌리 스트랭 지음, 정주연 옮김 / 부키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자영업자 백만명 시대를 맞고 있다.그런데 하나같이 성공했다 는 말보다는 문닫는다는  얘기뿐이다.
이 책은 자영업을 하려는 이들에게 기본 마음가짐과 요령을 설명했다.인간관계.인맥관리.돈관리,네트워크 활용..당연히  사업에 없어선 안될  것들이다.그런데 그 쉬운 요건들이 실행이 쉽지  않다.이 불경기에 특히 서울같은데서 사업을 하기란 하늘에 별따기만큼 어렵다.게다가 우리나라사람들은 혈족관계를 좋아하는 것같다,정확히 말하면 가족의지위와 사회적 위신을 이용해 기대는 걸 좋아한다.하지만 사업은 냉정한 계산에서 시행해야지 섣부른 인정에 기대다간 같이 망하기  쉽상이다.개발에 땀나도록 발로 뛰어도 될까말까하는게 사업이다.그런데 현재는 더 어려워진 시기다.이 책을 읽으며 이만한 각오가  돼어야 사업을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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