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국 출신의 작가 '애거사 크리스티'는 역사상 가장 많은 소설을 출판한 작가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미스터리 장르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의 작가다. '탐정 푸아로 시리즈', '탐정 마플 양 시리즈'와 같은 시리즈를 창조하기도 했고 여전히 '애거사 크리스티'는 미스터리 작가 중에 탑이다. 최근에도 작가 '애거사 크리스티'의 작품을 영화로 보았을 정도로 여전히 인기가 많은 작가이기도 하다.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는 작가 '애거나 크리스티'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애거사 크리스티는 영국의 한 부부의 셋째로 태어났다. 위로 나이차가 많이 나는 언니와 오빠가 있었고 부부의 세 번째 아이였다. 애거사 크리스티는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 아주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자서전에 기록했다. 애거사의 아빠는 애거사가 어렸을 때 죽었지만 엄마와 형제들과 가까웠고 행복했다고 한다. 애거사 크리스티는 스물두 살이 되었고 여러 번의 청혼이 들어오지만 엄마가 거절했고 무도회장에 갔다 '아치볼드 크리스티'를 만난다.