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선 이 작품 <인형의 정원>을 조금 소개하자면 2009년 대한민국 추리문학대상으르 수상한 작품으로 이번 '서미애 컬렉션'의 네 번째 작품이다. 이미 오래 전에 출간되었지만 이번에 처음 읽게 된 작품으로 대한민국 추리문학대상 수상작으로 공감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다. 흡입력도 있으면서 속도감도 있어 완독하는 데 얼마 걸리지 않았다. 오래전부터 시작된 연쇄살인사건을 맡았던 형사 강지훈에게 트라우마가 된 사건의 범인이 다시 나타난다. 이번엔 꼭 범인을 잡고 싶다는 생각으로 수사를 시작하게 된다. 처음으로 읽어본 작가 '서미애'의 작품은 무척 흥미로운 심리 미스터리라는 것이다. 다른 작품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 작품 <인형의 정원>으로도 충분히 작가의 역량을 알 수 있었고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