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정리의 힘 - 세계의 엘리트가 매일 10분씩 실천하는 감정회복습관
구제 고지 지음, 동소현 옮김 / 다산3.0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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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감정 정리의 힘 [구제 고지 저 / 동소현 역 / 다산3.0]


이 책의 저자 구제 고지는 THE SCHOOL OF POSITIVE PSYCHOLOGY 대표이다. 1972년 일본 기후 현 오가키 시 출생. 일본 게이오 대학교를 졸업한 후 P&G에 입사해 화장품 사업 마케팅 책임자로서 브랜드 경영 및 상품 개발 등을 위해 국내 및 해외 근무했다. 그 후 일본 최초로 사회인을 대상으로 하는 긍정심리학 스쿨을 설립, 대표로 취임하여 코치와 강사 등의 실무가를 육성 중이다. 전문 분야는 감정회복습관과 회복탄력성. NHK 방송 프로그램 <클로즈업 현대>에서 감정회복습관 트레이닝 후 삶의 변화에 대한 내용이 방송되었다. 저서로는 <감정회복습관 단련법> <부모와 아이가 함께 키우는 정신력> 등이 있다. 응용긍정심리학 준석사과정 수료. 감정회복습관 마스터 트레이너이다.


<< 감정을 정리하기 시작한 후 찾아온 놀라운 일곱 가지 변화 >>

- 별것도 아닌 일에 쉽게 화를 내곤 했는데, 나도 깜짝 놀랄 정도로 화가 줄어들었다.

- 담배와 커피를 달고 살았는데, 어느새 둘 다 끊었다.

- 이상하게 자신감이 넘치고 집중이 잘된다.

- 월요일에 출근하는 몸과 마음이 너무도 가볍다.

- 머리가 늘 굳어있단 느낌이었는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떠오른다.

- 늘 남의 시선과 기대에 끌려다녔는데, 이제야 내 삶의 주인이 된 것 같다.

- 매일매일 사는 게 감사하고 행복하다.


<< 감정 정리를 도와주는 일곱 가지 테크닉 >>

1. 부정적인 감정의 악순환에서 벗어난다 - 감정에 이름 붙이기, 기분 전환(운동, 음악, 호흡, 필기 등)

2. 쓸모없는 '고정 관념'을 길들인다 - 비판, 정의, 패배, 포기, 걱정, 사과, 무관심

3. '하면 된다'고 믿는 '자기 효능감'을 높인다 - 실질적인 체험, 모범 사례, 격려의 메시지, 분위기

4. 자신만의 '강점'을 살린다 - 지혜파(창조성, 호기심, 향학심, 유연성, 거시적 관점), 용기파(진정성, 성실함, 용감함, 인내력, 열의), 인간미파(친절한 마음, 애정, 사회적 지능), 정의파(공평함, 리더십, 팀워크), 절제파(관용, 자비로움, 신중함, 겸허함, 배려심, 자기 관리), 초월성파(심미안, 감사, 희망, 유머, 영성)

5. 정신적 지주가 되는 '서포터'를 만든다 - 사회적 지원 형성하기(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사람 만들기)

6. '감사'라는 긍정적인 감정을 키운다 -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는 습관을 기르면 스트레스에 대한 완충력이 커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7. 힘들었던 과거의 체험으로부터 의미를 찾는다 - 심리적으로 안정된 사람은 스스로 감정을 회복하는 습관을 지녔다. 1. 부정적인 연쇄 반응의 고리를 그날그날 끊어내는(비우는) 습관 2. 스트레스를 느낄 때마다 감정회복근육을 단련하는 습관 3. 가끔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습관


<< 조직에서 일어나는 실패 유형 분류 >>

1. 예측 가능한 상황에서 발생한 '막을 수 있는 실패' (자신이 저지른 실수 때문에 생긴 실패)

2. 예측할 수 없는 복잡한 상황에서 발생한 '피할 수 없는 실패'

3. 새로운 도전 과정에서 발생한 '지적인 실패'


<< 감정형 뱀파이어 구분하는 체크리스트 - 그렇다는 대답이 나온다면 상대는 나에게 있어 감정형 뱀파이어일 가능성이 높다. 그 사람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피폐해지고 정신적 소모가 커질 위험이 있다. >>

- 그 사람을 만나면 어쩐지 기가 빨리는 느낌이 든다.

- 어쩐지 나를 호의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 항상 대등한 관계가 아니라 위에서 나를 평가한다는 느낌이다.

- 그 사람을 만나면 왠지 모르게 갑자기 피곤해진다.

- 그 사람 옆에 있으면 내가 보잘것없는 존재처럼 느껴진다.

- 이야기를 나눌수록 상대방은 점점 활기를 보이는데, 나는 반대로 점점 기력이 없어진다.

- 그 사람의 격려나 위로를 들어도 전혀 힘이 나지 않는다.


<< 위기에 직면했을 때 필요한 세 단계 스텝 >>

1. 냉정하게 '실패를 인정'하고 자책하는 마음을 다스린다.

2. 부정적인 연쇄 반응에 빠지지 않도록 '감정을 정리'한다.

3. 패배 의식을 갖지 않도록 다음에는 성공할 수 있다고 믿으며 '자기 효능감'을 키운다.


<< 역경을 극복했던 순간을 돌아본다 - 조용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스스로의 대답에 귀를 기울이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

- 힘들었을 때 정신적 지주가 되어준 '서포터'는 누구였습니까?

- 힘들었던 과거의 경험에서 어떠한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까?

- 본인에게 가장 소중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 몇 번의 역경 체험으로부터 어떤 공통점이나 커다란 흐름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까?

- 그 경험은 이후의 삶에서 어떠한 의미가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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