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내과 임상 콘퍼런스
오노 슈지 지음, 권승원 옮김 / 청홍(지상사)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가 서구 약학과 의학을 배운 이인데도 양방과 한방이 전혀 다른 게 아니라 결국 환자의 치유란 한 목적으로 가는 거군요.한방치료를 임상사례별로 모아 설명해서 일반인에게 접근이 훨씬 쉽게 느껴지네요.이제 내 몸에 대해서도 좀 연구해봐야 할 것같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