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합본] [BL] 트라이앵글 (전2권/완결)
바람달 / 비하인드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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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삼각관계는 숙주에 기생하는 미생물처럼 상대의 감정에 편승하여 경쟁상대내지 한눈판 상대를 악용하는  잘못이 흔하다.하지만 내용을 읽으면 이런 비자발적인 (?)  상대의 이용은 순전히 주인공들의 책임이 아니다.

 어떻게 보면 이들은  서로에게 받은  받은 상처가 쌓여있다.좋은 역활을 하는데도 원수내지 껄끄러운 상대가 되온 지 오래다.결과적으로 감정의 역습은 악성연애들의 출현으로 나타났다.상대에게 식상한 감정이 오랜 돼 문제가 되가는데 늘 괜찮다고 말하며 아무 일 없는 듯 살아왔지만 실상은 그렇지않다.더 악화되기전 치료해야하는데 쓸 약이 없을 지도 모른다.

 사람이란 손해도 감수하고 살아야하는데  100%로 손해안보겠다고 온갖 기를 쓰다가 환란을 초래하고 만다 .

 이 책은 다양한 연애의 감정을 소개해서 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돌아보게한다. 
 삼각관계는 연애상대들이 밉다고하는데 작자는  이유없이 미워하는 짓 좀 그만하고 애인들과 좀 평화롭게 살아보자고 호소하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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